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귀스타 전학오다 비호감이 호감 되는 생활과학 5
이향안 지음, 유설화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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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호감이 호감 되는 생활과학

 

방귀 스타 전학오다!

 

글-이향안/ 그림-유설화

 

 

 

이번에 소개할책은 ~~ 우리 아이가 제목만 봐도 빵빵 터지는 방귀에 관한 이야기 책이랍니다.

 

제목도 너무 재미있는 방귀스타 전학오다!

 

사실 이 책은~~~ 5살 벤군이 읽기에는 다소 글밥이 많고 어려운 책인대요

 

방귀라는 소재덕에~~ 아주 푹 빠져서~ 엄마랑 함께 읽었답니다.

 

방귀 그림도 많고~~~ 우리 몸 속을 그림으로도 자세히 설명해줘요

 

 

표지만 봐도 방귀냄새가 날것 같은 그런 책이랍니다

 

 

 

 

 

 

 

 

 

** 목차 살펴보기**

 

 

목차를 살펴보면 책 한권이 다 방귀 이야기랍니다.

 

 

 

방귀공주는 괴로워/ 방귀수의 방귀마술/ 내 방귀는 꽃방귀/ 선생님도 방귀쟁이 등등

 

 

목파만 읽어줘도 우리 아이는 아주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특히 꽃방귀~~~ 는 ~ 너무너무 단어가 재미있다고 하네요

 

 

 

 

 

 

 

 

** 책 내용 살펴보기**

 

 

간단히 책 내용을 살펴보면요~

 

진주는 아이들 사이에서 별명이 방귀공주랍니다.

 

진주는 새학기가 시작되고 며칠 지나지 않은 어느날 그만

 

졸음이 쏟아져서 그만 방귀를  끼고 말아요

 

친구들은 모두 웃느라고 정신이 없었고 이때부터 진주의 별명은 방귀공주가 되었답니다.

 

그런대 진주의 불행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어요

 

삶은 달걀과 우유를 잔득 먹은날.. 진주는 화장실에서 똥을 싸요

 

냄새는 왜그리 고약하던지.. 그런대 그만 순서를 기다리던 친구 찬양이가 ~~~

 

냄새를 맡고는 진주에게 구린내 공주라고 별명을 지어버린답니다.

 

 

이렇게 진주는 방귀공주, 구린내 공주라는 별명을 가지게 된답니다

 

 

선생님은 친구들에게 똥과 방귀에 대해서 올바르게 알려주기 위해서

 

똥과 방귀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아오라고 숙제를 내어줘요

 

 

 

 

 

 

음식물이 십을 거쳐~~~ 항문으로 나올때까지~~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있답니다.

 

큰 창자에서 가스를 만들어 내는군요~~~

 

 

 


 

 

 

 

방귀공주 진주에게 관심을 보이는 세 친구가 있네요

 

별명도 참....

 

진주는 기피 4호 인물이 될까봐 두려워하고 있었답니다.

 

 

 

 

 

 

진주는 화장실에 가서 똥 괴물을 만나게 되요 ㅎㅎㅎㅎ

 

 

 

 

 

 

아이들이 더럼다고 생각하는 침, 땀, 콧물, 논물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이 나와있어요

 

우리가 더럽다고 생각하는것들이 우리 몸에

 

얼마나 꼭 필요한것들인지에 대해서도 나와있답니다.

 

콧물과 눈물이 없다면 우리는 건강도 해치고 생활하는대 많이 불편할것 같아요

 

 

 

 


 

방귀마술로 ~~ 고구마똥 , 오이똥 ㅎㅎ

 

아이들의 상상력은 너무 엉뚱하고 재미있어요

 

먹는 음식에 따라 방귀냄새도 똥냄새도 다르니

 

은근히 과학적이라고 해야 할까요?^^

 

 

 

 

 

 

방귀에 대해서 철저하게 파해치고 있어요

 

소리가 나지 않게 낄수 있는 방법

 

방귀는 왜 고약한 냄새가 나는지

 

방귀는 하루에 13번~ 14번 이상 끼면 몸에 이상이 있는 거라고 하네요

 

방귀쟁이 신랑이 얼마나 끼는지 하루에 체크를 좀 해봐야겠어요

 

 

 

 

 

 

 

 

** 우리 아이의 책 읽기**

 

 

지금 우리 아이의 보물 1호간 된 똥싸개 탐정책이랑

 

 함께 완전 사랑을 받고 있는 책이랍니다.

 

진주가 방귀공주로 불리우는게 재미있는 벤군이예요

 

 

놀이터에서 친구들이랑 만나면 ~~ 벤군이랑 친구랑 인사를

 

방귀야 안녕~~ 똥방귀야 안녕 ㅎㅎ

 

서로 이렇게 인사를 하더라구요 ㅠ

 

유치원 선생님이 나쁜말이다~~~ 고 하지 말라고 해서

 

유치원에서는 절대 안 쓰고 ㅎㅎㅎ 밖에서 만나면 그렇게 즐겁게

 

방귀야 ~~ 라고 이야기 하는걸 듣고는 어찌나 귀엽던지요^^

 

책 곳곳에~~ 방귀 그림과 글자~~뽕~~~~ 글자만 봐도 너무 너무 행복한 벤군이에요

 

 

 

 



 

 

 

 

이건 친구들이 선생님께 !!

 

전 방귀 안뀌는댕

 

전 똥도 안눠요

 

전 오줌도 안싸요!!

 

이렇게 이야기를 하자~~~ 벤군이 표정이 아주 안 좋아요 ㅎ

 

그런 사람은 없다며~~~ 친구들이 왜 거짓말을 하는걸까?라는 강한 의문을 제기 하고 있답니다

 

 

벤군은 방귀 많이 끼는 친구가 좋다네요 ㅠㅠ

 

 

식도로 음식물이 들어가서~~ 항문으로 나올때까지에 대해서~ 벤군고 ㅏ함께 살펴보았답니다

 

 

 

 



 

 

 

 

 

친구들이 방귀공주 진주를 괴롭히고 놀리자 벤군이 기분이 안 좋아요

 

벤군 친구들이 서로 방귀라고 부르고 놀리는 분위기와 다르다는걸

 

벤군도 아는것 같아요^^

 

침, 땀, 콧물에 대해서도 알아보구요

 

더러운게 아니라 우리 몸에 꼭 필요한것들이라는걸

 

아이와 함께 알아보았어요

 

벤군은 아직 ~~ 침이나 이런거 더럽지가 않은가봐요 ㅎㅎㅎ

 

내년이 되면 우리 벤군 생각이 달라지겠죠^^

 

 

 

 



 

 

 

 

책의 마지막에는 진주네반에 방귀수라는 아이가 전학을 오는대요

 

이름 만으로도 기피 5호가 될줄 알았는대

 

친구들에게 유괘하게~~ 방귀 마술을 부려요

 

그래서 방귀 스타가 된답니다. ㅎㅎ

 

책의 내용은 이렇게~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때로는 친구들을 놀리기도 하는

 

방귀, 침, 땀 콧물 등등  우리 몸에서 나오는 배설물에 대해서

 

정확하게~~ 어떤 것들인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것이라는걸 알려주는대요

 

아이와 함께 유쾌하게 그리고 우리 몸에서 나오는

 

배설물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알 수 있는 해주는 그런 책이예요

 

아이와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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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줘요, 똥싸개 탐정! - 배탈 똥탈이 났어요 스콜라 우리 몸 학교 1
신순재 지음, 이희은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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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스콜라 우리 몸 학교 1

 

도와줘요, 똥싸게 탐정!

 

글-신순재/그림- 이희은

 

 

 

이번에 소개할 책은 제목만 봐도 빵~~ 터지는 그런 책이랍니다

 

요즘 우리 벤군이 아주 관심이 많은 바로바로 똥 책인대요^^

 

벤군이 보기에는 글밥도 많고 그런 책이지만

 

소재가 벤군이 좋아하는 똥이라 ㅎㅎ 게다가 똥싸개 탐정이 풀어가는 사건 일지까지^^

 

벤군이 아주 흥미로워 하면서 잘 보았답니다

 

 

 

책 표지만 봐도 왠지 냄새가 날것 같은 그런 책이예요 ㅎㅎ

 

 

 

 

 

 

 

 

** 책 내용 살펴보기**

 

 

귀여운 똥싸개 탐정이 하늘을 날고 있어요

 

요즘 우리 아이들의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인해

 

배탈, 똥탈이 많이 나는대요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재미있게 알려준답니다

 

그럼 똥싸개 탐정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똥사개 탐정의 탐정파일로 하나하나 사건을 풀어가는대요

 

요즘 벤군이랑 즐겨보는 명탐전 코난이 생각나요 ㅎㅎ

 

아우 냄새가 막 나는듯한 ㅠ

 

된똥꼬 사건 ㅎ

 

 

 

 

 

 

 

 

 

그럼 질문지를 함께~ 풀어볼까요?

 

아이들과 함께 질문지를 풀어보면서 자신의 식습관에 대해서

 

반성도 할 수 있고 참 유익하면서도 재미있는 그런 책이랍니다

 

 

 

 

 

 

 

똥을 만드는 길에 대해서도 알아보아요

 

그림으로 나와 있어서 한눈에 쏘옥 들어오네요^^

 

입으로 들어간 음식물이 똥이 되어서 나오는 과정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있답니다

 

 

 

 

 

 

 

 

 

 

진정한 똥싸개 수칙!!

 

변비를 탈출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자세한 비법이 공개되어있답니다

 

엄마가 백번 잔소리 해봤자~ 듣지 않는 우리 아이들

 

요렇게~ 똥싸개 탐정이 알려주면 말을 잘 듣지 않을까요?^^

 

 

 

 

 

 

 

 

 

 

 

두번째 똥싸개 탐정에게 사건 의뢰가 들어왔나봐요

 

이번에는 어머~~ 물똥폭탄 사건이예요

 

 

특이한전 읽는대 빵빵 터지는대요 ㅎㅎㅎ

 

우리 아이들 이런 경우 있죠~~ 암요~~

 

왜그런지~~ 그럼 어떻게 해야하는지 똥싸개 탐정과 함께 알아보아요

 

 

 

 

 

 

 

 

요건 똥싸개 탐정의 질문이예요

 

오늘 점심은 뭘 먹었니?

 

밥 먹기 저에는 뭘 했니?

 

무슨 맛 햄을 먹은거야?

 

 

 

이렇게해서 똥싸개 탐정은 바로 물똥폭탄 사건의 원인을 찾아내는대요

 

그 원인은 바로바로~~~~~식중독에 걸린거라고 하네요

 

 

 

 

 

 

 

 

아하하 물똥폭탄 사건은 식중독이 원인이었군요~

 

친절한 똥싸개 탐정은 식중독 예방 노래까지 알려준답니다.

 

 

 

 

 

 

 

과식을 하지 않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알려줘요

 

이건 저도 봐야겠어요 ㅎㅎㅎㅎ

 

 

 

이렇게~~~똥싸개 탐정은 으웩 냠냠 사건등 ~~

 

똥과 관련한 많은 사건들을 해결하였답니다.

 

 

 

 

 

** 우리 아이의 책 읽기**

 

 

 

일단 표지에 똥 그림 부터 보고는 흥분한 벤군이예요

 

요즘 똥, 방구에 관심이 많은 우리 아들은 똥싸개 탐정 책을 보고는 거의 환호성을 질렀답니다.

 

그래서 글밥이 많은 책이지만 아주 흥미롭게 잘 보더라구요

 

그리고 여러가지 똥사건을 해결하는게 재미있었나봐요

 

  

 

변비~~ 그림을 보고는~~~ 아주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아이의 잘못된 식습관을 바로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봐요

 

 

 

 

 

 

 

 

입속으로 들어간 음식이 어떻게~ 똥으로 나오는지를 보면서

 

아주 흥미로워하고 있어요

 

엄마 ~~~똥이 엉덩이에서 나왔어~~~ 이러면서 완전 좋아하는 벤군

 

똥싸개 탐정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어요

 

그런대 결론은 식중독이라고 하니~ 벤군은 걱정이 되나봐요

 

식중독이 무엇인지~ 설명해줬는대요

 

알아들은건지 ~~^^ 모르겠어요

 

 

 

 

 

 

 

 음식을 먹고 나면 몸 속에서 이렇게 되는구나~~

 

신기하다며~~ 감탄사를 연발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이제 몸에 좋은걸 먹어야 한다고

 

이야기도 해주었어요

 

돼지가 한꺼번에 많이 먹는걸 보고 재미있어 하는대요

 

이렇게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배가 많이 아프다고 이야기해주었답니다.

 

앞으로 벤군도~~ 조금씩 천천히 먹기로 약속~~하였답니다.

 

 


 

 

 똥싸개 탄정이 등장해서 들어오는 똥 사건을 해결하는 방식이라

 

책 한권 다 읽는 동안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ㅎㅎ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아이의 식습관이 많이 고쳐지길 바라며~

 

아이와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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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 뭐라고 말하지? - 뽀메로의 표현놀이 뽀메로 놀이책
로마나 바스데쿠 글, 벤자민 쇼드 그림 / 파인앤굿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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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메로의 표현 놀이

 

알쏭달쏭! 뭐라고 말하지?

 

글-라모나 바데스퀴/그림-벵자맹 쇼/옮김-정명은

 

 

 

 

이번에 소개할책은 표지부터 완전 깜찍한 뽀메로 책이예요

 

오른쪽/ 왼쪽, 길다/ 짧다, 크다/작다, 위/아래 등등

 

일상생활에서 사용하지만 알쏭달쏭한 말들

 

동작, 표현, 생각등에 대해ㅓ 알아보는 그림책이예요

 

재미있는 뽀메로와 함께 알아보는 그런 그림책이랍니다.

 

이 책을 덮고나면 신기하게도 아리송한 개념들이 머릿속에 쏘옥~ 자리잡힌다고 해요

 

표지를 보면 뽀메로가 위로 아래로 반대로 향해있는 재미있는 그림이예요

 

 

 

 

 

 

** 책 내용 살펴보기**

 

 

 

 

책 사이즈는 미니북이예요~

그래서 우리 아이가 더 좋아하더라구요

 

그림만 봐도 어떤 내용을 설명하는지 알수 있게~

 

재미있는 뽀메로가 등장한답니다.

 

뽀메로의 앞모습과 뒷모습에 관해서 알려주고 있어요

 

그리고 싱싱한 딸기를 보고는 딸기맛이 기대된다고 해요

 

옆에는 누가 딸기를 다 먹어버렸을까요?

 

꼭지만 남아있어서 실망이라고 하네요

 

 

 

 

 

 

 

 

 

 

 

이번에는 우리 아이가 매번 ~~~ 헷갈리는 왼쪽, 오른쪽~~ 개념이예요

 

뽀메로의 코가 어느 쪽을 향해있는지~

 

살펴볼께요

 

왼쪽, 오른쪽~~

 

코의 방향을 보면서 왼쪽, 오른쪽 개념을 익혀요

 

밝고 어두운 표현에 대해서 알아보아요

 

밝은 낮은 밝은 색으로 표현하구요, 어두운 밤은 어두운 색으로 표현했네요

 

 

 

 


 

 

 

 

 

이버에는 까매요와 하애요에 대해서 알아보아요

 

뽀메로의 몸을 보면 바로 알수 있어요

 

그다음에는 평범한것과 특이한것의 표현이예요

 

당근이 정말 특이하네요

 

당근이 뽀메로를 닮은것 같아요

 

 

 

 


 

 

 

 

 

 

이번에는 뽀메로의 코와 몸통에 대해서 나오는대요

 

가늘고 굵다는 표현이 머릿속에 확 남을것 같아요

 

이렇게 그림이 참 인상적이랍니다.

 

 

 

 

 

 

 

 

 ** 우리 아이의 책읽기**

 

 

 

코끼리 뽀메로가 재미있는 벤군~~ 코가 긴 뽀메로가 너무 귀엽다네요

 

벤군은 뽀메로를 따라하면서~~~ 코가 길어졌다고 하고 있는대요

 

뽀메로의 행동, 동작, 생각을 따라하면서 즐거워하고있답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책을 덮고도 그 개념이 머릿속에 정리가 될것 같은

 

그런 그림책이랍니다

 

 

 

 

 

 

 

 

 

 

 

싱싱한 딸기맛을 기대하고

 

딸기대만 남아서 실망해요~

 

딸기가 너무 맛있겠다는 벤군 ㅎㅎㅎ

 

실망했다는 단어에 대해서 알아보았답니다.

 

밝은와 어두운에 대한 개념도 알아보구요

 

어두운곳에서는 까만색은 그림자 같다는 벤군 ~~ 이예요

 

책을 보면서 아이가 자기 생각을 아주 다양하게 이야기하고 있어요

 

 

 

 


 

 

 

 

 

까맣다와 하얗다에 대해서 알아보아요

 

뽀메로의 몸 색깔이 까맣고 하애요

 

밴군은 이런 흑백의 대비가 재미있나봐요~

 

너무 얼굴이 까만 뽀메로는 놀이터에서 많이 놀았나보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리고 물방울 무늬와 줄무늬 버섯을 보고는 이거는 먹으면 안된다고 ㅎ

 

책에서 이런 버섯은 독버섯이라고 했다고 하네요

 

 



 

 

 

 

 

뽀메로의 몸에서 가는 부분과 굵은 부분에 대해서 알아보고 있어요

 

벤군은 뽀메로에게 인사를 하고있네요

 

그리고 뽀메로의 몸 색깔과 같은 배경색으로~~~하니

 

뽀메로가 보이고, 안 보이고 ~~

 

그림이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표현을 익히는대 ~ 머리에 쏙쏙 남겠어요

 

 

 

 

 

 

 

알쏭달쏭한 여러가지 기본적인 개념들을 익히기에 재미있는

 

뽀메로 그림과 함께~

 

우리 아이가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간단해보이지만 ~ 많은 개념들이 들어있구요~

 

책을 다 소개는 못했지만 뒤로 가면~~ 어려운 개념들도 많이 나와있답니다.

 

그래서 영유아부터~~ 6세 정도까지~ 보기에 충분한 책인것 같아요

 

뽀메로의 표현놀이 책을 보고는 일상생활에서 엄마랑 함께~~

 

뽀메로의 표현놀이를 해보는건 어떨까요?

 

우리 주변에 있는 다양한 사물들을 가지고 뽀메로처럼 표현놀이를 하면 우리 아이의

 

표현력이 더 풍부해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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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알릴레오 느림보 그림책 44
강지영 글.그림 / 느림보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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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추천,느림보 그림책

 

고양이 알릴레오

 

글, 그림- 강지영

 

 

 

 

이 책이 도착하고는 우리 아이의 반응은 폭팔적이었어요

 

어른인 제가 봐도 내용도 참신하고 무엇보다도 그림이 너무 재미있었답니다.

 

 

이 책의 작가는 일러스트레이터예요

 

그녀의 첫번째 그림책이랍니다.

 

그래서인지 그림이 참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어요

 

고양이 알릴레오는 이탈리아 천문학자 갈릴레오가 연상이 되는대요

 

얼굴이 네모난 고양이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 책 내용 살펴보기**

 

 

고양이 알릴레오는 창밖으로 신기한걸 보게 된답니다.

 

어른들에게 저걸 좀 보라고 하지만 아무도 신경을 안 써요

 

 

 

 

 

 

 

학교에서 선생님은 세상은 네모다라고 말해요

 

그리고 아이들과 축구를 하는대 신기한게 또 나타났어요

 

하지만 아이들은 모두 네모난 축구공만 봐요  

 

 

 

 

 

 

 

 

고양이 알릴레오는 처음 보는 아이를 따라가요

 

아침에 봤던 신기한 기구를 타고 어디론가 간답니다.

 

하늘 높이 높이 날아가요

 

어머 그런대  저기 멀리 파란별이 보어요

 

거기로 가보니 처음 보는 세상이 펼쳐집니다.


 

 

 

 


 

 

어머 파란별 사람들은 세상이 세모다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알릴레오는 파란별 아이에게  기구를 같이 타자고 해요

 

파란별 아이는 초록별을 발견하고는 깜짝 놀래요

 

세 친구들은 초록별로 여행을 떠난답니다

 

 

 

 

 

 


 

이책이 말하고 싶은건 뭘까요?

 

우리 아이는 이 그림책을 보고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요? 

  

 

 

 

** 우리 아이의 책 읽기**

 

 

 

 

 책표지만 봐도 재미있다고 ~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책이 배송되고 빨리 읽어보자고 얼마나 재촉을 하던지요 ㅎㅎㅎ

 

아이도 이젠 책 표지만 봐도 이 책이 재미있는지~~~ 느낌이 오나봐요^^

 

네모난 고양이가 신기한 5살 벤군이예요

 

 

 

 

 

 

 

 

 네모난 얼굴 넨모난 자전거 바퀴가 신기한가봐요

 

엄마, 바퀴가 네모나면 어떻게 굴러가지?

 

동그래야 굴러가는대~~~~ 첫 페이지부터 호기심 폭팔!!

 

여긴 좀 이상한것 같아~~

 

얼굴도 네모고~~

 

 

그러다가 축구공이 네모난걸 보고는 완전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공이 어떻게 네모지?? 이거 너무 신기한대!! 를 몇번을 말했는지 몰라요

 

다섯살 그의 인생에도 이런  네모난 세상이 신기한가봐요

 

 

 

 

 

 

 그러다가 동그란 친구가 나타나요~

 

같이 열기구를 타고~ 하늘로 올라가는걸 보고는 신기해했답니다.

 

얼마전 몰펀으로 열기구를 만들고는 엄청 뿌듯해했던 벤군~

 

또 그때 몰펀으로 열기루를 만들었던 이야기 한보따리를 풀어놓아요

 

 

 

 

 

 

 

 

 

강렬한 색채의 그림이 나타나니 벤군이 놀라더라구요

 

붉은 빛은 불이 난것 같아서 별로라고 해요

 

파란별의 세모는 덜 무섭다고 하네요

 

신기한지 입이 자동으로 벌어진답니다

 

어떻게 한가지 색이고 한가지 모양일수 있냐는 호기심 대장 벤군이예요

 

 

 



 

파란별 사람들은 모두 세모예요~

 

알릴레오와 ~ 다른별들의 친구들을 보고 재미있나봐요

 

동그라미, 세모, 네모가 다 모였다면 좋아하네요

 

그리고 파란별 친구에게 다른 세상을 보여주려고 다시 여행을 떠난답니다

 

풍선 모양 열기구는 어떻게 무거운 친구들을 태우고 하늘을 날수 있냐며

 

신기한게 많은 우리 아이랍니다

 

 

 

 


 

 

 

 이 책은 고양이 알릴레오 제목부터가 너무 재미있죠^^

 

이탈리아의 천문학자 갈릴레오는 그 시대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지하던 천동설을 지지하지 않고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을  주장하며 지구가 돈다고 했는대요

 

이책의 고양이 알릴레오를 보면 갈릴레오가 떠오르는건 어쩌면 당연할지 모르겠어요^^

 

고양이 알릴레오는 자기가 살고있는 네모 세상에 나타난 동그란 열기구에 호기심을 보이고~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되는대요

 

어쩜 우리가 보는 세상이 모두다가 아닐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우리아이들도 새로운 세상에 호기심을 가지고  다양한 각도에서

 

세상을 바라봤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게 모두 옳은것은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들게 하는

 

생각하게 하는 그런 그림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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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다면
차이자오룬 글.그림, 심봉희 옮김 / 웅진주니어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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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 주니어

 

보이지 않는다면

 

글.그림- 차이자오룬 /옮김- 심봉희

 

 

 

 

이번에 소개할책은 2013 중국 우수 그림책

 

대만 최우수 아동 도서상

 

대만의 가장 독창적인 아동도서등

 

출판되고는 많은 상을 다 휩쓸고 이쑤가 된 그림책이랍니다

 

 

 

책의 표지만봐도 어떤 내용의 그림책인지 알 수 있는대요

 

보이지 않는다면 우리는 어떤 느낌일까요?

 

이 책을 통해서 알아볼께요

 

 

 

 

 

 

** 책의 내용 살펴보기**

 

 

 

 

주인공 아이는 눈이 보이지 않나봐요

 

평소 다니던 길이라 문이 열면 계단이 있다는걸 알아요

 

 

 

 

 

 

 

 

돌아서서 계단의 숫자를 헤아리면서 내려온답니다.

 

바깥세상으로 나오니 사람들 동물들의 소리가 마구마구 들려요

 

 

 

 

 

 

눈이 보이지 않으니 손으로 다른걸 느껴요

 

바람이 차고~ 그리고 뭔가에 부딪히기도 하고

 

앗~ 이젠 눈에 안대를 푼다고 하네요

 

 

 

 

 

 

그럼 안대를 열고 눈으로 세상을 볼까요?

 

알록달록 이쁜 세상이 보여요

 

주인공 아이는 눈이 보이지 않는게 아니었군요

 

 

 

 

아이들이 공원까지 눈을 가리고~가는 짧은 여정을

 

책에 담았는대요

 

아이들은 그러면서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알수 있었답니다.

 

흑과 백의 대비되는 그림들로~ 책을 보는 사람들에게도 눈을 가린 아이들의 두려움, 공포심등이

 

느껴졌답니다.

 

마니막에는 시각장애인을 만나면 어떻게 도움을 줘야하는지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나와있구요 . 점자도 체험할수 있답니다

 

 

 

 

 

 

 

 

** 우리 아이의 책 읽기**

 

 

 

일단 눈을 감고~ 벤군이랑 이야기를 해 보았어요

 

이 책을 읽고~ 친구들과 함께 눈을 감고 체험을 해보라고 나와있는대요

 

일단 벤군의 눈을 가리고~ 엄마랑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어요

 

우리 벤군은 어떤 느낌을 받았을까요?

 

어떤 마음이 들었을까요?

 

 

우리 벤군은 너무 답답하고~ 엄마가 보이지 않아서 너무 무섭다며

마음이 너무너무 슬펐다고 하네요

아직 잘 시간이 아니니깐 눈을 뜨고 있겠다는 벤군이예요

 

 

 

 

 

 

 

시각장애인이라는 단어 자체가 낯선 벤군이예요

 

너도 감기에 걸리지? 그런것처럼~ 눈이 불편한 사람들이 있다는걸

 

알려주었답니다.

 

벤군은 보이지 않고 소리만 들린다는거에 대해서

 

그럼 친구들 얼굴도 못보고, 엄마 아빠 얼굴도 못보는거냐며

 

굉잘히 시무룩해지더라구요

 

계단을 내려갈때는 안 보이지만 숫자 놀이를 하면서 내려가면  된다는 벤군이예요

 

 

 

 

 

 

사람들의 이상한 눈빛부분에서 우리 벤군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앞으로 길을 가다가 눈이 불편한 사람을 만나면 벤군은 쳐다보지 않겠다고 하네요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보는건 기분 좋지 않다는 벤군 ~

 

우리 아이 어느새 이렇게 ~ 생각이 자랐을까요?^^

 

사실 실제로 시각 장애인들은 소리에 민감해서~

 

사람들이 무심코 하는 작은  말들을 다 듣는다고 해요

 

 


 

 

 

 

 

계속해서 앞이 보이지 않자 우리 벤군은 기분이 안 좋아져요

 

이러면 정말 답답하겠다는 벤군~

 

의사샘 한테 가면 다 고쳐준다는 벤군이예요

 

그런대 이제~ 친구들이 그만 공원에 도착해서

 

눈을 가린걸 풀려고 하고 있어요

 

 

 

 

 

 

 

플랩북이예요~~ 그럼 눈을 떠볼까요?

 

어떤 세상이 펼쳐질지 저도 궁금한대요

 

앞에서 쭉~~ 흑백의 그림만 보다가 이렇게 ~ 알록달록 이쁜 그림을 보니간

 

저도 왠지~~ 기분도 좋고 마음이 안정되는 느낌이예요

 

 

 

 

 

 

 

공원 곳곳에는 재미있는 그림들이 있는대요

 

공원에 산타 할아버지도 있구요, 미끄럼틀 위에는 물이 없는대도 물고기가 있어요

 

우주선, 나비, 그리고 로보트.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것들이 곳곳에 숨어있어요

 

벤군은 하나씩 찾으면서 너무 즐거워하고 있답니다.

 

앞에서는 웃지를 않더니~~~ 이제야 웃는 벤군이예요

 

 

 

 

 

 

 

그럼 눈을 감고 점자책을 느껴보기로 했는대요

 

눈이 보이지 않으면 이렇게 글을 읽는다고 하니간~~

 

우리 벤군은 긴~ 한숨을 쉬더라구요

 

눈이 안 보이면 정말 불편하겠다는 벤군 ~

 

 

 

 

 

 

우리나라에는 시각 장애인이 25만명 정도 있다고 합니다.

 

보통  군에서 시로 승격하려고 하면 인구가 10만이 넘어야한다고 해요

 

그러면 25만명이라고 하면 두개 이상의 시에 해당하는대요

 

시각 장애인이 생각보다 정말 많더라구요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시각 장애인을 친구로 받아들이고,

 

편견이나 불편한 시선이 아닌, 마음에서 우러나와 먼저 손을 내밀수 있는

 

마음 따뜻한 아이가 될수 있게 하는 그런 그림책이예요

 

마지막에는 강렬한 색채감이 뛰어난 공원 풍경이 나오는대요

 

그냥 눈에 보이는것 이외에 산타클로스나, 우주선등등

 

어쩌면 우리 눈에 보이는게 다가 아닐수도 있다는

 

질문을 던지고 그리고 또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도 가질수 있게 해준답니다.

 

 

이 책을 통해서~ 눈이 보이지 않는 불편함과 아픔보다

 

사람들의 시선이 더 두려운 시각 장애인들을

 

세상의 편견없이 이해하는 마음 따뜻한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이 책을 다른 친구들에게도 보여주고 싶다는 벤군 ~

 

유치원 동화책 이야기 시간에 가져간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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