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순서대로 동서양을 가리지않고 역사,문학,철학은 한 눈에 정리해준다. 고등학교때 이 책이 있었다면 세계사,윤리 등 과목에 많은 도움을 받았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문학에 대한 부분이 특히 좋았다. 읽고 싶었으나 읽어내지 못한 고전들까지 재미있게 요약 소개를 해준다. 초압축 교양수압이란 제목이 아깝지 않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