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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의 정원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113
사라 스튜어트 글, 데이비드 스몰 그림, 이복희 옮김 / 시공주니어 / 1998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리디아의 정원은 내가  읽어 본 그림책들 중에 좋다고 생각되어지는 몇몇의 그림책중의 하나이다.

리다아의 정원보다 더 재미난 그림책들도 있겠지만, 이 책의 묘미는 편지 형식에 어떠한 묘사가 없지만

리디아의 마음씨와 변해가는 주변 인물들의 모습을 따스하게 표현되어진 점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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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빈치 코드 1
댄 브라운 지음, 양선아 옮김, 이창식 번역 감수 / 북스캔(대교북스캔) / 2004년 7월
평점 :
절판


남편이 '재미 있어' 하면 보여 준 책 !

그래 애들 책만 읽을 것이 아니라 감성에 호소하는 책이 아니라면 괜찮다는 생각으로 읽기 시작한 이 책 정말이지 그 흥미도가 진지해서 집안일이고 아이고 간에 다 뒷전으로 하고 이틀만에 다 읽고는 그대로 잤습니다.

덕분에 후속으로 <천사와 악마>마저 단숨에

이미 묻혀진 여러가지 미스테리에 흥미가 있으신 분이라면 권하고 싶습니다.

지난 해 그리고 올해에도 이어질 최고의 책중의 하나라고 하고 싶군요.

순번을 정해 읽는다면 천사와 악마를 읽고 다빈치코드를 읽을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같은 인물을 주인공으로 시간상 사건이 천사와 악마가 먼저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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