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짝사랑이 이어지게 된 후 나츠카와와 카즈히토의 이야기를 볼 수 있는 그가 있는 생활 after story입니다. 함께하는 일상들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습니다. 서로에 대해 더 잘 알게 되고 깊어지는 마음이 드러나 있어서 짧지만 정말 알찬 애프터 스토리였어요. 서로를 빛난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이 너무 예뻐 보이는 두 사람이었습니다. 특별한 이야기가 아니라도 두 사람의 일상을 더 만나보고 싶은 기분이 드네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