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지 않는 마녀 스스로 읽는 성장 동화 15
임우유 지음, 쉬젠궈 그림, 최인애 옮김 / 푸른날개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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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읽는 성장동화 15

 

웃지 않는 마녀

 

 

기쁨의 숲에 사는 밍밍은 언제나 밝게 웃는 귀여운 꼬마 마녀였는대요

 

그런대 어느 날부터인가 밍밍은 웃지도 않고, 말도 한마디도 하지 않는다고해요

 

밍밍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ㅠㅠㅠ

 

큰 모자를 꾸욱 눌러쓴 밍밍이 슬퍼보이는대요

 

 

 

 

​책 내용을 살펴볼께요

​밍밍은 언제나 밝게 웃는 귀여운 꼬마 마녀였어요

그래서 ​밍밍이 사는 숲을 기쁨의 숲이라고 불렀어요

그러던 밍밍이 어느날부터 웃지를 않아요

​동물 친구들이 모두 밍밍이 걱정이 되서 물어보고 있는대요

밍밍은 대답이 없네요​


친구들은 모두 속상해하고 있었는대요

 

친구들은 밍밍을 혼자 둘 수 없다고 생각하고..

 

신기한 씨앗을 가지고 밍밍을 찾아가요

 

앗. 그런대 밍밍을 더 화나게 하고 말았네요..

 

숲속 친구들은 과연 밍밍을 웃게 할 수 있을까요?

 

 


 


유치원에서 스마일맨인 벤저민

 

기쁨의 숲이 마음에 드나봐요 ㅋㅋㅋ

 

이책을 몇번을 읽는지. 에휴 ㅋㅋ

 

엄마 힘들어요

 

 

그런대 밍밍이 어느날 부터 웃지를 않아요

 

밍밍이 기분이 안 좋은건 흑백으로 나오는대요

 

벤저민도 밍밍이 걱정이 되나봐요

 

유치원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해주면서 오늘 어떤 친구가 기분이 안 좋았는대

 

자기가 가서 어디 아프냐고 물어봤다고.. 말을 해주더라구요

 

벤저민도  엄마 닮아서 오지랖이 ㅠㅠㅠ

 

친구들은 밍밍을 웃게 하려고 여러가지 방법을 쓰는대도

 

밍밍의 마음은 친구들한테 점점 멀어져만 가는대요

 

친구들이 엄청 속상해하고 있어요

 


 

앗. 밍밍이 아기를 보고 웃는대요

 

아기가 이가 없어요

 

밍밍이 그만 빗자루를 타고 돌아다니다가 나무에 부딪혔다고해요

 

그래서 친구들이 놀릴까봐 웃지를 못했다고 하네요

 

친구들은 지금의 밍밍 모습도 너무 귀엽다고 말해주는대요

 

오랜만에 숲속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었답니다.

 

 

 

 

 

 

​밍밍의 웃음을 찾아주려는 친구들의 마음이 너무 이쁜대요

벤군은 학기초에는 좀 친구들과의 관계를 힘들어해요

 

학기말에는 반 친구들 모두가 좋은대..

 

학기초에는 몸으로 비비고 이런 친구들을 좀 힘들어하더라구요

 

다시 학기초가 다가오니 엄마는 긴장 ㅋㅋㅋㅋ

 

벤저민에게도 이렇게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가 생기면 좋겠고..

벤저민도 친구들에게 이런 존재가 되어 주면 좋겠어요

아이와 마음이 따끈따끈해지는 동화 잘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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