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책은 딸아이에게 단단한 마음을 만드는 다정한 말들을 알려주고 싶어서 길벗 출판사의 서평 이벤트에 신청하여 받은 책입니다.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프롤로그에 작가님은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과 이 책을 읽는 나의 어른들게 대해 쓴 글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내가 나라서 정말 좋아>책은 어린이와 어른에게 모두 위로와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 1장에서는 특히 영화 같은 인생이라는 제목의 글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시련이 있기 때문에 주인공이 빛나는 법이라는 글은 저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내 인생이라는 영화의 주인공은 바로 나입니다. 주인공에게는 늘 시련이 있으니깐요. 또한 2장에서는 자신감을 만드는 세 가지도 배울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첫째 상대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아요, 둘째 굽은 허리와 말린 어깨를 펴요, 셋째 적당한 크기와 빠르기로 또박또박 말하기입니다.3장에서는 "할 수 있어!", "괜찮아, 충분히 잘했어!", "그럴 수 있지!"라는 나에게 해야 하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나 스스로에게 해주는 것은 물론 딸아이에게도 자주 말해줘야겠습니다.나를 사랑하고 서로의 경계를 지키며 단단하고 멋지게 살아가고 싶은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