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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분석으로 발견한 상위 5% 리더의 습관
고시카와 신지 지음, 김정환 옮김 / 밀리언서재 / 2022년 5월
평점 :
품절
66 서평 AI 분석으로 발견한 상위 5% 리더의 습관
AI 분석으로 발견한 상위 5% 리더의 습관 /
세계 최초 리더십에 AI 분석 접목
기업 리더 1만 8천 명 정밀 분석
리더십 습관 이라는 키워드는 나에게 즐거운 숙제 같은
키워드 이다. 미래에 미리십의 영향력이 생길지도 모르니
성실히 준비하고 싶은 마음도 크다.
그리고 리더십으로 가기 위한 절대적인 과정 !!
바로 습관에 대한 부분이 요즘 더 많이 와닿는 부분이다.
습관이라는 것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다.
시간이 걸리고 노하우도 점점 생기면서 건강한 습관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의 특이한 점은
다수의 리더도 아니고 상위 5%의 리더라고 하니
더욱 솔깃했다. 4차 산업 시대에 AI는 결코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이기도 하다.
AI가 선별한 상위 5% 리더의 습관 !
궁금했다.
그래서 읽어 보니 기존의 리더의 습관과
비슷한 점도 있었지만 특이한 점? 혹은 강조되는 부분도
많이 보였다.
AI 가 6단계를 거쳐서 분석했다.
1단계 : 데이터 취득 - 온라인 회의, 어플 이용 이력, 메신저, 메일, 인터뷰 등등
2단계 : 데이터 변환 - 텍스트, 음성 데이터 모든 데이터를 변환했다.
3단계 : 데이터 조사, 전처리 - 데이터의 양과 정확도를 체크한다.
4단계 : 텍스트 마이닝 - 이 과정에서 특정 단어나 자주 사용하는 단어를 추출
5단계 : 감정 분석 - 인지 API와 감정인식 API를 활용해 8종류 감정 분류
6단계 : 모델링 - 머신러닝을 활용해 상위 5% 리더의 행동 패턴과 행동 규칙을 발견
이러한 6단계 방법과 프로세스를 거쳐서 정리한 것이 상위 5% 리더의 습관이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상위 5%리더를 선별하고 난뒤에
분석했다. 그리고 난뒤에 분석한 내용을 정리 한 것이
이 책이다. 어쩌면 현대 시대 AI를 활용 할 수 있기에
가능한 데이터이고 정보고 책이 될 수 있었던 것 같다.
목차의 구성을 보자면 총 7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1.상위 5%와 나머지 95%의 결정적 차이 !
2.상위 5% 리더의 큰 성과를 내는 아주 작은 습관
3.상위 5% 리더는 절대 하지 않는 것
4.상위 5% 리더의 행동 습관
5.상위 5% 리더의 대화 습관
6.상위 5% 리더의 관계력
7.상위 5% 리더의 파급력
다시 정리 해보자면
아주 작은 습관, 행동 습관, 대화 습관이 있다.
그리고 관계력, 파급력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다.
마지막으로 절대 하지 않는 것이 있다.
결국 습관이라는 큰 틀안에 저 나머지 것들이
다 들어 간다고 볼 수 있다.
파트2 큰 성과를 내는 아주 작은 습관 -
천천히 걷는다. 짧게 말한다. 뛰어나지 않다.
조심성이 있다. 이성보다 감성을 중시한다.
파트3 절대 하지 않는 것
절대 답을 가르쳐주지 X, 모든 것을 알려고 X
매니지먼트를 하지 X, 보고서 작성X,
회의 중에 말을 많이X, 열정을 앞세우지 X
파트4 행동 습관
의욕 보다는 시스템을 믿는다. 혼자 튀지X
이질적인 인재 환영, 누구보다 열심히 하지X
인맥수첩, 전달력, 시간 관리, 공감력
파트5 대화 습관
영향력을 넓힌다, 어제의 지식을 버린다.
표정으로 100% 전달. 다이어리. 디지털 세계
운을 위해. 약점을 드러내 인맥을 넓힌다.
파트6 관계력
생각하기 전에 행동. 성공한 뒤 WHY를 거듭함
절대 바쁘다고 하지X. 해결책 보다는 생각의 방법을 코칭
지시대명사 사용 X. 수평적으로 소통.
칭찬으로 에너지를 끌어 올린다.
파트7 파급력
대화하기 편한 리더. 온라인 회의 참여율 높이는 5가지 행동
리더의 설득력, 대화 규칙, 팀안에서 팀을 조직
이렇게 파트7로 구성되어 있다.
얼핏 키워드만 봐도 상당히 내공이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공감과 동정의 차이를 그림으로
아주 쉽게 설명해준다.
관계 : 공감 - 상호 존경, 상호 신뢰 // 동정 - 의존관계
관심 : 공감 - 상대방에게 관심을 준다 // 동정 - 자신에게 관심을 갖도록 한다.
감정 : 공감 - 신뢰를 바탕으로 통제 가능 // 동정 - 안타까운 마음, 통제불능
거리 : 공감 - 가깝다 // 동정 - 멀다
이렇게 쉽게 명료하게 설명해주니
공감과 동정은 분명히 다르다는 것을
잘 깨달을 수 있었다.
이 책은 AI라는 도구를 통해서 리더의 습관을
분석해서 그런지 굉장히 디테일하고 일목요연한 느낌이 든다.
그리고 기존에 읽었던 최신의 리더십의 내용과 상당히
일치했다.
그것은 바로 대화 습관이다.
요즘에는 인도인의 CEO가 상당히 인기가 많다고 한다.
왜냐하면 인도에는 자랄 때 부터 많은 사람들과
함께 자라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때 부터 사람들과의 관계를 보고 배우는 듯하다
대화 습관이라든지 사람들과의 관계라든지
그래서 CEO가 많이 나타난다고 한다.
특히 MS사의 CEO가 최근에 인도사람으로 바뀌고 나서
정말 많은 부분들이 다시 좋아 졌다고 한다.
HIT REFRESH 라고 한다.
좋았던 시점으로 다시 돌아가서
회복하는 그런 개념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이 처럼 상위 5% 리더의 습관
즉 리더십은 앞으로 더욱
부각되고 이목을 이끌 것이라고 생각한다.
상위5%의 리더의 습관을
미리 배워둔다면
아주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리더십과 습관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면
꼭 읽어 보기를
권해봅니다.
왜냐하면 AI 분석을 했기 때문에
더욱 신뢰감이 있고
전체적인 맥락을 봤을 때도
오밀조밀 논리적으로
잘 구성이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리더십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강추 해봅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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