호수 있는 산의 서리 정령 지클린데가 조난을 당한 마차를 발견하면서 시작되는 마녀는 다정한 사랑을 꿈꾼다. 전체적으로 동화같은 느낌을 주는 작품으로 설산을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따뜻한 느낌이 좋았던 작품입니다. 서리 까마귀 시실레가 까악까악 우는 소리가 귀에 들리는 것 같네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