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새해 계획에 꼭 집어넣으면서 단 한 번도 성공하지 못했던 영어 공부. 올해는 작은 습관 위주로 계획을 세우면서 아예 영어 공부는 처음으로 새해 목표에서 뺐버렸다. 그런데.. 뜬금없이 3월아 다 되어서 다시 영어공부를 계획에 넣었다. '강성태 66일 영어회화'를 읽고 나니 이번에는 꼭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일단 66일이라는 시간이 부담스럽지 않았고, 60여 개의 패턴만 제대로 인지하면 된다는 근거에 믿음이 갔고 확신이 생겼다. 시너지 효과를 위해서 다양한 툴도 제공해주는 선물같은 책이다. 공신 강성태 님이 제안하는 방법이니 이번엔 진짜 영어회화를 정복할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찬 확신이 든다. 속는 셈 치고 두 달만해보라고 하셨는데 속는 셈 치고 66일만 투자해 보실 분들께 '강성태 66일 영어회화' 적극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