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님 신작, 이번에는 정말 오랜만인 것 같아요. 자주 좀 내주세요 ㅠㅠ.
이번 작품은 세계관이 음.... 다른 작가의 작품에서도 본 듯한데.... 이런 세계관이 장르물에서는 흔한가봐요. 비슷한 세계관속에서 작가님들 개성에 맞춰, 각자 풀어내는 방식을 보는 것도 흥미롭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