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내면 달라질까? 창의적 문제해결 수업 HowHow 2
마르틴느 라퐁.카롤린느 라퐁 글, 알리즈 망소 그림, 이은정 옮김 / 내인생의책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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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문제해결 수업 2

 

화내면 달라질까?

 

 

 

 

마르틴느 라퐁, 카롤린느 라퐁 글/ 엘리즈 망소 그림/ 이은정 옮김

 

 

우리 아이들은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감정을 경험하게 되는대요

 

이 책은  라는 감정을 우리 아이가 만나게 되었을때

 

어떻게 대처하면 좋은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하는

 

그런 책이랍니다.

 

라는거 자체가 나쁜 감정은 아니라고 하네요~

 

그 화를 어떻게 다스리느냐가 중요하겠죠^^

 

 

 

 

 

 

 

 

 

** 책 내용 살펴보기**

 

 

캐시는 텃밭을 가꾸고 있어요

 

아주 열씸히 씨를 뿌리고 물을 주고 있는대요

 

피치와 누크가 도와준다고 해요

 

도와준다고 하는대 시작부터 투닥투닥~ 하는 친구들이 캐시는 살짝 걱정이 되었답니다.

 

그러다가 누크가 피치에게 흙덩이를 던져요

 

그리곤 둘이 신나게~ 놀고 있네요

 

캐시 표정 좀 보세요 ㅜㅜ

 

 

 

 

 

 

 

 

 

캐시는  그만하라고 이야기 하지만

 

친구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장난을 치고 있어요

 

그래서 캐시의 씨앗 상자도 엉망이 되고 말았어요

 

캐시는 정말 화가 많이 나서  친구들에게 화를 내며

 

떨어진 씨앗을 다 주워놓으라고 해요

 

아님 친구들을 호박과 파로 만들어 버리겠다고 하며

 

물뿌리개를 바롤 뻥~ 차요

 

캐시는 단단히 화가나서  어떻게 혼내줄까 고민을 한답니다.

 

 

 

 

 

 

시간이 좀 지나고 캐시는 마음이 가라앉았어요

 

친구들에게 화를 낸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어떻게 하면 ㅏ시 친구들과 함께 텃밭을 가꿀수 있을까 곰곰히 생각해요

 

그러다가 친구들에게도 밭을 나누어 주면서 씨앗을 뿌리게 해요^^

 

그래서 친구들은 다 같이 즐겁게 텃밭을 가꾸었답니다

 

 

 

 

 

 

 

화를 낸다고 해결되지 않아요!

 

 

 

그쵸? 화를 낸다고 해결되는건 없어요~

 

화가난 감정 자체는 나쁜감정이 아니라고 해요

 

하지만 화가 나면  마음에도 없는 말을 막하고~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끔 하는대요

 

그게 문제인게 시간이 지나면

 

화가 가라앉으면  후회가 된다는거죠~

 

캐시가 친구들에게 심하게 말을 하고는 후회를 했던것처럼요

 

그럼 어떻게 화를 다스려야할까요?^^

 

요 부분이 우리 아이와 함꼐 이야기 할 부분이랍니다~~

 

 

 

 

 

 

** 우리 아이의 책 읽기**

 

 

화내는걸 무지 싫어하는 벤군 ~~ 입니다.

 

엄마 목소리가 조금만 올라가도~ 지금 자기한테 화를 내는 거냐며~

 

친절하게 대해달라고 직접 요구하는 5살 벤저민군 ^^

 

지금 화가나면 엄마 눈이 이렇게 된다고 보여주고 있답니다.

 

그렇게 화를 내는게 싫으면서 본인은 화가나면 공룡으로 빙의해서

 

공룡 처럼 쎄게 걸어요

 

그래서 초반 유치원 생활에 걱정을 많이 했답니다.

 

실제로 선생님께 전화도 오구요 ㅠ

 

그런대 요즘은 의사소통이 원황해 지면서 많이 좋아지긴 했어요

 

 

 

 

 

 

 

 

요 책은 유치원 이야기 시간에 가지고 가서 친구들이랑 함께 읽었답니다.

 

매주 월요일마다 한권씩 가지고 가기로 약속을 했는대요

 

벤군은 사람을 볼때 친절함을  아주 중요시해요

 

예를 들어~ 이 친구가 왜 좋아?

 

이러면 나한테 친절해~~ 뭐 이런 ~~~ 대답을 하거든요^^

 

유치원에서 선생님이 읽어주셔서 그런지 책읽는대

 

엄마한테 줄거리를 알려주네요~

 

엄마, 피치와  누크가 농사를 다 망친거야 ~~ 이렇게요 ㅎㅎㅎ

 

 캐시가 너무 속상하겠다~~ 이러면서요

 

이름은 너무 어렵다고 어찌나 계속 물어보던지요 ㅎㅎㅎㅎ

 

 


 

 

친구들이 장난을 치고 있는걸 보고는 심각해진 벤군이예요

 

이렇게 장난을 치면 다칠수도 있고~~~~

 

선생님이 엄마 이렇게 하면 안되는거래~~ 이러면서

 

친구들끼리 사이 좋게 지내야지~~~ ㅎㅎㅎ

 

우리 벤군 유치원 가더니 아주 똑똑해졌답니다

 

 

 

 

 

 


 

캐시가 마법사가 되어서 친구들을 파랑 호박으로 만드는 장면은 너무 재미있나봐요

 

마법에 은근 관심 많은 벤군은

 

이 부분을 보고 또 보고 ㅎㅎ

 

 

 

 

 

 

 

아이들이 화를 내는건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하는대요

 

아직 미숙한 아이들에게는 어쩜 당연한 표현 방법일지도 몰라요

 

하지만 화를 표현하는 방법을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지는

 

책에서 캐시가 친구들과 어떻게 문제를 해결했는지 보면

 

아~~ 이렇게 하는게 더 좋은거구나~

 

느낌이 오는대요^^

 

친근한 동물들이 ~ 이야기 소재라 우리 벤군도

 

참 재미있게 잘 보았답니다.

 

벤군은 이제 화가나면 왜 화가 났는지~

 

친구나 엄마 , 아빠에게  친절하게 자기는 설명을 할꺼니

 

엄마가 말을 좀 잘들어줬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

 

알았다~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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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속 위인이야기 놀면서 똑똑해지는 클래식 놀이터
김은경 글.그림 / 소피아의상자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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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상자, 명화 속 이야기, 명화책, 색칠놀이

 

놀면서 똑똑해지는 클래식 놀이터

 

명화위인 이야기 

 

 

 

요즘은 공연이나 체험에 클래식이나 국악, 그리고 미술등

 

다양한 장르가 아이들에게 인기가 있는대요

 

클래식이라는 장르는 쉽게 접하기도 그렇고

 

아이들 아니 부모들이 더 어려워해서

 

우리 아이들을 접하게 잘 안해주는것 같아요

 

그런대 아이들은 생각보다 재미있어 하고

 

어려워 하지 않더라구요

 

이번에 제가 만나본 명화책은 색칠놀이 북이라 5살 우리 아이도

 

즐겁게 활용했답니다

 

명화속에 있는 위인들의 이야기랍니다

 

 

 

 

 

 

 

**스토리텔링앱 다운 받기**

 

 

 

 

스마트폰 없었으면 어땠을까요 ㅎ

 

전 개인적으로 폰으로 뭐 보여주고 하는걸 좋아하지는 않는대요

 

그런대 폰으로 앱을 다운 받아서 보는것 중에 또 교육적인 것도 있으니

 

아예 안해줄수도 없고 그렇더라구요

 

게임이나 이런건 절대 안보여준답니다

 

 

요렇게 책 표지를 넘기면  QR 코드가 있어요

 

그럼 앱을 설치하고 다운 받으면 되는대요

 

이 앱은 유료더라구요 ㅠ

 

그게 좀 아쉬워요

 

 

 

 

 

 

 

다운을 받으면 화면이 이렇게  나옵니다

 

책이 여러가지로 나왔는대요

 

자기가 가지고 있는 책을 클릭~

 

 

 

 

 

 

 

그러면 이렇게~~ 하나하나 화면이 나오고 설명을 들려준답니다.

 

 

 


 

 

 

 

앞부분에는 이렇게 명화 속 위인이야기에 들어있는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어떤 작품들이 있는지 살짝 볼까요?

 

 

총 6개의 위인들이 나오는대요

 

위인들이 등장하는 미술 작품들에 대해서 설명이 나와있답니다.

 

벤군은 아르콜 다라위의 나폴레옹에 완전 반했답니다.

 

나를 따르라~~ 를 얼마나 외치던지요 ㅎㅎㅎ

 

 

 

 

 

 

 

 

 

그리고 그림을 색칠만 하면 재미가 없겠죠?

 

이렇게 꼴라주 기법으로 종이를 찢어서 붙일수 있게 종이와 스티커가 들어있답니다

 

 

 

 

 

 

 

 

 

 

요즘 우리 아이들에게 창의력은 굉장히 중요한대요

 

이런 예술 작품을 많이 접한 아이일수록 창의력이 ~ 뛰어나다고 하네요^^

 

 

 

 


 

 

 

** 책 내용 살펴보기**

 

 

 

 

왼쪽에는 위인들이 들어있는 미술 작품이 나와있구요

 

오른쪽에는 그 위인만 ~~ 나와있답니다.

 

색칠을 하든 꼴라주 기법으로 종이를 찢어서 붙이든 ~

 

다양한 방법으로 위인들을 꾸며볼수 있답니다

 

그리고 그냥 색칠하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아이가 활동 하는 동안 엄마는 그 위인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면

 

우리 아이에게 참 유익한 시간이 되겠죠^^

 

 

 

 

 

 


 

 

 

 

** 우리아이의 책 읽기**

 

 

 

 

벤군은 앞에서 본 나폴레옹에 푹 빠졌답니다.

 

나폴레옹의 전투에 대한 일화를 들려주니~~

 

나를 따르라고 난리예요

 

근대 벤군은 나폴레옹을 색칠을 한다고 하더니

 

이렇게 핑크색으로~~~ 장군인대 이거 뭐죠?

 

벤군 눈에는 나폴레옹이 너무 거칠어 보였나봐요 ㅎㅎ

 

그래서 부드럽게~ 친절한 누나들처럼 됐음 좋겠다고

 

이렇게 분홍색을 .. 아하하

 

그리고는 아주 만족해 하고 있는 5살 벤군입니다.

 

예전에는 선 밖으로 다 나가고 색칠하는걸 정말 힘들어 했는대요

 

요즘은 아주 즐겁게 잘 하고 있어요

 

한가지 색으로 거의 색칠했지만 뭐 그래도 테두리 경계선을 잘 지킨거에 만족한답니다

 

 


 

 

 

나폴레옹이 좀 친절했으면 좋겠다는

 

5살 벤군의 작품이예요

 

 

 

 

 

 

 

딱딱하고 어렵다고 생각하는 명화 , 그리고 위인들을

 

이렇게~~ 색칠공부로 만나보니 느낌이 또 다른대요

 

미술 작품은 앱을 다운 받으면 아주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니

 

엄마가 따로 뭐 찾아보고 할게 없어서 좋아요

 

그냥 단순히 캐릭터 색칠공부보다는 이렇게

 

명화속 위인들도 만나고 ~~ 미술 작품도 접해보고~

 

5살 벤군에는 아직 어렵다고 생각했는대

 

그래도 거부하지 않고~ 잘 해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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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스티커 도감 붙였다 떼었다 재미있게 만드는 스티커 도감
정상영 글, 이병용 그림 / 진선아이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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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 워크북, 유아 스티커북

 

진선아이

 

명화 스티커 도감

 

 

 

 

이번에 소개할 책은 명화 스티커 도감이예요

 

요즘 미술관 나들이를 몇번하고는 요런 작품 보는것도

 

재미있어 하는 벤군이예요

 

요즘은 예전고 ㅏ 달리 미술교육이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더라구요

 

과목들이 거의 다 통합교과과정으로 서로가 다 연계가 되다보니

 

미술부분도 요즘은 전집도 많이 나오고 그러더라구요^^

 

명화는 벤군에게 아직 어려울수 있는대요

 

이렇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북으로 만나보니^^

 

뭐 ~ 거부감 없이 재미있게 잘 보더라구요

 

그리고 마음에 드는게요. 이렇게 스티커북은 별책으로~

 

책에 끼워져 있답니다.

 

 

 

 

 

 

 

 

 

별책 스티커북을 펼쳐보면 요렇게 스티커가 있어요

 

페이지와 작가의 이름이 적혀있어서

 

쉽게 아이가 찾아서 붙일수가 있어요

 

아직 한글은 잘 모르지만 숫자는 아니깐~

 

벤군이 혼자서 찾기도 하더라구요

 

 

일단 깔끔하게 별책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맘에 들었어요

 

 

 


 

 

 

 

그럼 차례를 살펴 볼까요^^

 

이름을 한번씩 다 들어본 유명한 작가들의 그림들이 수록되어있답니다.

 

그리고 앞부분에 그 작가에 대한 설명이 ~ 인상 깊은대요

 

아이와 함께 그 작가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하니

 

갑자기 겁나더라구요 ㅎㅎ

 

근대 다행히 책에 이야기 나누세요~ 라는 코너에 소개가 되어있어요

 

 

 

 

 

 

 

 

 

** 본문 내용 살펴보기**

 

 

 

위대한 그림을 남긴 천재 예술가

 

신화를 시적으로 표현한 시인 화가 보티첼리

  

사람의 감정을 잘 표현한 화가 렘브란트

 

정확한 표현으로 나폴레옹을 찬양한 화가 다비드

 

농민을 사랑하고 따뜻하게 그린 화가 밀레

 

빛의 변화를 중요시한 연꽃의 화가 모네

 

 

 

이렇게 화가들에 과련된 대표적인 작품들이 나와있어요

 

간단한 설명도 덧붙여져 있어서 엄마랑 아이랑 이야기 나누기도 좋답니다^^

 

 

 

 


 

 


요렇게친절하게 설명이 나와있어요

 

그리고 이야기 나누세요~~~ 라는 코너에서는 엄마와 아이가 작품에 관해서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 내용들이 많이 있답니다.

 

모나리자의 미완성 눈썹으로

 

당시 여성들 사이에서는 눈썹을 뽑는 일이 유행이었다는 의견도 있다고 하네요

 

벤군은 눈썹이 없으면 어떨까? 물어보니 그건 아닌것 같다고 ㅎ

 

자긴 눈썹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암튼 요렇게 작품에 대해사 살짝씩~ 흥미로운 이야기가 소개 되어있답니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는 다른 그림찾기와 미로 탈출하기가 있는대요

 

다른 그림 찾기는 고흐의 아를의 침실이라는 작품이예요

 

미로 찾기는 르누아르의 배위에서의 점심~

 

이렇게 다른 그림 찾기와 미로 탈출하기도 유명 작가의 그림이랍니다

 

 

 

 

 

 

 

 

 

 

** 우리 아이의 책 활용**

 

 

 

역시나 스티커 북이라~~ 아주 집중해서 붙이고 있어요

 

사실 그림에 대해서는 아는게 전혀 없는 5살 벤저민군~

 

하지만 스티커 형식이라~

 

스티커 모양 보고 찾아서 붙이더라구요

 

그리고 그림이 완성 되면 그 그림에 관심을 보이고

 

엄마에게 이건 뭐 하는 그림이냐? 질문도 폭풍으로 했어요~

 

그리고 엄마는 이건 뭐하는 그림이냐?

 

우리 아이의 눈으로 느끼는 미술 세계 설명도 듣고요 ㅎㅎ

 

 


 

 

 

 

요건 작품 아래에 있는 설명인대요

 

지금 모나리자가 손을 모르고 있다고 따라 하고 있답니다

 

 

 

 

 

 

 

 

 

정말 하나하나 정성껏 집중해서 붙였답니다.

 

그리고 살짝 잘못 붙인거는 잘 떼어지더라구요

 

엄마 이그림은 뭘까?

 

이러면서 스스로 그림을 보고 생각도 해보구요

 

왠지 명화 스티커북을 활용하면서 우리 벤군이

 

엄청 차분하다~~~~ 느낌을 받았답니다.

 

 

 

 

 

 

마지막 틀린그림까지~

 

완벽하게 다 찾았답니다.

 

엄마랑 누가 더 빨리 찾나~~ 대결을 했는대요

 

엄마의 센스로 우리 벤군의 승리^^

 

요런건 당연히 아들한테 양보해야죠~~~ 암요~

 

 

 

 

 


 

 

미로찾기까지 신나게 하고 있어요

 

이젠 미로찾기를 연필로 하지 않고 손으로 하는 벤군 ~

 

한번 하고 그 다음에 못하는게 너무 속상하다고 하네요 ㅎ

 


 

 

 

 

 

딱딱하고 어렴게만 생각한 유명한 화가들의

 

미술작품을 이렇게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북으로 만나보았는대요

 

스티커의 힘은 좀 대단한것 같아요 ㅎ

 

이걸 한번에 다 하겠다고 해서 힘들었지만요^^

 

아주 초 집중해서 선에 맞게 붙이려고 엄청 노력하도라구요

 

그리고 그림을 보면서 자신만의 감상도 이야기하고~

 

엄마는 어떻게 느꼈냐도 물어보더라구요

 

우리 아이의 첫번째~~ 명화도감!! 완성입니다.

 

보통의 유아 워크북들은 한번 붙이고 나면 그 다음에는 사실 보관을 잘 안하게 되는대요

 

명화 스티커 도감은 두고두고 그 작품들에 대해서 알아보고 이야기 할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단순한 흥미를 위한 스티커북이 아니라서 좋은것 같아요

 

아이와 즐겁게 잘 활용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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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스티커 도감 붙였다 떼었다 재미있게 만드는 스티커 도감
진선아이 편집부 글, 류은형 그림 / 진선아이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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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워크북, 유아 스티커북

 

진선아이- 직업 스티커 도감

 

 

 

 

요즘 직업동화를 몇권 접한 벤군은  직업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보이는대요

 

5살 우리 벤군의 수준에 딱~ 맞는 직업 스티커 도감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세상에 정말 많은 직업들이 존재하고, 지금도 많은 직업들이 생겨나고 있는대요~

 

우리 아이의 적성에 맞는 직업을 ~ 선택하는게 우리 아이의 인생에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알기에~ 우리 아이에게 적성에 맞는 직업을 ~ 선택할 기회를 주고 싶어요^^

 

그러기위해서는 일단 직업의 종류에 대해서 알아야 하는대요~

 

직업의 종류와 하는일에 대해서 ~ 스티커 북을 통해서 재미있게 알아볼수 있답니다.

 

 

 

붙였다~ 떼었다 재미있게~ 만드는 나만의 직업 도감!!

 

보통 스티커북은 한번 사용하고 버리는게 많은대요~

 

요 스티커북은 다 사용하고 나면 나만의 직업도감 책으로 활용할 수 있어서~

 

더 좋은것 같아요

 

 

표지만 봐도~~ 다양한 직업의 사람들이~ 등장하는대요

 

 

 

 

 

 

** 책 내용 살펴보기**

 

유아 워크북, 유아 스티커북

 

 

 

차례를 보면~많은 직업을 소개 하고 있는게 보이시죠^^

 

경찰관, 소방관에서~~ 연예인 그리고 농부와 어부까지~

 

와우~ 아이들에게 직업을 최대한 다양하게 알려주려고 한게 느껴지는 그런 목차예요^^

 

 

 

 

 

 

 

 

직업 스티커 도감은 이렇게~ 한가지 직업에 대해서 그 사람이 하는일, 그리고 옷

 

그리고 그 직업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물건에 대해서 나온답니다.

 

그리고 옆에~~는 그 물건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나와있어요

 

일단 스티커북이라 우리 아이 반응은 최고!!

 

옅은 색으로 ~ 되어 있는 부분을 맞는 스티커를 찾아서 붙이면 된답니다.

 

 

 

 

 

 

 

 

저는 처음에~ 다 옷을 벗고 있어서 ㅎㅎ

 

이거 뭐지? 하고 놀랬는대요

 

옷도 스티커로 입혀주는거더라구요 ㅎㅎ

 

직업에 따라서 입는 옷도 달라지니~ 우리 아이가 그 직업에 대해서~ 더 잘 지억할수 있겠죠^^

 

요리사와 선생님이 하는 일까지~ 아래부분에 자세히 설명이 나와있답니다.

 

스티커를 붙여서~ 직업을 완성하고 난뒤에는 그 직업에 종사하면 어떤 일을 하는지까지~

 

엄마와 함께 알아보았답니다.

 

 

 

 

 

 

 

 

의사는 단순히 의사가 아니라~

 

여러 과목의 의사선생님으로 나누어져 나와있답니다.

 

이 부분은 아직 아이가 혼자서 찾지 못해서~

 

조금 있다가 하기로 했어요~~

 

 

 


 

 

 

 

벤군이 좋아하는 간호사와 과학자~

 

벤군은 병원에서 만난 간호사 언니 이야기도 하구요~

 

티비 광고에서 본 과학자 이야기도 하더라구요~

 

간호사언니가 사용하는 의료도구와 ~ 과학자 아저씨가 실험할때 쓰는

 

실험도구에도 호기심이 폭팔!!

 

집에 있는 글뿌리호기심 톡톡 현미경을 보고는 같은 거라고 좋아하더라구요~~

 

나침반, 지도 등등 ~ 과학자 아저씨의 물건에도 관심을 마구마구 보였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틀린그림찾기와 ~~~ 미로찾기까지^^

 

틀린그림 찾기는 엄마랑 아이랑 같이 했는대요~

 

벤군이 더 빨리 찾아서 아주 좋아하덜구요 ㅎㅎㅎ

 

 

 

 

 

 

 

 

 

 

그리고~ 유아 워크북 답게~ 스티커가 들어있는대요

 

다른 책들은 스티커를 찢어서 사용해야하는대요

 

별책으로 들어있어서~~~ 더 맘에 들었답니다

 

어떤 직업인지~~ 몇페이지에 붙여야 하는건지~~ 친절하게 나와있어서 좋았어요

 

 

 

 

 

 

 

 

** 우리 아이의 책 활용**

 

 

 

 

폴리를 통해서 경찰이라는 직업을 처음 접하게 된 벤군~

 

경찰 아저씨~ 제복을 입혀주구요~

 

경찰 아저씨 물건도 하나씩 찾아서 붙여주고 있어요~

 

그리고는 경례까지!!

 

자기도 경찰이 되어서 나쁜 사람들을 다 잡을꺼라는 ~

 

꼬마 경찰관~~~

 

 

 


 

 

 

 

그다음에는 소방관과 요리사 아저씨에 대해서 알아보고 있는대요~

 

우리집 근처에 소방서가 있어서~ 마트 갈때마다 소방서를 지나가는대요

 

그때 소방관 아저씨들이 가끔 손을 흔들어주세요~

 

벤군이 너무 뚤어져라 ㅎㅎ 쳐다보면서 ~ 로이라고 소리를 지르니 ㅎㅎ

 

그래서인지 소방관 아저씨에 대해서 할말이 많은가봐요 ㅎ

 

소방관 아저씨가 하는 일은 벤군이 잘 알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요리사는 벤군은 엄마가 요리사라고 하네요 ㅎ

 

아직은 어려서 이렇게 생각하는것 같아요~

 

전 벤군이 요리 잘하는 남자였으면 좋겠다고 말했어요~

 

한번 생각해본다고 하네요 ㅎㅎㅎ

 

 


 

 

 

 

이번에는 선생님과 의사라는 직업에 대해서 알아보고 있는대요

 

선생님 흉내를 내고 있어요 ㅎㅎㅎㅎ

 

이건 뭘까요? 이건 뭔지 아는 사람? 이러면서 이런 제스처까지 ~

 

 

 


그리고 의사 선생님~ 스티커에 있는 주사로 엄마 손등에 주사를 놔주고 있답니다.

 

엄마가 많이 아픈것 같다네요 ㅎ

 

괜찮다고 사양을 해도 ~ 듣지를 않으시는 의사선생님^^

 

 

 

 

 


 

아나운서라는 직업은 벤군한테는 좀 생소한대요

 

제가 뉴스를 안봐서 ㅎㅎㅎ

 

그리고 벤군 있을때는 티비를 잘 안봐서 벤군이 잘 모르는 직업이예요

 

보통 아기들이 기상캐스터들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ㅎ

 

날씨 알려주는 예쁜 누나라고 하니간 ~ 조금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오늘부터 뉴스는 좀 같이 시청해야하나 ? 생각이 들더라구요

 

 

 

 

 

 

길찾기는 손가락으로 ~ 하고 있어요

 

색연필로 하면 다음에는 못한다며~ 이렇게 절약정신을 보여주는 벤군~

 

빨리 빨리 불을 끄러 가야한다면 열씸히 가고 있어요

 

 

 


 

 

 

전체적으로 5세인 우리 아이가 활용하기에 적당한 수준의 스티커 북이었어요^^

 

직업에 대해서 아이와 이야기하면서 스티커를 붙였는대요

 

직업에도 관심이 많지만. 그 직업의 복장과 도구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더라구요

 

아직 아이가 모르는 도구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있어서 너무 유익했답니다

 

하나하나 직업에 대해서 이야기할때마다 우리아이의 장래희망이 하나씩 늘어나고 있는대요

 

벤군은 경찰도 하고 싶고, 소방관 아저씨도 되고 싶고, 축구선수도 되고싶다네요 ㅎ

 

엄마는 취미로 요리를 하기를 적극 권했어요 ㅎ

 

아들이 해주는 요리를 ㅎㅎㅎ 먹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

 

여기에 있는 직업들 말고도 우리 아이가 더 많은 직업을 알게 되면 우리 아이의

 

장래희망도 또 바뀌겠죠^^

 

스티커북으로 직업에 대해서 알아보고 아이와 즐겁게 잘 활용했답니다.

 

다른 캐릭터 스티커북은 사실 저렴하지도 않은 가격에 한번 붙이고 나면 그걸 보관하기도 그렇고 한대요

 

직업 스티커 도감은 다 붙인 다음에는 나만의 직업도감으로 ~

 

활용할수 있고~ 두고두고 책처럼 볼수 있어서 좋아요

 

 

 

 

 

유아 워크북, 유아 스티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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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디락스와 공룡 세마리 살림어린이 그림책 29
모 윌렘스 글.그림, 정미영 옮김 / 살림어린이 / 2013년 9월
평점 :
절판


 

 

살림어린이

 

골디락스와 공룡 세마리.

 

모 윌렘스 글. 그림/정미영 옮김

 

 

 

 

영국의 유명한 전래동화 골디락스와 곰 세마리가 모 윌렘스 작가를 만나서

 

골디락스와 공룡 세마리라는 책으로~ 다시 태어났어요

 

골디락스와 곰세마리가 골디락스에게 초첨이 맞춰져서 이야기가 전개된다고 하면

 

골디락스와 공룡 세마리는 공룡들에게 초점이 맞춰져서 이야기가 진행된답니다.

 

그럼 칼테콧 아너 상을 3회나 수상한 모윌렘스 작가를 만나서~ 이야기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

 

살펴볼께요^^

 

 

 

 

 

 

 

 

 

등장인물은 배고픈 아빠공룡, 엄마 공룡, 그리고 노르웨이에서 온 공룡

 

이렇게 세마리의 공룡이예요

 

세마리의 공룡은 한집에 살고있는대요

 

집안을 정리하고 있답니다

 

그리고는 초콜링 푸딩을 세그릇 만들고 있어요

 

무슨 속셈이 있는건 아니예요

 

무슨 속셈이 있군요 ㅎㅎ  무슨 속셈일까요?

 

 

 

 

 

 

 

 

노르웨이에서 온 공룡이 웃고 있어요

 

아주아주 요란하게 웃고 있는대요~~~ 캬캬~~ 우헤헤, 우히히

 

그런대 책에는 이 웃음소리가 노르웨이에서는 예의 바른 말일거라고

 

하네요~~~ 반어적으로 적혀있는대 재미있네요

 

골디락스가~ 공룡들의 집으로 가고 있네요

 

숲에서 숨어서 공룡들은 그 모습을 보고 있답니다.

 

 

 

 


 

 

 

골디락스는 공룡들의 집에 들어갔어요

 

그리곤 향긋한 초콜릿 푸딩을 세그릇이나 다 먹어치운답니다.

 

어느새 골디락스는 땡글떙글- 꼬마- 초콜릿- 사탕처럼 빵빵 해졌어요

 

이표현이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ㅎㅎㅎ

 

아직 골디락스는 이 집이 곰들의 집인줄 알아요

 

그런대 이상하리만큼 높은 의자, 침대를 보고도 곰들의 집이 아니라는걸 눈치채지 못한답니다.

 

침실 밖에~~ 공룡들 보이시죠?

 

골디락스가 뭘 하는지 보고 있는 모습이 너무 재미있어요

 

 

 

 

 

 

 

 

드디어 골디락스는 정신을 차리고 여기는 곰들의 집이 아니라 공룡의 집이란걸 눈치채고는

 

뒷문으로잽싸게 도망을 쳐요

 

공룡들은 ~~입맛을 다시면서 들어오는대 이미 ~ 골디락스는 도망치고 없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이 책에는 공룡들과 골디락스에게 주는 교훈까지~

 

나와있답니다.

 

 

 

 

 

 

 


 

이 책은 ~ 말하고자 하는 바를~ 재미있게 위트있게 표현하였는대요

 

사실 처음에 읽을때는 5살 아이가 읽기에는 내용이 좀 어려웠어요

 

반어법을 알리가 없는 우리 벤군은 왜 이렇게 이야기하냐고~

 

특히 노르웨이 공룡의 웃음소리가 왜 예의가 바르냐고~

 

따지더라구요~

 

그래도 마지막에~~ 이상한 남의 집에는 들어가면 안된다고

 

골디락스에게 뭐라고 하더라구요 ㅎ

 

 

 

 

 

 

** 우리아이의 책읽기**

 

 

 

일단 책을 펼치면서부터~~~ 흥미로운 ~ 페이지가 등장해요^^

 

골디락스와 @@@  여러가지 동물들이 나오는대 ~ 전부 X 표를 해두었더라구요

 

재미있더라구요

 

벤군 표정 보세요~~좀 놀란 눈치예요 ㅎㅎㅎ

 

 

 

 

 

 

 

 

공룡들의 재미있는 표정에 푹 빠진 공룡~

 

이책을 읽고 나니 벤군과 골디락스와 곰 세마리 책을 읽어주고 싶은 생각이 마구마구 들더라구요

 

그 책을 읽고 ~~ 골디락스와 공룡 세마리 책을 다시 읽으면 어떤 느낌일까?

 

그때는 벤군이 뭐라고 할지~ 궁금해요

 

 

 

 

 

 

 


노르웨이에서온 예의바른 공룡의 웃음소리에 벤군은 완전

 

반했답니다.

 

아~~ 잠시 골디락스 걱정도 해주고요

 

이렇게 남의 집에 들어가서 남의 음식을 많이 먹으면 안된다며~

 

골디락스가 공룡한테 잡아 먹힐지도 모른다며~ 무지 걱정을 해주더라구요

 

 

그러면서 골디락스가 초콜릿 푸딩을 보고 ~~~ 짓는 표정을 따라하는 벤군 ^^

 

내용이 거의 블랙코미디 느낌이예요

 

마지막까지~ 골디락스를 걱정하던 벤군은 침실에서 골디락스가 잠을 잘까봐~

 

조마조마해 했답니다

 

하지만 골디락스가~ 공룡집인걸 눈치채고는 도망을 가자~

 

다행이라는 벤군 ^^

 

자기는 남의 집에는 들어가지 않고~ 자기 집에만 들어가고~

 

그리고 초대를 받고 가야한다네요 ㅎㅎㅎㅎ

 

 

 


 

 

 

 

몇번 읽으니깐 벤군이 반대로 적어놓은걸 느끼는것 같더라구요

 

작가의 ~~ 위트~가 느껴지는 그런 그림책이었어요

 

골디락스와 곰세마리가 모 웰렘스 작가를 만나~

 

 

골디락스와 공룡 세마리로 새로운 책이 탄생했는대요

 

공룡들의 입장에서 이야기가 다시~ 전개되니 흥미롭고 재미있더라구요

 

작가는 말하고자 하는 바를 직접적이고 무겁게 표현하지 않고~

 

작가 특유의 위트와 유머로 표현하여 아이들에게  무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그림책이었어요

 

잠자리 동화책으로~~ 너무 좋은것 같아요

 

벤군은 자기전에 ~ 골디락스와 골룡 세마리를 읽으며~~ 깔깔 거리다가 잠이 든답니다.

 

다음에는 골디락스와 곰 세마리를 벤군에게 읽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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