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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다 - 이미 다이어트에 지쳐있는 사람을 위한 애쓰지 않아도 저절로 살 빠지는 쉽고 건강한 다이어트 일상 습관
이지애 지음 / 더블유미디어(Wmedia) / 2022년 5월
평점 :
절판
52 서평 이지애다
다이어트 ! 여태 내 삶에 다이어트는 사실 큰 숙제는 아니었다.
최소한 2년전까지는 말이다.
그러나 코로나로 인해서 삶이 많이 바뀐 것이 사실이다.
밖에 나가는 것 보다 집에 있는 것이 일 수고
또 코로나로 인해서 삶이 점점 소극적으로 많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원래 체중이 73-74였었는데 어느새 83까지
간적이 있다. 다행히 운이 좋아서 ? 몸이 조금 안좋아서 ?
75까지 빠지기는 했으나 지금 부터라도
잘 관리 해야 함을 깨달았다.
그전까지는 야식을 거의 안먹었었다.
코로나로 일도 쉬고 삶의 패턴도 막 바뀌어서 그런지
야식이 참 맛있었다. 야식의 횟수가 잦아 질 수록
살은 당연히 자연스럽게 훅훅 쪘었다.
처음 경험해보는 몸무게의 숫자였다. 그렇기에 지금 다시
그 생활로 돌아가지 않기 위해서 나름 노력을 하고 있다.
이렇게 관심이 생긴후 다이어트에 관해서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았다.
이 책은 내가 보기에 같이 실천해도 좋을 것 같다.
역시 가장 기본은 기록이었다.
그리고 자신의 마음과 셀프대화를 통해서
조금씩 개선 ! 이것이 정답이긴 하다.
그러면 작가의 이야기를 조금 더 디테일 하게
들어보자 !
이 책은 이지애 라는 사람이 자신의 이름으로 책을 만들었다.
그리고 44kg을 뺀 언니라고 자신을 지칭한다.
하고자 하는 말은 ! 제대로 된 평생 건강 다이어트
방법을 알려준다는 것이다. !
이미 다이어트에 지쳐있는 사람을 위한
애쓰지 않아도 저절로 살 빠지는 쉽고 건강한
다이어트 일상 습관 !! 을 설명해준다
이 작가의 다이어트 스토리를 한번 들여다 보자.
— 목차 구성
1.마음 2.음식 3.몸 4.습관
1.마음
부정적인 생각, 이렇게 하는데 살이 빠지겠냐?
자신에게 언어폭력, 일단 써봐 !!
우아하게 먹는 법, 스트레스 잘 받아?
뭘 해도 안 되는 날, 여자의 그날 !
독해지지마! 체중 늘었다고 세상 무너지지 않아
2.음식
다이어트 성공 팔할은 먹는 거다. 간식 먹어도 살 안쪄
간헐적 단식. 단 게 땡긴다고? 야식은 어쩌지?
외식의 기술, 건강한 식습관은 무조건 쉽게
나에게 맞는 식이요법 찾기. 밥 배 따로, 디저트 배 따로?
업그레이드 인생. 과식한 다음 날
다이어트는 체험하고 연구하는 시간
3.몸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냈나? 운동할 시간이 없어?
일단 걸어 ! 오늘 운동할 기분이 아니야?
아이를 다루듯이 몸을 대한다면?
헬스장 부터 등록하지 말고 설레는 운동을 찾아봐
스트레칭이 무슨 운동이 된다고해?
뚱뚱하면 아프고, 날씬하면 건강한가?
어젯밤 잠은 잘 잤어? 좋아하는 게 없다면 일상 운동 !
죽어도 식단을 바꾸지 못하겠다면 ㅠ
4.습관
성공해 본 사람이 자꾸 성공한다. 쪼개자 계속 쪼개자
나쁜 습관을 제거할 수 없다. 나 이런 사람이야
좋아하는 게 뭐야? 소비습관. 의지로 식습관은 못 바꿔
운동 습관 들이는 방법, 도구를 쓰자, 지금 바로 칭찬할 것!
목차는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다.
목차의 구성 그리고 꼭지들만 봐도
이 책의 저자의 마음과 의도를 엿볼 수 있다.
—마무리 :
결국 운동도 해야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이라는 것이다. 패배감 실패감은 다이어트를
돕지 못한다. 그래서 작은 것부터 해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
그 작은 것은 바로 자신과의 대화 그리고 기록이다.
자신의 몸을 아이 대하듯 소중하게 따뜻하게 대한다면
분명 변화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기록하면서 실패했다고 느끼면 더 쪼개야 한다는 것이다.
목표가 자신과 맞지 않아 큰 벽이었기에 부딪히고
넘어졌다라는 것이다. 그렇기에 조금더 쪼개기가 필요 하다.
예를 들어 야식을 끊지 못한다면 약식을 한주에 몇 번 먹는지
체크하고 그리고 하나씩 하나씩 줄여 나가야 한다는 점이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줄어들고 줄어드는 것을 확인하고
자신감이 조금씩 생기면 비로소 여러가지 환경이
알맞게 떨어지면서 끊는 것도 가능해지는 것이다.
처음이 어렵지 두번 세번 하다보면 어느새 익숙해지는 것이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먹는 것을 하루씩 하루씩 미루다보면
어느새 야식은 상당히 거리감이 생길 것이다.
마치 끊는 것과 같은 효과 말이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고민하고 생각하고
다이어트를 과학이라 생각하고 계속 실험하고 관찰하는 것이다.
이러는 과정들을 통해서 결국 살이 빠지고 다이어트도 되고
건강한 자신이 된다는 것을 말한다.
나에게도 적용해봐야 겠다. 우선은 기록부터
하나씩 차근 차근 해보자 !
이 작가의 자신감을 보니 분명 나도 할 수 있고
내 주위에 다이어트가 필요 사람에게 꼭 공유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고
직접 읽고 솔직하게 서평을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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