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 필사 노트 - 어린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따라 쓰기 시리즈 2
김용삼 지음, 이영주 그림 / 그린애플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 하였습니다. >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시간

창의력과 어휘력을 쑥쑥 키워보세요!

 

어린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동시 필사 노트

어린이들이 동시를 직접 따라 쓰며

표현력과 감성을 기를 수 있는 필사형 동시 노트입니다.

 

김용삼 시인의 따뜻한 창작 동시는

아이들의 일상과 마음을 담고 있어,

읽는 것만으로도 마음에 잔잔한 위로를 전해 줍니다.

 

, 여름, 가을, 겨울

계절감을 살린 삽화와 다양한 주제의 동시가 가득!

 

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즐겁게 글쓰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직접 써보며 배우는 문법 표현

동시를 읽고 따라 쓰는 과정에서

의성어, 비유법, 직유법 같은 문법 표현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영상 대신, 마음을 채우는 글쓰기 시간

또박또박 시를 따라 쓰며

언어 감각, 창의력, 표현력을 함께 키워보세요.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동시 필사 활동!

한 줄씩 또박또박, 내 마음도 자라나요.”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여름방학,

우리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동시 필사 노트와 함께 해보는 건 어떨까요?


 



#동시필사노트 #어린이필사노트 #동시필사 #김용삼시인

#그린애플출판사 #손글씨습관 #초등추천 #초등필사

#초등학습 #문해력 #어휘력 #신간도서 #도서추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최태성의 한능검 한국사 7 - 후삼국 시대~고려 초기 최태성의 한능검 한국사 7
최태성 기획, 이태영 그림, 윤상석 글 / 다산어린이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천 년 왕국의 몰락과 고려의 탄생을 한눈에!

 

역사를 처음 배우는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건 바로 재미입니다.

하지만 재미만 있다고 오래 기억되지는 않아요.

그래서 믿고 보는 큰별쌤 최태성 선생님이 직접 기획한

학습만화 시리즈 최태성의 한능검 한국사는 정말 반가운 책이에요.


 



이번 7권에서는 우리 역사에서 큰 변화가 일어나는

후삼국 시대의 혼란과 고려의 건국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신라가 천 년 동안 이어온 나라였다는 건 많이들 아시죠?

그 오랜 나라가 무너지고, 새로운 나라 고려가 세워지는 이 시기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역사적인 장면이에요.

 




이 책은 만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복잡하고 어려울 수 있는 내용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왕들의 선택, 백성들의 움직임, 전쟁과 외교 이야기를

다양한 시선으로 흥미롭게 풀어내 줍니다.

 




게다가, 책을 다 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기출문제도 풀 수 있어서

재미와 학습, 시험 대비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어요.

 

역사 공부는 습관이다라는 말처럼,

한 번 흥미를 붙이면 쭉 이어질 수 있는 게 바로 역사 공부죠.

최태성의 한능검 한국사는 그 첫 시작을 든든하게 만들어주는 책이에요.

 

고려의 찬란한 문화와 자랑스러운 역사를 만나며

자연스럽게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과 자부심도 생길 거예요.

 

최태성의 한능검 한국사 7,

아이에게 선물해 보세요.

역사를 좋아하게 되는 최고의 선택이 될 거예요!

 




#최태성의한능검한국사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최태성 #한능검 #한국사 #도서협찬 #다산어린이

#학습만화 #초등한국사 #초등도서 #추천도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늘꽃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134
최서영 지음 / 봄봄출판사 / 2025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물러서지 않는 마늘이의 꿈,

보랏빛 꽃으로 피어나다

 

마늘에게도 꽃이 핀다는 걸 알고 있었나요?

그것도 아주 예쁜, 보랏빛 꽃이요.

 

마늘꽃은 조용하지만 단단한 꿈을 꾼

작고 평범한 마늘이의 이야기예요.

 

모두가 말해요.

우린 꽃이 아니야. 열매가 더 중요하지!”

꽃은 필요 없어. 맛있는 마늘이 되는 게 최고야.”

 

하지만 마늘이는 바람과 함께 춤추고 싶었어요.

그 마음 하나로 줄기를 지키고,

땅속 깊숙이 뿌리를 내리며 묵묵히 기다렸지요.

 

그리고 어느 날,

다른 마늘 친구들이 모두 수확되고

혼자 남겨진 마늘이.

 

마늘이는 과연 꽃을 피울 수 있었을까요?

 

이 책은 말해줍니다.

누군가의 칭찬이나 쓸모가 아니라,

내 마음속 바람을 따라 피워낸 꽃이

가장 아름답다.

 

최서영 작가는 직접 마늘을 키우고

꽃이 피는 과정을 2년 동안 관찰하며

이 이야기를 완성했다고 해요.

 

혹시 요즘 스스로가 초라하게 느껴지시나요?

그렇다면 마늘이를 떠올려 주세요.

 

쓸모보다 마음,

인정보다 꿈.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꽃을 피우고 싶은

모든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이 책을 선물합니다.


 



 

#마늘꽃 #최서영작가 #봄봄출판사 #그림책

#아이와읽는그림책 #자존감그림책 #책육아

#어린이도서추천 #식물그림책 #위로그림책

#그림책읽는엄마 #추천도서 #추천그림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드워커 3 - 다람쥐 소녀의 비밀 우드워커 3
카챠 브란디스 지음, 클라우디아 칼스 그림, 윤영철 옮김 / 가람어린이 / 202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다람쥐 소녀의 비밀을 풀어라!

 

변신족이란, 사람처럼 살면서

동물로도 변신할 수 있는 특별한 존재예요.

 

우드워커시리즈는 이런 변신족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벌어지는 신나는 이야기예요.

이번 3권에서는 다람쥐로 변신할 수 있는 소녀

홀리가 중심이에요!

 

퓨마로 변신할 수 있는 주인공 카락은

요즘 홀리의 행동이 이상하다고 느껴요.

게다가 학교 근처에서 자꾸 도난 사건이 일어나고,

카락은 혹시 홀리와 관련이 있는 건 아닐까 의심하게 되죠.

 

등장하는 친구들도 정말 개성 넘쳐요!

몽유병에 걸린 들소, 싸움을 잘하는 생쥐,

냄새 공격을 하는 스컹크까지!

말만 들어도 재미있죠?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친구를 믿는다는 건 뭘까?”

누군가를 의심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같은 생각을 하게 돼요.

단순한 판타지 이야기가 아니라,

진짜 친구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갈등과 오해,

그리고 화해까지 잘 담겨 있어요.

 

우드워커시리즈는 동물과 사람이

함께하는 상상의 세계 속에서,

용기와 우정, 믿음의 가치를 알려주는 아주 멋진 책이에요.

 

다음 권도 벌써부터 궁금해지는 이야기랍니다!

 


 

#우드워커 #다람쥐소녀의비밀 #카챠브란디스 #가람어린이

#아동판타지 #초등학생추천책 #판타지도서 #추천판타지동화

#모험동화 #책추천 #아동문학도서 #시리즈도서 #신간도서

#독일아동문학 #베스트셀러시리즈 #초등고학년도서추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일홍 지음 / 부크럼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이 한 문장만으로도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충분합니다.

 

매일 고단한 일상을 버텨내느라 지친 우리에게

괜찮아, 너 정말 잘하고 있어.”

조용히 말을 건네는 듯한 따뜻한 문장들이 이어지지요.

 

일홍 작가의 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평범한 일상에 지치고, 때로는 작아지는 우리 모두에게

다정한 위로를 건네는 감성 에세이입니다.

 

그 위로는 화려한 말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삶의 자리에서 길어 올린 소박한 문장들입니다.

그 말들은 오늘도 하루를 살아낸 당신에게

이미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라며 조용히 응원해줍니다.

 

작가는 우리가 자주 놓치곤 했던 작은 행복이야말로

삶 전체를 지탱해주는 가장 본질적인 감정임을 상기시켜줍니다.

행복은 먼 미래에 도달해야 하는 목표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우리 안에 이미 존재하는 감정이라는 것을요.

 

이 책은 마음이 메마른 날,

조용히 꺼내어 펼쳐보고 싶은 책입니다.

짧고 간결한 문장들 덕분에

어느 페이지를 열어도 괜찮습니다.

 

낮의 무게에 지쳐 있는 순간,

밤이 유독 쓸쓸하게 느껴지는 날,

그저 한 장만 열어보세요.

그곳에는 잊고 있던 다정함과

진심 어린 응원의 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행복은 고생 끝에 오는 게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언제나 존재하는 것.”

 

하루하루를 묵묵히 버텨내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자신을 다그치기보다 따뜻하게 다독이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 한 권이 당신의 하루를

조금은 다르게 만들어줄지도 모릅니다.


 

 


#부크럼출판사 #에세이추천 #책추천  #오늘의도서

#행복할거야이래도되나싶을정도로 #추천도서

#행복이 #일홍 #에세이 #단단한맘서평단 #책소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