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애다 - 이미 다이어트에 지쳐있는 사람을 위한 애쓰지 않아도 저절로 살 빠지는 쉽고 건강한 다이어트 일상 습관
이지애 지음 / 더블유미디어(Wmedia) / 2022년 5월
평점 :
절판


52 서평 이지애다



다이어트 ! 여태 내 삶에 다이어트는 사실 큰 숙제는 아니었다. 

최소한 2년전까지는 말이다. 

그러나 코로나로 인해서 삶이 많이 바뀐 것이 사실이다. 

밖에 나가는 것 보다 집에 있는 것이 일 수고 

또 코로나로 인해서 삶이 점점 소극적으로 많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원래 체중이 73-74였었는데 어느새 83까지 

간적이 있다. 다행히 운이 좋아서 ? 몸이 조금 안좋아서 ?

75까지 빠지기는 했으나 지금 부터라도 

잘 관리 해야 함을 깨달았다. 

그전까지는 야식을 거의 안먹었었다. 

코로나로 일도 쉬고 삶의 패턴도 막 바뀌어서 그런지 

야식이 참 맛있었다. 야식의 횟수가 잦아 질 수록 

살은 당연히 자연스럽게 훅훅 쪘었다.

처음 경험해보는 몸무게의 숫자였다. 그렇기에 지금 다시 

그 생활로 돌아가지 않기 위해서 나름 노력을 하고 있다. 



이렇게 관심이 생긴후 다이어트에 관해서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보았다. 


이 책은 내가 보기에 같이 실천해도 좋을 것 같다.

역시 가장 기본은 기록이었다. 

그리고 자신의 마음과 셀프대화를 통해서 

조금씩 개선 ! 이것이 정답이긴 하다. 

그러면 작가의 이야기를 조금 더 디테일 하게 

들어보자 ! 






이 책은 이지애 라는 사람이 자신의 이름으로 책을 만들었다. 

그리고 44kg을  뺀 언니라고 자신을 지칭한다. 

하고자 하는 말은 ! 제대로 된 평생 건강 다이어트

방법을 알려준다는 것이다. !


이미 다이어트에 지쳐있는 사람을 위한

애쓰지 않아도 저절로 살 빠지는 쉽고 건강한

다이어트 일상 습관 !! 을 설명해준다 





이 작가의 다이어트 스토리를 한번 들여다 보자.




— 목차 구성 

1.마음 2.음식 3.몸 4.습관


1.마음 

부정적인 생각, 이렇게 하는데 살이 빠지겠냐?

자신에게 언어폭력, 일단 써봐 !!

우아하게 먹는 법, 스트레스 잘 받아?

뭘 해도 안 되는 날, 여자의 그날 !

독해지지마! 체중 늘었다고 세상 무너지지 않아


2.음식

다이어트 성공 팔할은 먹는 거다. 간식 먹어도 살 안쪄

간헐적 단식. 단 게 땡긴다고? 야식은 어쩌지?

외식의 기술, 건강한 식습관은 무조건 쉽게 

나에게 맞는 식이요법 찾기. 밥 배 따로, 디저트 배 따로?

업그레이드 인생. 과식한 다음 날

다이어트는 체험하고 연구하는 시간 


3.몸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냈나? 운동할 시간이 없어?

일단 걸어 !  오늘 운동할 기분이 아니야?

아이를 다루듯이 몸을 대한다면?

헬스장 부터 등록하지 말고 설레는 운동을 찾아봐

스트레칭이 무슨 운동이 된다고해?

뚱뚱하면 아프고, 날씬하면 건강한가?

어젯밤 잠은 잘 잤어? 좋아하는 게 없다면 일상 운동 !

죽어도 식단을 바꾸지 못하겠다면 ㅠ 


4.습관 

성공해 본 사람이 자꾸 성공한다. 쪼개자 계속 쪼개자

나쁜 습관을 제거할 수 없다. 나 이런 사람이야 

좋아하는 게 뭐야? 소비습관. 의지로 식습관은 못 바꿔

운동 습관 들이는 방법, 도구를 쓰자, 지금 바로 칭찬할 것!


목차는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다. 

목차의 구성 그리고 꼭지들만 봐도 

이 책의 저자의 마음과 의도를 엿볼 수 있다. 




—마무리 : 


결국 운동도 해야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이라는 것이다. 패배감 실패감은 다이어트를 

돕지 못한다. 그래서 작은 것부터 해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 


그 작은 것은 바로 자신과의 대화 그리고 기록이다. 

자신의 몸을 아이 대하듯 소중하게 따뜻하게 대한다면

분명 변화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기록하면서 실패했다고 느끼면 더 쪼개야 한다는 것이다. 

목표가 자신과 맞지 않아 큰 벽이었기에 부딪히고 

넘어졌다라는 것이다. 그렇기에 조금더 쪼개기가 필요 하다.


예를 들어 야식을 끊지 못한다면 약식을 한주에 몇 번 먹는지

체크하고 그리고 하나씩 하나씩 줄여 나가야 한다는 점이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줄어들고 줄어드는 것을 확인하고 

자신감이 조금씩 생기면 비로소 여러가지 환경이 

알맞게 떨어지면서 끊는 것도 가능해지는 것이다. 


처음이 어렵지 두번 세번 하다보면 어느새 익숙해지는 것이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먹는 것을 하루씩 하루씩 미루다보면

어느새 야식은 상당히 거리감이 생길 것이다. 

마치 끊는 것과 같은 효과 말이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고민하고 생각하고 

다이어트를 과학이라 생각하고 계속 실험하고 관찰하는 것이다.

이러는 과정들을 통해서 결국 살이 빠지고 다이어트도 되고 

건강한 자신이 된다는 것을 말한다. 



나에게도 적용해봐야 겠다. 우선은 기록부터 

하나씩 차근 차근 해보자 ! 


이 작가의 자신감을 보니 분명 나도 할 수 있고 

내 주위에 다이어트가 필요 사람에게 꼭 공유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고 

직접 읽고 솔직하게 서평을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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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메타버스 마케팅이다 - 하룻밤에 읽는 메타버스 디지털 마케팅의 모든 것
노준영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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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서평 이것이 메타버스 마케팅이다



—이것이 메타버스 마케팅이다. 

메타버스에 대한 정보는 2021년도에 주식을 하면서

알게 된 정보다.

잠깐 이지만 아주 핫했다. 

메타버스, NFT, 가상공간, 게임, 비트코인, 블록체인, 

보안관련 그리고  관련된 하드웨어 등이 아주 핫했다. 


작년에 처음 알았다. 앞으로 이런 세상이 다가 올 수도 있겠구나라고

그리고 나서 약 1년정도 지난 것 같다. 

그 때 처럼 핫하지는 않지만 조망간 기술이 개발 되고 

잠잠 할 때 다시 한번 더 주목받을 확률이 높다. 

아마도 코로나로 인해서 더 가속화가 된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이 처럼 메타버스는 앞으로 핫할 것이다. 

더 핫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 어린 아이들이 지금 게임하면서 더 깊이 몰입한다. 

로블록스, 제페토, 마인크래프트 등등 더 많이 생길 것이다.

메타버스와 NFT에 관련된 상품과 마케팅이 상상도 못할 만큼



지금 나의 상황에서는 어느 것도 바로 실행하기는 어려울 수는 있지만

생각해보면 준비는 꼭 필요한 것 같다. 

그리고 준비가 되어 있다면 언제든지 

바로 실행에 옮길 수도 있으니 말이다. 




—이 책은 메타버스와 마케팅에 관한 이야기를 

알기 쉽게 아주 잘 설명해준 것 같다. 

먼저 책에 대한 소개를 해보자면 

돈 되는 메타버스 마케팅! 시작하자 

개념, 사례, 미래전망과 활용법 까지 설명해준다. 


목차를 보자면 크게 4가지로 볼 수 있다. 

1.메타버스 쉽게 이해하기 

도대체 무엇인가? 갑자기 주목 받게 된 이유는?

그 자체가 콘텐츠다. 어떻게 바라봐야 하나?

2.메타버스 마케팅 사례 분석5가지

현실의 광고를 메타버스 안으로 ! 가상의 즐거움을 구현하라

메타버스 내에 완전히 편입시켜라. 한정적 가치에 공감시켜라

마케팅의 목표, 메타버스와 함께 다양해진다. 

3.메타버스와 마케팅의 미래

메타버스와 마케팅의 결합. 아바타 게임이 아니다. 

왜 아바타에 돈을 쓸까? 각인효과. 고객풀을 만들어라! 

4.메타버스가 마케팅에 던지는 메시지 

4가지 측면으로 분석, 경험, 개인화. 페르소나 운영법

놀거리 제공, Doing의 시대, B급 소통을 새롭게 정의하라 !


목차를 보면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다. 

메타버스는 기회의 땅이라고 생각한다. 

메타버스로 이미 마케팅을 하고 있는 기업들이 많다. 

그 만큼 대기업들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음 알 수 있다. 

실물로 눈으로 확인하는 것 까지 한계가 있기에

충분히 볼 수 있고 구경할 수 있도록 

눈을 공간을 가상공간에 옮겨 둔 것이다. 

결국 메타버스의 캐릭터, 아바타 또한 

NFT로 변환 하게 된다면 이것 또한 

마케팅 혹은 상품이 되기 때문에 

상상도 못할 세계가 기다리고 있는 듯하다. 




— 마무리 :


온라인을 사용하는 세대가 점점 어려지고 있다. 

그 어린 세대가 나이를 먹으면 

컨텐츠는 돌도 돌게 된다. 


지금은 아기상어가 뽀로로 보다 더 핫한 것 같다. 

아기상어의 세대가 있듯이 뽀로로의 세대가 존재 할것이다.

뽀로로의 세대가 자라서 다시 뽀로로가 핫해질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왜냐하면 포켓몬 빵이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로 

다시 핫해지면 10년전 포켓몬 빵을 사먹었던 아이들이

어른으로 자라서 소비할 수 있는 세대가 되니 

10년전 보다 더 핫한 지금의 포켓몬 빵의 세대가 온 것 같고 

또 어린 아이는 다시 한번 포켓몬 빵에 다시 

새로운 기억, 추억을 접하는 것 같다. 


포켓몬빵은 포켓몬 이라는 애니메이션에 의해서 

만들어진 캐릭터 인데 이 애니메이션이 

게임이 되고 게임에서 다시 캐릭터 상품이 되어 

여기저기 캐릭터화 되어 상품이 소비가 되는 것 같다. 


곧 메타버스 세계에서 포켓몬 마을을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아니면 포켓몬 캐릭터의 변형이라도 

있을지 모르겠다. 



메타버스 마케팅에 대해서 

기초부터 알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메타버스와 마케팅 두마리 토끼를

잘 설명해준 것 같아서 또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구체적인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직접 읽어 보기를 권합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스스로 직접 읽고 솔직하게 서평을 기록하였습니다. 





#메타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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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로 경험을 디자인하라 - 고객 경험을 극대화하는 DCX 혁신의 비밀
차경진 지음 / 시크릿하우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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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서평  데이터로 경험을 디자인하라



—데이터로 경험을 디자인하라


디지털에 남긴 데이터를 통해 

고객의 마음을 읽어 내는 법 


기술이 아닌 의미가 중요한 경험의 시대 

어떻게 데이터를 통해 고객 경험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고객의 경험을 극대화 하는 DCX 혁신의 비밀 


데이터 경영의 새로운 기준이 

좋은 고객 경험 창조라고 말한다. 


가장 명확하게, 가장 구체적으로, 디지털 세대의 이해부터

데이터 기반한 고객 경험 설계까지 





—이 책의 키워드는 상당히 매력적이다. 데이터로 경험을 디자인하라 !

데이터, 경험, 디자인 이 세단어는 많이 사용하기도 하고 익숙하게 

들어 볼 수 있는 단어들이다. 


그러나 세가지 단어를 이렇게 조합을 해보니 

상당히 이색적이기도 하다. 

데이터로 경험을 디자인하라?? 한글이긴 하지만

이해가 잘 되지는 않았다. 


책을 읽어 나가면서 이해가 되었다. 아하 이런 뜻이구나

상당히 수준 높은 이야기들과 마케팅, 영업, 가치창출 등등

기업이 혹은 회사들이 알아야 할 내용이기는 했다. 


잘만 이용한다면 개인도 이용할 수 있을 수 있으나 

방금 말했듯이 이해하기에 조금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다. 






—이 책에서 이런 설명이 있다. 

CX라는 용어가 있다. Customer eXperience 

요즘 기업에서는 고객경험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만큼 고객의 경험은 너무나 중요하다. 

고객의 경험에 대한 데이터를 잘 쌓아두고 활용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마케팅에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고객경험은 시간이 지나도 기억에 남고 다시 해보고 싶은

그런 잊지 못할 경험을 말하는 것이다. 

이런 고객경험을 하나 하나 쌓아 두고 만든 것이 데이터라고 

볼 수 있다. 


더 나아가 데이터 기반 고객 경험 즉 DCX (Data driven Customer eXperience)

프레임 워크는 기존의 디자인씽킹 같은 방법과는 또 다르게 

진보한 것이다. 왜냐하면 주체자가 디자인 하는 사람이 아니라 

고객의 경험들이 쌓여서 데이터화 된 것이기 때문에 

주체자가 고객중심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 만큼 이 기술을 확보해 둔다면 

그 어느 누구보다 앞서 고객의 니즈를 알고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작가에 대해서 알아 보았는데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였다. 


경영학부 경영정보시스템 전공 교수였다. 


경영학부인데 경영정보 시스템이라고 하니 

경영학부 이지만 경영정보에 대한 공부를 하니 

색다른 감이 있었다. 

정보 즉 빅데이터를 다룰 수 있어야 한다. 

인공지능, 알고리즘, 딥러닝 등등 

다양한 분야가 믹스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기업의 DX (Digital Transformation) 전략을 연구했고

석사 과정에서 ‘추천 전문가 시스템’을 연구 했다.

최근에 대기업에 강의를 하고 다닌다. 바로 DCX에 관한 것이다.

데이터에 기반한 고객 경험으로 경영을 돕다는 의미이기도 한다. 


여러 관점에 봤을 때 상당히 진보된 기술이라는 점이 

인식이 되었다. 

평소에도 인공지능, 빅데이터, 알고리즘 등 에 관심이 

많이 있었는데 여기에 이 기술들이 접목이 되어 있었다. 






—여기를 보면 알 수 있다. 

고객을 위한 가치 창조에서 고객에 의한 가치 창조로 

바뀐 부분이다. 

즉 고객에 의한 가치 창조로 상호 작용을 설계 한다는 점이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과거에는 단순한 구매 였다면 이제는 

고객이 참여하고 상호작용하여서 

고객이 진짜 원하는 것을 

수용해서 제품을 만든다는 점이 인상 적이다. 




—- 어쩌면 이 책에서 아주 중요한 메커니즘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그림이 핵심 뼈대라고 볼 수 있다. 

DCX의 흐름 즉 단계라고 생각하면 쉬울 것이다. 


이런 흐름들을 통해서 앞으로 나타날 새로운 

DCX의 결과물을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다. 




—마무리 : 


데이터로 경험을 디자인하라 ! 


이 책에 대해서 잘은 몰랐지만 내가 좋아하는 

키워드가 있어서 읽어 보았다. 


다 읽어 보니 정말 탁월한 키워드였다. 


고객의 경험을 데이터로 만들어서 활용한다?

환상적인 얘기다. 

앞으로 이 데이터를 잘만 활용한다면 ??

미래에 상상도 못할 일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DCX에 대한 데이터를 보니 

디지털 고객을 이해하고 

그 다음 디지털 경험 설계를 한다. 

마지막으로 디지털 가치 루프를 구축한다. 


이런 구조로 되어 있는데 

내가 보기에는 이 책의 퀄리티는 

상당하다고 느꼈다. 


앞으로 고객경험에 데이터에 대해

궁금하거나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 보기를 권한다. 


상당한 정보와 데이터를 쌓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출판사의 제공을 받아 

읽고 자유롭고 솔직하게 서평을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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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 미래를 바꾸는 디지털 시대와 인공지능을 이해하는 44가지 질문들 10대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신성권.서대호 지음 / 팬덤북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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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서평 10대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이 책은 단순히 10대가 보는 책이 아닌 것 같았다. 

왜냐하면 수준이 정말 높다는 생각이 들었다. 

20대 30대 더 이상이라도 인공지능 메타버스에 관심이 

있다면 꼭 봐야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평소에 인공지능, 빅데이터, AI 알고리즘, 코딩, 

플랫폼, 온라인, 메타버스, 딥러닝 등등 

4차산업에 관심이 많다. 앞으로는 이 분야 관련해서 

사업도 해보고 싶은 마음이다. 


그 만큼 이 책에서 나오는 인공지능, 4차산업혁명, 

정보통신기술은 반드시 알아야할 내용이기도 하다. 


그리고 요즘에는 이런 정보시대가 

정말 빠르다라는 생각이 든다. 

조금만 집중을 안하면 어느새 뒤쳐져 있음을 느낀다. 


특히 인공지능에 관한 산업은 미래가 창창하다고 

생각한다. 대부분은 인공지능으로 만들어 질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래서 코딩도 알아야 하고 또 메타버스도 

알아야 잘 활용할 수가 있는데 


요즘 정보화사회라 그런지 지식이 넘쳐흐르는 것 같다. 

나도 따라가기가 가끔은 버겁다. 

이런 정보화 사회랑 산업과 긴밀하게 맞물려 있다 보니 

주식에 있어서도 가깝게 반영이 되고 있다. 


그리고 역시나 재테크 하는 사람들은 

이런 정보들과 주식의 관계를

알고 돈을 잘버는 것도 결국 아는 것이 힘이라고 볼 수 있겠다. 




–여기를 보면 질문의 수준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궁금증, 호기심으로 가득찬 질문을 간추려 보았다. 

-4차 산업혁의 단계는 어떻게 진행되었나? 

핵심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인가? 

사라질직업과 새롭게 탄생할 직업은?

-  인공지능은 무엇인가? 

머신러닝과 딥러닝은 어떤 차이가 있나? 

-정보사회의 원유, 빅데이터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구글은 어떻게 나를 잘 아나?

-컴퓨터는 계산기로 부터 탄생? 왜 0과1만 인식하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무엇이 중한가?

-1G, 2G, 3G, 4G, 5G는 무엇인가?

-데이터 마이닝은 무엇인가?

-플랫폼은 어떻게 무기가 되었나?

-포켓몬GO를 왜 증강현실 게임이라 하나?

-홀로그램으로 회의하는 날은 언제?

-자율주행차는 운전자 없이 어떻게 운전하나?

-나노로봇이 곧 인간을 수술할 날도 멀지 않았다?


이런 질문을 갖고 있다. 




–목차는 

1.당신이 맞이할 미래, 4차산업혁명

2.사람처럼 생각하는 컴퓨터, 인공지능

3.컴퓨터와 정보통신기술

4.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인공지능 기술들


총 4개의 챕터로 구성이 되어 있다. 


챕터1에는 4차산업혁명인데 익숙한 단어와 

생소한 단어들이 많이 나온다.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클라우드, 자율주행차,

나노로봇, 드론, 증강현실 등등 

앞으로 공부해야할 분야들이기도 하다. 



챕터2에는 인공지능이다. 

인공지능도 머신러닝과 딥러닝으로 구분할 수 있다. 

AI를 통해서 데이터를 분석하고 축적해서 

원하는 만큼, 필요한 만큼 데이터를

가공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챕터3은 정보통신기술이다. 

1G, 2G, 3G, 4G, 5G에 대한 설명이다. 

더 나아가 클라우드, 알고리즘, 원격의료, 무인배달, 

스트리밍, 사물인터넷 등등 지금 현실에서 많은 부분이 

사용하는 중이다. 


챕터4는 상상했던 것들을 현실로 만드는 인공지능 기술들이다

스마트 안경이 대표적인 예인데 드래곤볼이라는 만화책에

나왔었던 스카우터라는 도구인데 전투력을 측정했던 것이다.




–마무리 : 



앞으로 미래에 여러기술들이 결합하여 

상상하지도 못했던 기술, 생각지도 못한 기술들이 

나타나리라 생각 한다. 


물론 좋은 곳에 쓰여야 겠지만 항상

기술이 진보됨에 따라 안좋은 것도 항상 

따라다니는 것 같다. 


결국 잘 만들고 적절히 보호 하면서 

기술들을 잘 활용 할 때 빛을 발하리라 생각한다. 



역시 이 책은 책 제목처럼 10대는 필수도 

그외에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나 

혹은 관련 사업에 일하고 있다면 

꼭 읽어 두면 좋을 것 같다. 

정말 친절하게 하나씩 잘 설명해놓은 것 같아서 

이 책도 두고두고 읽고 싶은 그런 책이다. 


미래의 자녀가 살아갈 시대에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정보통신기술들은

알면 좋은 것이 아니라 

살아가기 위해서 꼭 알아야하는  

정보들임을 알 수 있는 책이었다. 



이 분야에 관심이 있거나 

혹 앞으로 진로를 생각해두고 있다면

꼭 읽어 보기를 권하고 싶다. 


자녀에게 소개해줘도 좋을만 한 책인 것 같다.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고 

직접 읽고 솔직하게 서평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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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건 컨택트건 잘 팔리는 말솜씨 - 동네 식당에서 라이브 커머스까지
강동섭 지음 / 북드림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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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서평 언택트건 컨택트건 잘 팔리는 말 솜씨 / 동네 식당에서 라이브 커머스까지



이 책은 표지나 제목에서부터 자신감이 넘쳐흐르는 것 같다. 

어떤 상관에도 잘 팔 수 있다는 자신감이랄까? 

언택트건 컨택트건 어떤 상황속에서도 잘 팔 수 있다는 자신감 !

그리고 그 자신감을 말로서 잘 표현 하는 능력이라고 할까?

동네식당에서 라이브커머스까지도 가능하다고 하니 대단하다



약 20년동안 쇼호스트를 했다. 그 내공이 이 책에 다 담겨 있겠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작가에 대해서 알게 된 사실인데 

약 6년전에 암판정을 받아 위절제를 하고 산에 가서 

요양을 했다고 한다. 그렇게 해서 초안을 만들었고 

그 다음 코로나 시기에 초안을 다시 꺼내들고 

정리를 했다고 한다. 


일단은 목차부분을 통해 보면

마케팅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알 수 있다.






목차를 보면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음 알 수 있다. 


1.마음을 움직이게 만드는 감성 마케팅

윈윈게임, 좋아요의 시대, 좋아요의 감성마케팅

첫인상! 절대 놓쳐서는 안되는 첫인상 

우리가 남이가! 공통점 만들기 

2.호감과 신뢰를 이끌어내는 외모 가꾸기

잘 팔리는 비주얼, 헤어스타일, 옷차림, 

색깔, 자세, 거울 훈련, 눈보고 웃기

3.신뢰와 설득의 무기 - 목소리 다듬는 법

꿀성대 만들기, 발음 연습, 연음법칙, 동음이의어

4.고객이 주머니를 열게 만드는 말하기 비법

구어체, 품위, 왜냐하면의 효과, 공감, 칭찬, 웃음

개그, 긍정의 힘, 

5.누구에게나 필요한 팔리는 마케팅의 원칙과 트렌드

3의 법칙과 양자 택일, 희소성의 법칙, 이름기억, 

심리적 소유권선물, 왼쪽 자릿수 효과, 밥먹는 곳에서 역사가

6.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성장시킬 수 있는 스토리텔링 비법

시그니처 스토리, 세일즈를 위한 스토리텔링, 연습하기

7.MZ세대를 이해하고 트렌드를 개척할 수 있는 노하우 

민지야 놀자, 레트로, B급감성, 밈, 썰, 메타버스, 가치소비 



간략하게 이렇게 키워드를 정리 해보았다. 

구석구석 호기심을 자극하는 멘트도 있고 

또 이미 알고 있지만 한번 더 강조 되는 부분도 있다. 


이 작가님의 22년 내공이 상당하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었다. 

왜냐하면 디테일한 설명이 정말 많다. 

이 책도 소장하고 싶은 욕구가 샘솟는다.


하나 하나 열거할 수는 없지만 내 책장에 

자주 보이는 곳에 두었다. 

잊을만 하면 자주 펴보고 생각해야 할 책인 것 같다.  







이 책에서 나에게 꼭 필요한 꿀팁 하나를 발견했다. 

바로 스토리텔링에 관한 부분이다. 


친절하게도 스토리텔링 연습하기라는 소제목으로 

글을 하나 써두었는데 나는 바로 연습을 시도해본다. 


간단하게 정리 해보자면 

발단, 전개, 절정, 결말 이라고 

할 수 있는 구조를 설명해두었다. 

보일러 온수매트에 관한 설명인데 

발단부터 결말까지 자연습럽게 잘 설명이 

되어 있다. 



그리고 다음 구조로는 

P P E P 

Point - Reason - Example - Point

이런 구조로 되어 있다. 핵심을 이야기 하고 

그다음 왜냐하면 ! 그리고 예를 들어 설명

그리고 정리 하는 개념으로 다시 핵심을 말한다. 


P P E P 이 구조가 어렵지 않으면서 

상당히 쉽게 이해 할 수 있을 것 같다. 

오늘 부터 바로 실행에 옮겨 봐야 겠다. 

논리적으로 말하기에도 아주 좋은 구조다 ! 








마무리 : 


아무래도 이 책은 마케팅과 

쇼호스트 입장에서 판매 기술 말솜씨 등등

상당히 많은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다. 


간략하게 요약해보자면 

1.감성 그리고 호감 

감성을 자극하고 호감으로 중독시켜라!

요즘시대는 좋아요 그리고 갬성의 시대이다 

논리적으로 제품이 좋다라고 해서 사람들이 사지 않는다. 

스토리, 감성, 호감, 느낌, 공감 등이 

잘 어우러져야지 사람들이 지갑에서 돈을 꺼낸다 !  


2.팔리는 비주얼 

첫만남에서 결정되는 상대방 이미지는 70%

70%에는 시각 및 청각 요소의 비중이 93%이다. 

말의 내용은 고작 3%에 불과 하다 !

그만큼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것을 

말한다. 사람들은 알맹이보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을 더 크게 본 다는 것을 꼭 염두해두자 




이런 큰 두개의 흐름을 갖고 있다. 

감성 그리고 호감, 잘 팔리는 비주얼 

이 두가지를 단순하게 물건에만 ?

아니 이 두가지를 자신에게 적용하여 

내가 가장 탐나는 매력적인 상품이 되어야 

나와 연관되는 모든 상품에 매력이 전달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두고두고 놔두고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한번 보고 머릿속에 전부 다 넣기 어렵다

예를 들어 눈에 보이는 모습,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가짐

등등 여러가지를 설명하기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소장하면서 체득이 되도록 연습해봐야 겠다. 

혹시 더 궁금하고 디테일한 내용을 

읽어 보고 싶다면 

꼭 읽어 보기를 권한다.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고 

스스로 읽고 솔직한 생각을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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