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 똑똑한 아이가 위험하다 -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영재 상식
신성권 지음 / 프로방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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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서평 영재, 똑똑한 아이가 위험하다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영재 상식 !

영재공부로 아이의 미래를 바꾸자! 


이 책은 내가 아주 좋아하는 주제다 ! 

영재, 똑똑함, 아이, 위험 등등

내가 좋아하는 단어이기도 하다. 



이 책의 제목은 참 아이러니 하다

영재가 위험한 아이일 수 있다?


위험한 아이는 영재가 될 수가 없다 ! 

하지만 우리가 통상적으로 보편적으로 

영재라고 부르는 아이가 

위험한 아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책에는 몇 가지 질문을 던진다. 



■ 어떤 아이가 영재일까? IQ가 높으면 영재일까?

■ 영재는 만들어낼 수 있을까?

■ 아이가 영재라면 어떻게 길러야 할까?

■ 똑똑한 아이가 왜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는 것일까?

■ 공부를 못하는 아이가 영재라고?


흥미롭고 아주 궁금하다  ! 

작가는 이 질문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답할지에 대해서 말이다. 






먼저 이 책의 구성을 살펴 보면

총 7개의 목차로 구성되어 있다. 


1.영재란 무엇인가?

지적 조숙과 영재는 다르다, 영재성은 늦게 꽃피울 수도 있다.

영재를 평가하는 3요소 : 렌쥴리 모형, 프랑스에서는 얼룩말이라 부른다

영재들은 우뇌형이 많다. 고른 발달이 핵심, 

좌뇌형 아이 지도법, 우뇌형 아이 지도법/ 평균의 허상, 

아이의 영재성 자가 진단하기 


2.지능에 대해서

지능이란? IQ의 정체. 지능지수. 평생 변하지 않을까?

IQ가 높은 아이들은 모두 성공했나? 가드너의 다중지능이론

아이의 강점 지능과 약점 지능 파악이 중요하다


3.학교에 간 영재들 

교육의 사각지대, 월반과 조기입학. 

교사는 창의적인 아이보다 공부 잘하는 아이를 선호한다.

공부를 못하는 영재들 : 발산 현상 

영재만 따로 모아 교육을 진행한다면?

필요하다면 사교육도 필요하다


4.영재들이 겪는 정서적 어려움

지적 요소와 정서적 요소의 불균형, 남들과 다르다는 이질감

영재들의 뛰어난 통찰력이 이질감을 심화시키기도 한다

강한 자아가 인간관계를 부정적 영향을 미침, 내면세계 창조

이상주의와 실존적 우울, 사회적 불문율에 대한 냉소

지나치게 많은 생각, 완벽주의의 그림자, 

예민한 감각과 인지에 대한 방어


5.영재아의 특성을 고려한 양육 원칙

영재성은 타고나지만 결실을 맺는 것은 다르다. 

부모와 교사의 태도. 주의해야할 영재 특성

성급함이 창의성을 죽인다. 자율을 보장하라 

영재아이도 아이다. 학교에 영재성을 알려라 

영재 낙인효과. 아이의 고민을 진정성 있게 경청하라

아이와의 대화를 말하기와 쓰기의 산출물로 만들어라

건강한 자기상 형성이 중요, 재능보다 노력에 칭찬하라

실패의 누적은 회복 탄력성을 높인다. 친구들간의 관계

아이독창성 존중 필요, 관습파괴의 대가를 알려라

영재 동생과 평범한 형


6.숨겨진 영재성 : 2E 영재들

영재성과 정신질환, 아스퍼거 증후군, ADHD, 인격장애


7.창의적이어야 영재다

IQ가 높은 아이도 방심은 금물, 창의성은 허락하는 것이다

엉뚱한 발상도 존중하고 다양한 시도를 권장

실패는 위대한 창조의 전제조건이다.

모방과 학습은 창의성의 적이 아니다. 


창의적 영재를 넘어 창조적 영재로 !! 






이 책의 목차와 소제목들은 이러하다. 

이 소제목들을 보면서 작가의 생각과 상황을

엿볼 수 있었다. 


책의 한 부분이다. 

좌뇌형과 우뇌형의 비교 

목차에서 확인했듯이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균형적인 발달이 필요하다고 볼 수 있다. 

좌뇌형이다. 우뇌형이다.

처음에는 특징이 나타날 수 있지만

점진적으로는 균형적으로 

배우고 성장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작가의 IQ는 높은 편이었다. 

그래서 조심스럽게 유추를 해보자면

이 작가의 어린 시절의 경험담이 아닌가? 라는 생각도 

해보았다. 그만큼 디테일하고 분석력이 뛰어나다고 

나는 생각했다. 


왜냐하면 나 또한 비슷한 어린시절을 보냈지만

아버지의 사업과 걱정이 많은 어머니로 부터 

정서의 불안함, 혹은 학습의 중요성을 놓치고 

자란듯한 느낌이다. 

그래서 비슷한 감정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내가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는 이유는

미래에 태어날 나의 자녀 또한 나와 비슷한 뇌의 구조를

갖고 태어날 확률이 매우 높다. 


눈코입이 유전을 통해서 닮듯이 

뇌 또한 유전을 통해서 닮을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의 자녀에게도 나와 같은 어린 시절의 

혼돈 혼란을 최소화 해주고 싶다. 


그것이 내가 이 책을 읽는 이유이다. 

아마 이것이 사랑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결론은 이 책은 현재 자녀가 영재라고 느끼는 부모들은

꼭 읽어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영재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한다는 점이다. 

요즘 아이들은 빠른 교육과 빠른 성장을 한다. 

부모가 잘 모르고 캐치를 잘 못한다면 

모두 고통이다. 서로서로 아프게 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 


그래서 부모의 배움은 너무나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혹시 나의 자녀가 영재다 아니면

가족중에 영재가 있다면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디테일하게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직접 읽어 보길 권합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직접 읽고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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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 모르는 일의 법칙 51 - 대체 불가능한 나를 만들기 위해 꼭 알아야 할 51가지 생각의 기술
이혜운 지음 / 메이븐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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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서평 당신만 모르는 일의 법칙 51 / 

대체 불가능한 나를 만들기 위해 꼭 알아야 할 51가지 생각의 기술



이 책의 표지는 참 재미있다. 내가 좋아하는 직관적인 스타일이다. 

12개의 그림의 시계가 돌아 가는 것 처럼 표시가 되어 있는 것이 

부지런해 보인다.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잠들 때 까지 분주하게 업무를 보고

집에 와서도 공부하는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 


이 그림만 봐서는 성실해 보인다. 

열심히 살았다?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한다. 


알고 보니 이 책의 저자는 기자다. 

15년동안 기자 생활하면서 약 5000명 가까이 

인터뷰를 했다고 한다. 그리고 어느날 깨달음이 왔다. 

그때 부터 성공한 자들의 관찰하기 시작했고 

그 관찰한 결과를 실행에 옮기고 그 다음 

이 책을 쓴 것이다. 


그러면서 하는 말은 무조건 열심히 하는 것이 

정답이 아니다. 성공하는 일의 법칙은 따로 있다고 한다. 


그리고 당신만 모르는 일의 법칙이 있다고? 굉장히 솔깃하다  !

법칙이라고 ? 어떤 것이 있을까? 

이런 호기심 가득 안고 책을 펼쳐 나간다 !


추가로 여기에서 보면 소제목에 대체 불가능한 나를 만들기 위해 

꼭 알아야 할 51가지 생각의 기술 ! 이라고 되어 있다. 


생각의 기술 51가지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 





이 책의 목차를 이러하다 챕터 6가지로 되어 있다. 

1.세계 최고의 인재들은 어떻게 일하는가?

얼리 액세스 법칙, 충동 조절, 기대치 위반 효과, 권위자 편향

정보 편향, 표면적 인지, 사혈 효과, 성공 보존의 법칙, 손실회피

2.당신만 모르는 일의 법칙

부작위 편향, 영역 의존성, 크레스피 효과, 군중 심리, 계획오류

떠벌림 효과, 사회적 촉진, 프랭클린 효과 

3.유능한 사람들도 빠지기 쉬운 생각의 함정 : 멘탈 관리

휴리스틱, 므두셀라 증후군, 허구적 독특성, 매몰 비용의 오류

조명 효과, 행동 편향, 가면 증후군, 집단 사고

4.7만시간, 가장 스마트하게 일하는 법 : 시간 관리 & 몰입

습관화, 지각 범주화, 심사숙고의 함정, 시간의 상대성, 지연 행동

후광 효과, 리커버리 패러독스, 자이가르니크효과, 결과편향

고슴도치 딜레마 

5.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원하는 것을 얻는 기술 : 인간관계, 협상

열린 인지 공간, 마음 이론, 유사성의 이론, 적극적 경청

전화위복에 대한 환상, 단순 노출 효과, 투사, 사회적 태만, 

대비 효과 & 희소성의 오류

6.무슨 일을 하든 대체 불가능한 나를 만드는 법 

정박 효과, 사회적 비교 편향, 선택의 역설, 둔필승총의 법칙,

로켓의 법칙, 초두 효과 & 최신 효과, 능력 착각, 더닝-크루거효과



대략 이런 목차의 제목과 

소제목이 있다. 여기에 있는 소제목이 

대체 불가능한 나를 만들기 위해 꼭 알아야 할 

51가지 생각의 기술이다. 


51가지로 생각하니 너무 많다고 생각할 수 있다. 

물론 이것을 전부다 알고 지키면 참 좋겠지만 

사람은 기계가 아니기 때문에 입력에도 시간이 걸리고 

실행에도 시간이 걸린다. 


다만 작가가 표현하고자 하는 것은 이런 51가지의 생각을 기술

일의 법칙을 가지고 있어야지만 

흔들리지 않는 리더 혹은 성공하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것이다. 


여기에 있는 것들 담방에 바로 지키면 좋겠지만

나의 관점은 하나씩 하나씩 배워가고 실행에 옮기면서 

배워가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니 굳이 이걸 다 알아야 하겠어?

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아하 이런 것들이 있구나 

나도 하나씩 배워봐야 겠다라는 생각을 가지면 좋을 것다. 

물론 나도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 하나씩 하나씩 ! 





이 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었던 점은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페이커 선수에 관한 설명이고 

또 하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업들의 CEO가 

인도 사람들이라는 점이다. 


먼저 페이커 선수에는 

‘세계 최고의 인재들이 공통적으로 갖춘 능력 : 충동 조절’에서

나온다. 페이커 선수의 가정사가 살짝 나오는데 

사실 몰랐었다. 그저 T1의 팀 소속 에이스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가정형편이 그리 좋지 않았다.

기초 생활 수급자 가정의 장남으로 태어났다고 한다. 

운이 좋게 초1 때 부터 게임을 했는데 

메이플 스토리, 스타크래프트를 거처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을

하게 되었는데 그 당시에 채팅창으로 메세지가 하나 날라 왔다고 한다. 

‘프로게이머 할 생각 없냐?’ 라고 

심사숙고 끝에 학교를 중퇴하고 


일찍 선수로 발탁이 되면서 합숙훈련을 했다고 한다. 

페이커 선수의 삶, 패턴, 루틴은 굉장히 단조로웠다. 


책을 읽고 명상을 주로 한다고 한다. 술 담배를 일절 하지 않는다. 


프로게이머는 멘탈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래서 최근 2-3년 간에는 댓글도 보지 않는다. 

그저 자신의 실력이 올라 갔다 내려갔다 하기에 

꾸준히 하면 또 올라 갈 때가 있다고 생각한단다. 


아니나 다를까 다시 복귀 하고 좋은 성적, 좋은 실력으로

선수 생활을 다시 이어나가고 있다. 


그래서 충동 조절은 정말 필요한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유명한 외국 기업에 

수많은 인도 CEO가 

있다고 하니 굉장히 의외라는 생각이 들었다. 

외국 기업이라함은 구글, 펩시, 어도비, 마이크로 소프트, 트위터 등등

현재 혹은 과거에 외국 기업의 CEO의 역할을 했다는 것이 

정말 신선하고 놀랍다.   

그렇다면 인도의 CEO는 무엇이 다른가? 

어떤 점이 다른가?를 생각해보니

인도는 사람이 많다. 그리고 사람이 많으면 수많은

문제와 사고가 생기기 마련이다. 

이미 그들은 인도에서 생활하면서 

체험하면서 살아 왔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직원들을 대할 때도 

열심히는 기본이고 겸손하고 존중하고 경청하는 자세가

탁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들은 자라는 환경에서 리더의 자질을 

직접적으로 혹은 간접적으로 생활을 하면서 

배우고 터득한 것이 많은 것이다. 





— 마무리 


이 책은 15년동안 기자 생활을 한 작가 쓴 책이다. 

그래서 그런지 굉장히 디테일하고 설명이 논리적이면서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설명을 잘 했다. 


읽기에 굉장히 좋았고 내용도 상세하게 설명해서 

이해도 잘 되었다. 


이 책을 보면서 깨달은 점은 역시 

리더자의 삶, 성공하는 사람의 삶은 일맥상통

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좋은 마음, 좋은 의도 그리고 최선을 다하고 

사람들과 함께 윈윈하면서 같이 성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 


최근에 기사를 하나 읽었는데 

배달의 민족 대표 김봉진 대표의 이야기 인데 

여기에 나와 있는 51가지 생각의 기술을 실천하고 있는 사람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리더의 자질이 아주 중요하고 

성공하는 자들의 모습은 일맥상통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 책을 통해서 나 또한 나만의 색깔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들을  

51가지 법칙들 중에 하나씩 선택해서 

하나씩 하나씩 배우고 익혀봐야 겠다는 

생각이들었다. ! 






51가지 법칙 ! 

디테일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직접 읽어 보기를 권해봅니다. ! 

작가의 기자다운 면모를 

이 책에서도 잘 볼 수 있었던 책입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 받고 

직접 읽고 자유롭고 솔직하게 서평을 

기록하였습니다. 



#일의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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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하는 김 대리는 취업규칙을 위반했을까?
노정진 지음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애플북스)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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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생각한 것 보다 조금 더 디테일하고 

삶에 필요한 부분들이 많이 있는듯 했다. 


예를 들어 

입사 1년이 지났지만 급여 내력을 모른다?

직장 내 괴롭힘이 있는데 조치가 없다? 

일주일 전에 해고 통보를 받았다? 

근로계약서에 휴일까지 나와있나요?

자발적인 조기 출근은 연장근로에 포함되나요?

경영상 이유로 해고 통보는 언제 해야 하나요?

파근근로자는 연차사용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 질문들을 요약해보자면

채용부터 퇴사까지 

인사 노무의 전반적인 것들이 있다. 


이런 것들의 답들이 책에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었다. 



목차를 한번 보자면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다. 

파트1 노사관계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바람직한 노사관계, 조직문화와 노사관계

파트2 현장 노무에 필요한 근로기준법 사례

취업규칙/ 근로계약서/ 급여/ 연차/ 근태/

태용/ 해고/ 4대보험/ 퇴직금/ 도급파견

실업급여/ 산업안전 



노사문제에 있어서 

핵심만 잘 추려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주 좋았다. 




그리고 가까운 미래에 자녀를 계획하고 있어서

육아휴직 이라든지 육아에 관한 수당 등을 

알아보았는데 역시 알아보길 잘 했다 !


그중 정보를 하나 공유해보자면 

육아휴직은 직장에 들어가고 6개월 지나고 

나서 가능하다는 것이다 

통상적으로 1년이라고 생각하는데 

법을 알고 보니 만 6개월이라고 하니 

이런 부분도 알아 두면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았다. ! 



그리고 서론에 내가 궁금했던 

투잡에 대한 부분도 설명을 해보자면

스토리텔링에 나오는 한이룸이라는 사람이

블로그를 운영중이다. 그리고 맛집 탐방에 이어 

애드포스트까지 붙어 광고 수익금이 생기고 있는 상황이다. 


이때 한이룸씨는 노과장님에게 물어 본다 

혹시 불이익이 생길지도 모르는데 괜찮은가요? 라고 


노 과장은 담방에 깔끔한 해결책을 내려준다. 


투잡을 금지하는 공공기관의 공무원과는 다르게 일반 회사는

취업규칙에 투잡과 같은 경업에 대한 내용을 별도로 언급하고 

있지 않으니 괜찮다. 하지만 본연의 직무 근태가 불량하다거나,

업무상 취득한 정보를 통해 회사 기밀을 침해 하는 등이 발생한다면

근로조건 준수 위반으로 징계 처벌을 내릴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라고 결론 내려주셨다. 



그리고 마지막 하나 

미성년자 아르바이트 가능할까?

에 대해서 알아 보자면 

미성년자중에서도 만15세 이상 18세 미만은

가능하다. 만15세면 고1부터 가능하다는 소리다.

단 근로시간이 조금 다르다. 

1일에 7시간, 1주에 35시간을 초과할 수 없다. 

당사자의 합의에 따라 1일에 1시간, 1주에 5시간을

한도로 연장할 수는 있다. 즉 일8시간 주40시간이 가능! 






이 얼마나 깔끔하고 정리된 표현이가 ! 


이 외에도 노무에 관계된 정보가 아주 많다. 

모든 내용을 외울 수는 없겠지만 

이 책도 두고 두고 노사 노무에 관련된 일이 생길 때 마다 

꺼내서 읽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혹시 노사, 노무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다면

직접 읽어 보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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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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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영상 수업 - 유튜브 영상부터 영화제작까지, 2021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작
심채윤 지음 / 껴안음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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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서평 바른 영상 수업 


예전부터 영상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이 많았었다. 

그래서 어릴 때는 비디오로도 영화를 많이 봤다. 

동네에 비디오 대여점이 있었는 데 한동안 세일을 많이 해서 

많이 빌려 봤었던 적이 있었다. 


그만큼 영상을 좋아 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코로나시대에

까지 이르렀다. 코로나 시대가 되면서 

사람들이 영상을 더 많이 보는 것 같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다. 


유튜브에서 부터 넷플릭스까지 영상의 소비량이 아주 많이 

늘었다. 유튜브를 보면서는 나도 영상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했다. 그래서 여러번 시도는 해보았지만

어려운 점이 많아서 아직 미루고 있는 상태이기는 하다. 


그래서 대신 사진을 찍어서 남겨두기도 한다. 

동영상의 실행은 미뤄두고 영상, 즉 사진으로는 꾸준히 

시도해보는 중이다. 



코로나로 인해서 영상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 졌다. 

그래서 바른 영상 수업이라는 책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유튜브 영상부터 영화제작까지 라는 소제목을

갖고 있다. 

이 책의 목차를 살펴 보자면 

영상에 대한 정의와 용어를 하나하나 설명해주고 있다. 

그리고 사전제작, 제작, 후제작 이런 식으로 크게 3개의 구조로 

만들어져 있다. 


제작 파트 중 샷의 크기에 따라 이름이 있다는 것이 

한편으로는 신기했다. 

롱샷, 풀샷, 니샷, 미디엄 샷, 웨이스트 샷,

바스트 샷, 클로즈 업, 익스트림 클로즈 업 이렇게 

나뉘어져 있었다. 


그리고 나에게 바로 도움이 되었던 부분도 있었다. 

카메라 파트 였다. 

렌즈, 심도, 포커스, 

노출(조리개와 셔터스피드, 감도 ISO, 적정노출)

나에게는 바로 적용이 가능해서 좋았다. 


그리고 후 제작 ! 

여기에서 가장 어렵다는 편집이다. 

편집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을 해준다. 



바른 영상이라는 주제에 대해서

고민이 있다면 읽어 보기를 권한다. 

왜냐하면 무분별한 영상이 많다. 

그렇기에 이 작가는 되도록이면

좋은 영상, 바른 영상을 만들기를 바란다. 

그 이유는 좋은 영상으로 좋은 영향을 받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이 작가의 좋은 의도, 선한 의도가 

내가 바라는 의도다. 

그래서 짧게 나마 바른 영상에 대한 고민을 

해볼 수 있었고 또 앞으로 내가 만들고 싶은 

영상에 대해서 방향도 세울 수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 받고

직접 읽고 자유롭고 솔직하게 서평을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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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독학 예쁜 손글씨 - 악필 교정! 나만의 바른 손글씨 만들기
몽땅연필.동양편집부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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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서평 쉬운 독학 예쁜 손글씨 


이 책은 평소 나의 글씨를 조금 나은 글씨체로 

만들기 위해서 읽어 보았다.


예전에 비하면 정말 많이 좋아 졌지만 

내가 생각하기에는 아직도 많이 부족함을 느낀다. 


예전에 글씨 연습할 때 항상 생각했던 것중 하나가

가로선 긋기 세로선 긋기 대각선 긋기 등등 

많은 것을 시도해본 기억이 있다. 


많이 나아진 것 같긴 하다. 하지만 조금 더 정교함을 

배우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했다. ! 



이 책의 초반 부분을 보니 내가 예전에 연습했던 그 방법이 

반가웠다. 그리고 아하~ 이렇게 하는 것이 맞았구나라는 

생각도 들어서 신기했다. 


다시 연습을 해보았다. 확실히 예전 보다 나아졌음을 

알 수 있었다. 왜냐하면 눈으로 봐도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연습을 했던 까닭에 손가락에도 힘이 들어 가는 것을 

보면서 혼자 신기해 하면 다시 연습을 해보았다. 





확실히 이 책에 나와 있는대로 연습을 해보니 

조금 더 견고해지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예전에는 그럴 것이다. 이럴 것이다. 감만 있었지만

이 책의 작가님을 통해서 감에서 확신이 들었다. 


동그라미, 직선, 가로선, 그리고 삼각형, 역삼각형, 

글자의 형태에 따라 구도? 라고 해야 하나? 그런 부분이 

조금씩 개선되고 일단 눈이 좋아 진 것 같아서 다행이다. 


눈이 좋아 진다는 의미는 글을 쓰기전에 

크기를 생각하고 종이에 닿자 마자 균형을 생각한다는 점이 

벌써 이 책을 보고 좋아진 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하나씩 따라해 보니 정말 신기하게도 

나의 글씨체가 조금씩 개선됨을 느껴서 신기하다 




혹시 글씨 교정하고 싶다거나 

악필에서 예쁜 글씨를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을 사서 직접 손글씨를 써본다면

분명 좋아 지리라 생각한다. 





이 책은 출판사의 제공을 받고 

직접 읽고 솔직하게 서평을 기록하였습니다. 






#손글씨

#악필교정

#예쁜글씨

#예쁜손글씨

#독학손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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