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딱하고 정형화되게 "학교에 가면 이렇게 해야된다"가 아닌귀엽고 재치있는 그림과 함께'이렇게 해보면? 저렇게 해보면 어떨까?' 하는발상의 전환같은 예들을 보여주는 책.꼭 이렇게 해! 하고 답을 내려주지 않고엉뚱하면서도 귀여운, 귀여우면서도 창의적인 방법들로이렇게 해보는건 어떨까를 나열해주는 책이다보니학교생활 적응하는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쾌한 책!예를 들어 지각 5분 전 대처법은 "변신술"이라고 얘기해주거든요~5분은 300초니까 변신술을 쓰기에 충분한 시간이라고.토끼나 자동차나 로켓으로 변신을 하라고.변신술을 했는대도 지각을 한다면 꾸밈없이 선생님께 말하라고.너무 엉뚱하면서도 유쾌한 생각이지 않나요?🤣이처럼 학교에서 생겨날 수 있는 일들에 대해이런 엉뚱한 발상으로 대처법을 알려주는대너무 귀여워서 웃음이 절로 나더라구요.마냥 딱딱한 지침서가 아닌 책이기 때문에꼭 입학을 앞둔 아이나, 1학년 같은 아직 적응을 잘 못끝낸 아이외에도학교가기 싫거나, 두려운 아이들도,그냥 초등학생 그 누구라도 재미있고 유쾌하게 읽을 만한 재미난 책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