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는 그냥 앤이 좋아서 만화가 좋아서 봤던 내용을
책으로 나왔다니 구입을 했습니다.
그 안에 이렇게 많은 뜻과 의미가 있었다니...
어른이 되어서 다시 보니 또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앤 같은 마음으로 살고 싶은건 아직 제가 어려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