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렌티님의 작품은 거의 소장하고 있습니다.
알림이 와서 냉큼 구매했는데, 이런... 작년 8월에 출간된 작품이네요...
저는 왜 몰랐을까요 ㅠㅠ
신작도 이어서 출간돼서 약간 멘붕이 왔습니다...
소재도 어찌 약간 비슷한 것도 같고...
항상 자극적인 전개가 우선인 작가인데, 이번엔 스토리 전개에 공을 들이신 것 같아요 ㅎㅎ
시크님 신작, 이번에는 정말 오랜만인 것 같아요. 자주 좀 내주세요 ㅠㅠ.
이번 작품은 세계관이 음.... 다른 작가의 작품에서도 본 듯한데.... 이런 세계관이 장르물에서는 흔한가봐요. 비슷한 세계관속에서 작가님들 개성에 맞춰, 각자 풀어내는 방식을 보는 것도 흥미롭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