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꾼의 아들 1
샘 포이어바흐 지음, 이희승 옮김 / 글루온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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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매장꾼의 아들 


매장꾼? 생소한 단어였다. 

사실 잘 사용하지 않는 단어이긴 하다. 단어를 유추를 해보았다. 그리고 혹시나 확인 하는 마음에 사전을 통해서 확인을 해보니 장사지내는 역할이라고 해야 할까?

사람이 죽고 나면 뒷처리를 하는 일을 하는 것을 두고 매장꾼이라고 한다. 


독일의 판타지 소설이라 그런지 생소하지만 굉장히 디테일했다. 그리고 생생하게 그려낼 수 있었다.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아주 잘 풀어졌다. 

그리고 보통 판타지 소설의 특징도 한 가득 있었다. 주인공이 성장하면서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며 극복하는 스토리이다. 물론 기사와 마법 그리고 악령이 등장하면서 갈등은 더욱 고조가 된다. 


이 책의 주인공은 파린이다. 하우스 펜이란 마을에서 스토리는 시작이 된다. 첫 등장은 파린이다. 파린은 최하층민이다. 최하층민의 역할 중 하나가 매장꾼인 셈이다. 지금 현재에 사는 우리도 시체를 만나지거나 가까이 하는 일은 누구나 좋아 하지 않는 것처럼 파린의 신분이 그만큼 천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첫 장면은 어느 노파를 장례를 준비하면서 이야기가 시작이 된다. 그리고 그 노파의 기이한 목걸이 그 목걸이가 시발점이 되기도 한다. 이 노파의 이름은 게룬다이다. 혼자 늙어 죽어 버린 노파는 가족이 없다. 그래서 유품을 가져가지만 또 여기서 한 기사와 갈등이 생기면서 스토리를 흥미 진진하게 이어져 간다. 


파린의 캐릭터는 아주 중요한 색깔을 갖고 있다. 그것은 바로 호기심이다. 

호기심이 가득하기 때문에 관찰력, 분석력 그리고 논리력까지 좋은 편이다. 

그래서 파린은 시체를 보고 정황상, 상황상, 상상하며 그 시체 두구가 어떻게 죽었는지도 파악이 가능한 캐릭터다. 


마치 법의학자 처럼 시체를 관찰하고 분석해서 상황을 그려낸다고 해야할까??

관찰하고 생각하고 하나씩 하나씩 맞추어가는 것을 보면 정말 뛰어난 능력이 아닐 수 없다. 

이런 능력이 있어 뒤로 가면 갈수록 더욱 흥미롭다. 


그리고 갑자기 새로운 스토리가 등장한다. 고아원에서 학대받은 아이이다. 그리고 아로스라는 아이가 나오는데 스스로를 쥐의 여왕이라고 한다. 

뒷 이야기는 직접 읽어 봐도 좋을 것 같다. 


작가 샘 포이어바흐는 디테일한 표현, 그리고 상세한 묘사로 독자들이 머릿속으로 그림을 그려 갈수 있도록 해준다. 그의 인기는 독일에서 2018년 판타지 소설 대상 수상이라는 이력도 갖고 있다. 


1권의 내용은 이정도로 마무리 하고 나머지 3권도 읽고 싶다. 

그 뒤의 내용을 읽게 되면 더욱 디테일하게 서평을 해보고 싶다. 



판타지소설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은 매장꾼의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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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판타지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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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성적 급상승 로드맵 - 한 달 만에 1타 원장으로 만들어주는
황성공 지음 / 에이블북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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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 서평 영어 성적 급상승 로드맵 


한 달 만에 1타 원장으로 만들어주는

영어 성적 급상승 로드맵


족집게 영어 쌤으로 만들어주는 시험 대비 비법 공개

외우지 않아도 5천 단어 마스터하고, 영포자도 1등급 만들 수 있다. 


중고등 성적 급상승 - 4주, 8주 플랜 

일주일 만에 어휘 5배 늘리는 법

영포자를 위한 킬러 커리큘럼 1년 치 



몇 년 전에 영어를 가르친 적이 있었다. 

고등학생 토익수업, 초등학생 방과후 교사로 영어를 

가르친 경험이 있다. 

고등학생의 경우에는 마이스터고의 학생들이라 

사실 영어에 크게 관심이 없다. 

특히 2학년, 3학년의 경우는 더욱 관심이 없다. 

왜냐하면 이미 취업이 된 애들도 있고 또 

공부를 포기한 애들도 있기 때문에 더 이상 

영어 공부를 하고자 하는 의지가 제로이다. 


그래서 실력증진을 위한 토익수업을 하기에는 

상당히 한계가 있음을 느꼈다. 

어쩔수 없이 사교육의 힘이 상당히 의존적이구나 라는 것을 

느끼기도 했다. 학교에서 하는 것이니 

아무런 부담도 없었다. 

과외나 학원에 가면 돈이 아까워서라도 

열심히 하는 애들이 종종 있긴 했지만 

특성화 고등학교의 토익수업은 한계가 많구나라는 것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경험이었다. 



그리고 초등학교 방과후 교사도 비슷했다. 

왜냐하면 학교에서 하는 것은 싼느낌? 저렴한 ?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데 안하기에는 아쉬운?

그런 수업이 되어 버리는 경우도 많았다. 

그만큼 학부모들의 수준? 생각도? 그러했다. 

비싼 값을 한다던지, 학원에서 돈 들인 만큼 결과가 나온다던지

점점 사교육에 의존을 하는 것을 느꼈다. 




이런 영어를 가르친 경험을 갖고 

이 책을 보았는데 

당장 공부방이나 학원을 차려보고 싶은 욕구가 

순간 생기기도 했다. 

왜냐하면 작가인 황성공 원장님의 노하우, 내공이 상당했다. 


어느 대목에서 알 수 있었냐면 학생들의 심리를 

너무나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학생 뿐만 아니라 부모의 심리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것이 보였다.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점점 깊이 빠져드는 

내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단순히 영어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운영 방법, 학원 선생님들의 지침들 하나하나가

20년된 노하우로 인해서 나오는 것들임을 

나는 알 수가 있었다. 


그리고 열정을 다했고 어떻게 하면 위기를 극복하고 

조금 더 나은 결과를 위해서 몸부림 쳤는지도 

느낄 수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 사실이 있는데 

네이버 성공비라는 카페를 운영하면서 상당히 인지도가 

높은 원장님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학원을 차리고 싶다거나 

어떻게 학생들을 가르쳐야 할지에 대해서 

궁금하시다면 

읽어 보면 정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내용은 3부로 구성이 되어있다. 

1부 중등 영어 성적 급상승 비법

2부 고등 영어 성적 급상승 비법

3부 모르고 저지르는 뻘짓 


1부는 중학생들을 위한 가이드 라인이 

정말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었다. 

로드맵 세우기

편안하게 수업하고 성적은 팍팍

잔소리 안하고 숙제 잘하게 만드는 노하우

족집게 쌤으로 만드는 시험 대비 필살기

이탈률 낮추는 관리 노하우


2부 고등학생을 위한 가이드 라인

로드맵 세우기

등급별 맞춤 수업 노하우

숙제율이 성적이다

적중률을 높이는 시험 대비 노하우 

수능 보기 전까지 다니게 하려면


3부는 해서는 안될 행동 16가지를 

설명하였다. 

숙제에 대한 부분이 많았다. 

결과론적으로 보면 밀당을 잘 해서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잘 다닐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었는데 

어쩌면 이부분이 가장 실질적이고 

도움을 많이 받는 부분이라고도 생각이 들었다. 




이 작가님은 실제로 20년동안 영어 학원을 운영한

학원 원장님이다. 그래서 그런지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심리를 정말 잘 알고 있는듯 했다. 

그리고 얼마나 많은 경험과 데이터와 노하우가 

잘 버무러져 있었다. 

학생이 학원에 오는 것 부터 해서 그만 두는 그 시스템?

흐름을 너무나 잘 알고 있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것을 하면 안되는지 

디테일 하게 잘 설명이 되어 있어서 

책을 읽는 입장에서 깜짝 놀랄때가 많았다. 

왜냐하면 아,, 이런 부분까지 신경쓰시는 구나 

정말 디테일 하시고 학생들의 성적과 

학원 운영 두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고 정말 

노력을 많이 했구나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 영어 성적 급상승 로드맵을 

활용해서 좋은 결과물이 있으면 좋겠다. 



이 책은 지금 현재 학원에서 일하시거나 

공부방이나, 학원을 여실분들에게 

아주 도움이 될 법한 책인 것 같다. 

이 책을 통해서 단순히 영어 성적만 올리는 것이 아니라

학원의 운영과 학생들, 학부모들 까지 

심리를 잘 파악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 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영어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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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경영스쿨 - 경영자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한도윤.장동진 지음 / 푸른영토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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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서평 19금 경영스쿨 / 위대한 경영자는 어떻게 성과를 내는가? 


경영자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20대 청년들이 묻고, 성공한 기업가 19명이 답하는 

경영성과 창출의 비밀 


처음 이 책의 제목이 굉장히 신선했다. 그리고 충분한 주목을 이끌어냈다. 

보통 19금이라고 하면 다들 잘 알겠지만 미성년자 관람불가 일 때 

19금이라는 단어를 쓰곤 한다. 


의아한 생각으로 책을 들여다 보니 금이 그 금이 아니었다. 

금지의 금이 아니고 골드의 금이었다. 

그래서 표지에도 보면 금괴가 쌓여져 있는 것을 확인 할 수가 있었다. 


그러면 왜 19인가?? 이것도 19명의 경영고수분들의 금과 같은 지식과 지혜를

가리키는 말이었다. 



결정적으로 미래에 ? 시점이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경영이라는 것을 

해보고 싶은 계획도 있다. 그래서 미리 미리 읽어보고 나에게 부족한 점들이

어떤 점이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채울까? 어떻게 미리 공부 할까를 

생각해서 읽어 보기로 했다. 




이 책의 구성은 7개의 파트로 나눠진다. 


파트1 비즈니스 기반 다지기

스타트업에서 생존 : 송광준 빅픽처

4차 산업혁명,창조경영 : 이금룡 전 옥션

성공하는 벤처캐피탈 투자 유치 : 손창우 연세대 경영학과 연구 교수


파트2 기업의 내부 환경 관리

기업 문화와 기업의 경쟁력 : 박기환 동화약품 대표이사

원가 관리로 이윤을 내는 방법 : 황인태 전 한국후지 제록스 대표이사

기업을 살리는 경영자의 인재 개발 원칙 : 김주희 NGL Transportation HR 총괄부사장

기업의 창의력은 어디서부터 ? : 이장우 한국인공지능포럼 회장


파트3 외부의 위협에 대비하기

국세청 세무 조사  (폭탄세금피하기) : 조명기 MG세무조사 컨설팅 대표이사

특허 괴물로부터 지식 재산권을 지켜라 : 박종배 드림월드 국제특허법률사무소

경쟁사 분석에 정답이 있음. : 조서환 전 KTF 부사장

사양 산업의 위기를 극복하는 패러다임 : 송하경 모나미 회장


파트4 차별화 전략과 충성 고객 만들기

마케팅 경영과 10만 고객 양병 전략 : 이기왕 전 하림 마케팅 총괄 상무

모든 전략에 우선하는 고객 관리 노하우는 ? : 성경환 KTV원장


파트5 효과적인 의사 결정으로 성과 창출하기

현장 경영으로 경영 혁신을 이끌어라 : 서영태 전 현대오일 뱅크 대표이사

디지털 커넥팅 , 데이터 경영과 미래 : 양춘희 디케이비즈니스센터 대표이사


파트6 새로운 성장 모멘텀 찾아 도약하기

끊임없는 신제품 개발로 기업은 성장한다. : 유정연 불스원 부사장

중국을 알면 더 큰 세상을 만날 수 있다. : 김만기 숙명여대 중어중문학부 겸임교수


파트7 영속 기업으로 나아가기 

지속 가능 경영을 위한 윤리 경영 : 조성식 전 포스코에너지 대표이사

영원한 브랜드가 되는 법 , 가치를 디자인 하라 : 원대연 전 제일모직 대표이사






이 책의 저자는 2명이다. 한도윤, 장동진 2명의 공동저자다. 

어떻게 하면 기업과 사회를 모두 건강하게 만드는 

뛰어난 경영자가 될 수 있을까? 라는 공통 관심사로 

이 책이 탄생 된 것이다. 


4년에 걸쳐 연구를 했다. 최고 경영자들을 만나 

경영 성과를 내는 원리를 연구 한 것이다. 

19명의 비즈니스 지혜는 금 보다 더 귀한 

값진 가르침이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뛰어난 경영자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19금 경영스쿨이라는 책이 내 눈앞에 있는 것이다. 





이 그림은 스타트업 자금 사이클이라고 할 수 있다. 

성공하는 벤처케피탈 투자 유치 프로세스

-손창우 연세대 경영학과 연구교수님 

파트에 나오는 부분이다. 


 

이 곡선을 J커브, J곡선 이라고도 한다. 

저기 아래에 보면 밸리 오브 데쓰라고 볼 수 있다.

죽음의 골짜기라는 표현이다. 저구간에서 많은

스타트업 들이 버티지 못하고 자멸한다고 한다. 


저 구간을 잘 버티려면 투자도 잘 유치해야 하고 

기본적으로 금융에 대한 경제적인 개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인상 깊은 파트는 

빅픽처인터렉티브 라는 회사다 

스타트업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는 

게임을 지도해주는 코치 사업이다. 


예전에는 온라인으로 같이 접속해서 

게임하는 방법을 코치해주고 했지만

사업이 확장이 되어서 

오프라인으로도 가르치는 학원의 개념이 

되었다. 

그러면서 게임을 배우는 학생들이 선수가 된다. 

이제는 선수들의 해외 진출도 고려하여 

영어도 가르치기 시작했다고 한다. 

또 게이머들의 체력을 위해서 신체적인 

트레이닝도 시작했다고 한다. 


이런식으로 스타트업도 규모가 커지게 되면

사업의 확장성도 연결되고 몸집이 커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경영에 대한 구도가 점점 

머릿속에 잡혀 가는 느낌이다. 


19분의 살아 있는 위대한 경영자의 노하우가 

온전히 내 머릿속으로 들어오기를 

바라고 두고 두고 읽으며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반복 독서를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유명한 기업의 전 대표이사, 부사장 회장 등등

이름을 들어 보면 아시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19분의 금과 같은 경영노하우와 

지혜가 궁금한 분들이 있다면

꼭 읽어 보기를 권합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 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경영자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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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분석으로 발견한 상위 5% 리더의 습관
고시카와 신지 지음, 김정환 옮김 / 밀리언서재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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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서평 AI 분석으로 발견한 상위 5% 리더의 습관 


AI 분석으로 발견한 상위 5% 리더의 습관 / 

세계 최초 리더십에 AI 분석 접목

기업 리더 1만 8천 명 정밀 분석 



리더십 습관 이라는 키워드는 나에게 즐거운 숙제 같은

키워드 이다. 미래에 미리십의 영향력이 생길지도 모르니 

성실히 준비하고 싶은 마음도 크다. 

그리고 리더십으로 가기 위한 절대적인 과정 !!

바로 습관에 대한 부분이 요즘 더 많이 와닿는 부분이다. 


습관이라는 것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다. 

시간이 걸리고 노하우도 점점 생기면서 건강한 습관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의 특이한 점은 

다수의 리더도 아니고 상위 5%의 리더라고 하니 

더욱 솔깃했다. 4차 산업 시대에 AI는 결코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이기도 하다. 


AI가 선별한 상위 5% 리더의 습관 ! 

궁금했다. 

그래서 읽어 보니 기존의 리더의 습관과 

비슷한 점도 있었지만 특이한 점? 혹은 강조되는 부분도 

많이 보였다. 




AI 가 6단계를 거쳐서 분석했다. 


1단계 : 데이터 취득 - 온라인 회의, 어플 이용 이력, 메신저, 메일, 인터뷰 등등

2단계 : 데이터 변환 - 텍스트, 음성 데이터 모든 데이터를 변환했다.

3단계 : 데이터 조사, 전처리 - 데이터의 양과 정확도를 체크한다. 

4단계 : 텍스트 마이닝 - 이 과정에서 특정 단어나 자주 사용하는 단어를 추출 

5단계 : 감정 분석 - 인지 API와 감정인식 API를 활용해 8종류 감정 분류

6단계 : 모델링 - 머신러닝을 활용해 상위 5% 리더의 행동 패턴과 행동 규칙을 발견


이러한 6단계 방법과 프로세스를 거쳐서 정리한 것이 상위 5% 리더의 습관이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상위 5%리더를 선별하고 난뒤에 

분석했다. 그리고 난뒤에 분석한 내용을 정리 한 것이 

이 책이다. 어쩌면 현대 시대 AI를 활용 할 수 있기에 

가능한 데이터이고 정보고 책이 될 수 있었던 것 같다. 



목차의 구성을 보자면 총 7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1.상위 5%와 나머지 95%의 결정적 차이 ! 

2.상위 5% 리더의 큰 성과를 내는 아주 작은 습관

3.상위 5% 리더는 절대 하지 않는 것

4.상위 5% 리더의 행동 습관

5.상위 5% 리더의 대화 습관

6.상위 5% 리더의 관계력

7.상위 5% 리더의 파급력


다시 정리 해보자면 

아주 작은 습관, 행동 습관, 대화 습관이 있다.

그리고 관계력, 파급력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다.

마지막으로 절대 하지 않는 것이 있다.


결국 습관이라는 큰 틀안에 저 나머지 것들이 

다 들어 간다고 볼 수 있다. 


파트2 큰 성과를 내는 아주 작은 습관 -

천천히 걷는다. 짧게 말한다. 뛰어나지 않다. 

조심성이 있다. 이성보다 감성을 중시한다. 


파트3 절대 하지 않는 것 

절대 답을 가르쳐주지 X, 모든 것을 알려고 X

매니지먼트를 하지 X, 보고서 작성X, 

회의 중에 말을 많이X, 열정을 앞세우지 X


파트4 행동 습관 

의욕 보다는 시스템을 믿는다. 혼자 튀지X

이질적인 인재 환영, 누구보다 열심히 하지X

인맥수첩, 전달력, 시간 관리, 공감력 


파트5 대화 습관 

영향력을 넓힌다, 어제의 지식을 버린다. 

표정으로 100% 전달. 다이어리. 디지털 세계 

운을 위해. 약점을 드러내 인맥을 넓힌다.


파트6 관계력

생각하기 전에 행동. 성공한 뒤 WHY를 거듭함

절대 바쁘다고 하지X. 해결책 보다는 생각의 방법을 코칭

지시대명사 사용 X. 수평적으로 소통.

칭찬으로 에너지를 끌어 올린다. 


파트7 파급력

대화하기 편한 리더. 온라인 회의 참여율 높이는 5가지 행동

리더의 설득력, 대화 규칙, 팀안에서 팀을 조직


이렇게 파트7로 구성되어 있다. 

얼핏 키워드만 봐도 상당히 내공이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공감과 동정의 차이를 그림으로 

아주 쉽게 설명해준다. 


관계 : 공감 - 상호 존경, 상호 신뢰 //  동정 - 의존관계 

관심 : 공감 - 상대방에게 관심을 준다 // 동정 - 자신에게 관심을 갖도록 한다.

감정 : 공감 - 신뢰를 바탕으로 통제 가능 // 동정 - 안타까운 마음, 통제불능 

거리 : 공감 - 가깝다   // 동정 - 멀다 


이렇게 쉽게 명료하게 설명해주니 

공감과 동정은 분명히 다르다는 것을 

잘 깨달을 수 있었다. 





이 책은 AI라는 도구를 통해서 리더의 습관을 

분석해서 그런지 굉장히 디테일하고 일목요연한 느낌이 든다. 

그리고 기존에 읽었던 최신의 리더십의 내용과 상당히 

일치했다. 


그것은 바로 대화 습관이다. 

요즘에는 인도인의 CEO가 상당히 인기가 많다고 한다.

왜냐하면 인도에는 자랄 때 부터 많은 사람들과 

함께 자라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때 부터 사람들과의 관계를 보고 배우는 듯하다

대화 습관이라든지 사람들과의 관계라든지

그래서 CEO가 많이 나타난다고 한다. 

 

특히 MS사의 CEO가 최근에 인도사람으로 바뀌고 나서 

정말 많은 부분들이 다시 좋아 졌다고 한다. 

HIT REFRESH 라고 한다. 


좋았던 시점으로 다시 돌아가서 

회복하는 그런 개념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이 처럼 상위 5% 리더의 습관 

즉 리더십은 앞으로 더욱 

부각되고 이목을 이끌 것이라고 생각한다. 


상위5%의 리더의 습관을 

미리 배워둔다면 

아주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리더십과 습관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면 

꼭 읽어 보기를 

권해봅니다. 


왜냐하면 AI 분석을 했기 때문에 

더욱 신뢰감이 있고 

전체적인 맥락을 봤을 때도 

오밀조밀 논리적으로 

잘 구성이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리더십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강추 해봅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AI분석

#리더십

#리더의습관

#리더의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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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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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카와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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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말하기 비법
오카모토 준코 지음, 정문주 옮김 / 스타리치북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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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 서평 세계 최고의 말하기 비법 / 


어릴 때 부터 화법, 말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말하는 방법을 잘 몰랐던 것 같다. 

왜냐하면 보통 어릴 때 부모님과 대화를 많이 해야지만

아이들이 자랄 때 말을 잘하게 되는데 


나는 그런 환경이 아니었다. 아버지는 말이 없으셨고 

어머니는 걱정이 너무 많으셨다. 

그래서 나는 말을 잘 하지 않았다. 


말을 잘 하지 않으니 말을 잘 할리가 있나?

당연히 없다. 그래서 말에 대한 고민을 

깊게 했었다. 

결국 내가 나름대로 찾아낸 방법은 

최대한 긍정적인 시각과 시선을 가지고 

분석하고 말하는 것이다. 


물론 지금은 이렇게 되었지만 

시행착오도 정말 많았다. 

상처도 주고 상처도 받고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아픈 경험을 하고 나서야 비로소 

성장이라는 것을 하게 된 셈이다. 



성장은 했지만 아직도 부족함을 많이 느낀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 보고 싶었다. 


화법의 모든 고민이 해소 된다고 한다. 

처음 만난 사람과도 즐겁게 말할 수 있는 대화의 기술

말하기 하나로 인간관계에 대한 걱정 끝 

이런 소제목들이 너무 궁금했다. 





사람은 자기 이야기를 말하기를 좋아한다. 

질문을 통해 마이크를 상대방에게 넘겨보자


먼저는 상대방이 기분 좋게 이야기하게

만드는 것이 대화 능력의 핵심이다. 

6W1H로 시작하는 질문을 던지자 !


잘 묻는 사람일 수록 변화를 섞는다. 

묻기 - 듣기 - 묻기 - 듣기 - 내 이야기 하기 


대박 상품의 법칙으로 상대가 좋아하는 주제를 찾아내라 

일상에서 문제 또는 손익과 연관되고 편리하여 

영향력을 주고받는 화제를 선택하라. 


상대가 관심 있는 화제를 꺼내자 

스캔들의 법칙을 활용하라 





말을 할 때 상대방에서 잘 전달하기 위한 방법!

왜냐하면 / 이기 때문에 이 단어를 자주 붙여라 


일방적으로 말하기 보다는

왜냐하면

~이기 때문에 

이 단어로 표현을 하면 일단 상대방은

내 말의 이유와 근거를 납득하게 된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부연설명을 해주면

충분히 인지하게 된다. 


아 이기적이라서, 나를 무시해서, 

그런 것이 아니고 아하 이런 사정이 있어서 그렇구나 라고 

이해하고 넘어갈 확률이 많아진다. 




듣는 이가 길을 잃지 않게 하는 세 가지 논리 로드맵 


왜냐하면형             :  결론 - 이유 - 사례,설명 - 결론

세가지 있습니다형 :  결론 - 과제1 - 과제2 - 과제3 - 결론

고민해소형             :  결론 - 문제 - 원인 - 해결법 - 결과 - 결론 


이런 패턴으로 대화를 한다면

정말 말을 잘한다는 칭찬을 들을 것 같다. 

이런 말하는 표현이 아마 

논리적이다라고 말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조금 놀랐다. 

왜냐하면 정말 많은 부분을 다루고 있었다. 

원칙은 50가지이다. 

즉 50가지 말하기 비법이 존재했다. 


상당히 많은 내용의 50가지 비법이라서 

내가 와닿고 깊은 깨달음이 있었던 

몇가지를 설명해보겠다. 



큰 구조를 보면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1.유대감은 순식간에 생긴다. 

2.동기부여의 마술사가 되자 

3.모두가 수긍, 인정, 감동하게 하자

4.상대의 마음을 휘어잡아라 

5.어느새 상대가 움직인다. 

6.긴장도 0% 만족도 100%


이런 큰 구조안에 세세하게 항목들이 알알이 박혀있다.

총 50가지의 원칙으로 구성되어 있다. 



되도록이면 내 머리속에 다 집어 넣고 싶다. 

수시로 보고 또 보봐서 

이 50가지 원칙들이 내 생활이 되고 내 삶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50가지의 원칙을 제일 먼저 내 자신에게 

적용해봐야 겠다 ! 


우선 나와 먼저 대화의 원칙 50개를 훈련해봐야겠다.

그래야 적응되고 잘해지게 되면 

자연스럽게 주위사람에게 전달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마무리 : 


이 책에 정말 많은 것이 담겨 있다. 

서평의 한계로 모든 것을 다룰 수는 없으나 

핵심을 이야기 해보자면 말은 곧 생각이다.

우선은 생각이 중요하다. 좋은 생각, 긍정적인 생각

그리고 난 다음 이 생각을 어떻게 말로 표현해야 할지를

고민해봐야 한다. 


말로 표현하는데 이 책에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당장 오늘부터 내 자신에게 먼저 연습을 시도해보려고 한다.


이렇게 50가지 원칙으로 알려주니 

정말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정리해서 알기 쉽게 떠먹여 주는 것 같은 

느낌이다. 

씹고 소화하는 것은 내 몫이라 생각하고 

중요한 부분은 프린트를 해서 

주위에 붙여두고 수시로 봐야 겠다. ! 




말에 대한 고민이 있거나

말하기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에게는 꼭 읽어볼 만한 책인 것 같다. 




이 책에 대한 내용이 조금 더 궁금하다면

직접 읽어 보기를 권해봅니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으로 제공받고 

스스로 직접 읽고 솔직하게 느낀점을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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