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를 수월하게 만들어주는 기능적인 부분, 기술적 방법에 대한 설명도 당연히 좋았지만, 그것을 넘어서 ’팔리는 글‘을 쓰는 마인드에 대한 이야기는 더 좋았던 책..!사회생활, 경제활동을 하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