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었다, 멜빵바지
박서현 지음 / 한림출판사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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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찢었다, 멜빵바지"는 옷들의 시선으로 다빈이와 수아 사이의

알콩달콩한 이야기를 사랑스럽게 담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다빈이가 매일 옷장 구석에서

멜빵바지를 꺼내 입기 시작하는 모습으로 시작 됩니다.

 

작아진 줄도 모르고 숨 한번 꾹 참고,

팔 쑥 다리 쑥 넣어 기어이 입고야 말죠.

 

심지어 체육 있는 날에도 멜빵바지를 고집하는

다빈이의 모습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킵니다.

 

도대체 왜 다빈이는 매일 멜빵바지를 입는 걸까요?

 

이 책은 다빈이의 옷장에 있는 다양한 옷들이 주인공으로,

그들 사이의 소소한 일상과 감정을 이야기합니다.

 

다빈이와 멜빵바지의 특별한 관계는 따뜻한 감정을 전달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한 애착을 느끼게 합니다.

 

박서현 작가는 굵은 선과 레트로 풍의 그림을 통해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색감으로 가득한 일러스트를 선보입니다.

 

이러한 그림은 다빈이의 감정과 상황에

쉽게 몰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그림과 글이 조화를 이루며,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 전개가 매력적입니다.

 

"찢었다, 멜빵바지"는 성장, 애착, 도전의 의미가 담겨 있으며,

어린이들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한 애정과 그로 인해

얻는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이 책은,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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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퀴즈 백과 100 - 풀수록 똑똑해지는 바이킹 어린이 퀴즈 백과 시리즈
은옥 지음 / 바이킹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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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초등학생들이 역사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자연스럽게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

"세계사 퀴즈 백과 100"

 

세계 역사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퀴즈 형식으로 풀어볼 수 있는 책으로,

어린이들이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퀴즈 책입니다.

  

이 책은 다양한 역사적 사건과 인물, 사건, 제도,

문화에 대한 100개의 재미있는 퀴즈를 통해

아이들이 역사적 사실을 쉽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학습경험을 제공합니다.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역사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점입니다

 

각 퀴즈는 단순한 질문을 넘어,

역사적 맥락과 이야기를 함께 제공하여

아이들이 더 깊이 있는 이해를 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퀴즈를 풀면서 자연스럽게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이 향상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풀수록 똑똑해지는" 라는 슬로건처럼,

이 책은 아이들에게 단순한 암기를 넘어

 

퀴즈를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역사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포켓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점도 큰 매력입니다.

 

역사적 사건과 인물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니,

아이와 함께 즐거운 역사 학습을 경험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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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우체부 샤미의 책놀이터 15
고수진 지음, 박현주 그림 / 이지북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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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 어떤 순간이 와도 우리는 영원히 가족이란다.”

이 한 문장은 사랑의 메시지를 잘 담고 있습니다.

 

이 동화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이라는 주제를

어린이의 시각에서 섬세하게 풀어내며,

이별의 아픔을 이해하고 극복하는 과정을 그립니다.

 

주인공 동주는 아빠가 남긴 오리 모양의 토기에서

무지갯빛 깃털을 발견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 깃털을 통해 동주는 천오백 년 전

금관가야 시대로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되고,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이어주는 오리 우체부

영혼 인도자 아도의 도움을 받습니다.

 

이 과정에서 동주는 아빠에게 마음을 전할

마지막 기회를 얻고, 그를 만나기 위해 용기를 내어

하늘 끝까지 날아가기로 결심합니다.

 

이별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삶의 일부이지만,

어린이에게는 더욱 막막하고 뼈아픈 경험이 될 수 있습니다.

 

<오리 우체부> 는 이러한 이별의 감정을 다루며,

어린이들이 느끼는 슬픔과 그로 인한 혼란을

따뜻하게 위로합니다.

 

어린이와 어른 모두가 함께 읽으며 감정을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오리 우체부>는 이별의 아픔을 이해하고,

사랑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따뜻한 동화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지 못한 마음을

다시 한 번 되새겨보는 기회를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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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내가 되고 싶었던 것은
고정욱 지음 / 샘터사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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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과 좌절을 극복하고 현재의 자리에 서기까지의

작가의 여정을 진솔하게 담아낸 에세이입니다.

 

이 책은 ', 사랑, , 용기, 소명'이라는

다섯 가지 가치를 중심으로,

삶의 의미와 존재 이유에 대한 깊은 성찰을 제공합니다.

 

작가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면,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는지 떠올려 보세요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통해 자기 자신을 돌아보도록 유도합니다.

 

이는 단순한 자기 성찰을 넘어,

각자가 가진 고유한 존재 이유를 발견하는 과정으로 이어집니다.

 

작가는 인간이 단순히 태어나는 존재가 아니라,

각자 필요한 이유로 이 세상에 존재한다고 강조하며,

이러한 깨달음이 고통과 방황을 의미 없게 만든다고 설명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삶의 방향을 잃고 방황할 때,

어린 시절의 순수한 열망을 기억하는 것이

다시 일어설 힘을 준다는 메시지는 매우 강력합니다.

 

이 책은 꿈을 잃어버린 이들에게 다섯 가지 단어를 통해

다시 한 번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잃어버린 꿈을 되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잠시 눈을 감고 어린 시절로 돌아가,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되고 싶었는지를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삶의 의미를 찾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해 줄 것입니다.

 

자신의 소명을 찾고,

삶을 더욱 의미 있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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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이어준 다섯 가지 기적
모리사와 아키오 지음, 이수미 옮김 / 문예춘추사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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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이 인연이 되고, 마침내 기적이 되는 순간.

책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향한 가슴 뭉클한 고백!

 

모리사와 아키오 작가의 세심하고 다정한 문장들로 가득한

이 소설은 한 권의 책이 어떻게 사람들의 삶을 연결하고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소설은 다섯 명의 주인공이 각자의 삶에서 겪는 갈등과

고뇌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이들은 우연히 한 권의 책,

<사요나라, 도그마>를 통해 서로의 삶에 영향을 미치고,

그 과정에서 서로의 마음을 열어가며 성장하게 됩니다.

 

책은 단순한 이야기의 매개체가 아니라,

등장인물들에게 치유와 위로의 역할을 하며,

그들의 아픈 마음을 감싸주는 포근한 담요와도 같습니다.

 

작가는 짙은 서정성과 따뜻한 감동을 통해

독자에게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각 인물의 내면을 섬세하게 묘사하며,

그들이 겪는 변화의 과정을 정교하게 그려냅니다.

 

이 소설을 통해 책이 단순한 정보의 집합체가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중요한 매개체임을 다시금 깨닫게 합니다.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일깨우며, 삶의 작은 기적들이

어떻게 일어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이야기였습니다.

 

<책이 이어준 다섯 가지 기적>은 저자가 보여주는

평범한 일상 속에 숨은 작은 기적들이 여러분의 일상에 스며들어,

진정한 기적이 되기를 바랍니다.

 

독서의 힘을 믿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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