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목적을 이루는 말하기 변화하는 힘
아카바 유지 지음, 박양순 옮김 / 북스토리지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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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서평 목적을 이루는 말하기 맥킨지 화법 로지컬씽킹 아카바유지 북스토리지


서평 목적을 우리는 말하기

맥킨지에서는 어떻게 말하는가?

목적을 이루는 말하기는 어떻게 다른가?

비즈니스 현장과 일상생활에서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맥킨지식 화법의 결정판


평소에 말하기의 중요성을 알고 있어서 눈여겨 보다가

이 책을 선택했다. 목적을 갖고 말하는 점이 나에게는

상당히 인상깊었다. 그리고 맥킨지가 무엇이냐면

미국의 경제학자이자 공인회계사인 제임스 맥킨지가 

회사를 설립하였다. 컨설팅회사이다.

한국에서도1987년도에 진출해서 현재 서울에 

한국 사무소가 있다. 


여기 맥킨지에서는 컨설팅을 하기 때문에 

대화의 중요성 그리고 말에 대한 훈련을 

상당히 많이 한다. 

사실 맥킨지에서 강조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로지컬 씽킹이다. 

로직이라는 단어는 영어로 논리라는 뜻이다.

즉 논리적인 생각을 말로 하는 것이다. 


논리란 무엇인가??

논리는 이치를 논하다. 이야기하다로 해석이 가능하고

사진을 통해서 정의를 내려보자면 

말이나 글에서 사고나 추리 따위를 이치에 맞게 이끌어 가는 과정이나 원리.

사물 속에 있는 이치. 또는 사물끼리의 법칙적인 연관

이렇게 설명할 수 있다. 그리고 

이치란?  사물의 정당한 조리(條理). 또는 도리에 맞는 취지.

조리란? 말이나 글 또는 일이나 행동에서 앞뒤가 들어맞고 체계가 서는 갈피.

도리란? 사람이 어떤 입장에서 마땅히 행하여야 할 바른길.


결국 논리라는 단어를 정리를 해보자면 이렇게 해석 될 수 있다. 

논리란 옳고 그름을 구분할 수 있다. 앞 뒤 순서와도 상관이 있다

사람이 행해야할 마땅한 옳은 길과 옳지 않는 길 

자연법칙에 근거해 맞는 말고 맞지 않는 말 

수학적인 근거로 맞는 말고 맞지 않는 말 

이렇게 정의를 내려두고 해석해보면 

결국 로지컬씽킹은 논리적인 생각이고 

만약에 내가 이치적인 생각을 하고 다수가 생각해도 

옳은 길을 간다면 나 뿐만 아니라 상대방도 수긍하고 

설득이 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는 맥킨지에서 14년 동안 근무했다. 

1990년에 설립된 맥킨지코리아 초창기 멤버로 활약했고

LG그룳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지원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일본으로 돌아와서 브레이크스루 파트너스 주식회사를

창업했다. 



이 책의 목차는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가장 빨리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말하기에는 특별한 방식이 있다

사람은 언제 움직이나? / 마음을 움직이는 말은 다르다.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먼저 들어라 / 상대의 말을 듣는 것은 지는 것이 아니다.

말을 잘하는 요령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 

일이 잘 풀리는 사람은 ‘전체를 보는 눈’이 있다 / 

애드리브인 듯하지만 용의주도,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 

사람을 움직이는 말하기의 3가지 열쇠 / 

1. 말하기 전의 “준비” 2.말하는 동안의 “진행” 3. 말한 후의 “마무리”

1장에서는 말하는 방법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한다. 

경청하고 생각하고 말을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생각을 정리하고 말한다. 

준비,진행,마무리를 각파트별로 알아 보겠다.


제2장 “준비” 말하기 전에 승부는 정해져 있다

말하기 전에 준비 할 것은 무엇인가? 

평소에 일의 성과를 최대한 올려 기대에 부응해 둔다 

상사 이외에도 좋은 관계를 구축해야 할 그룹이 있다 

가능한 범위에서 모든 사람과 정중한 커뮤니케이션을 해둔다.

관계 형성에 서툰 내가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효과적인 자료를 최소한으로 준비한다  

마음에 여유가 있으면 잘 풀린다 

15분 롤플레잉으로 결과가 극적으로 개선된다

2장에서는 준비이다. 중요한 점은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이다. 말하기전에 미리 생각해봐야 한다. 

목표 설정이 중요하다. 어떤 목적을 가지고 

말할 것인지에 대한 준비를 말하기 전부터 생각한다.  


제3장 “진행” 자신의 의도대로 상대를 움직인다

통상적인 추진 방식과 ‘진행’은 무엇이 다른가? / 

처음에는 상대가 듣고 싶어 하는 말부터 시작한다 / 

어떻게 대화를 리드할 것인가? / 어떻게 자신의 주장?생각을 전할 것인가? / 

아는 척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 /상대의 말을 되풀이한다 / 

논쟁이 아니라 공감한다 / 상대의 마음에 가까이 다가간다 /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을 없애려고 노력한다 / 설득이 아니라 납득시킨다 / 

이야기하면서 내 편으로 만든다 / 준비한 자료는 내놓지 않아도 된다 / 

화이트보드의 효과적인 사용법 

3장에서는 진행이다. 목적을 가지고 준비한 만큼 원하는 방향대로

의도대로 상대를 움직이도록 하는 것이다. 

그럴려면 상대방의 말에 경청하면서 이해하면서 공감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그리고 충분히 듣고 경청하다보면

무슨말을 해야 할지 알게 된다. 그러면서 단순한 설득이 아닌

납득의 개념으로 충분한 설명과 진심으로 대하는 것이 핵심이다.

그리고 화이트보드를 통해서 시각적으로 인지를 하는데

도움을 준다. 


제4장 “마무리” 모든 수단을 사용해 후속 조치를 한다

후속 조치를 하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는다 / 실현 여부는 자신감 여하에 달려 있다

상대의 이해관계를 따져 움직이게 한다 

‘그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을 정도로 끝까지 한다 / 

바보스럽다고 여기지 않고 최선을 다한다 / 

상대가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될 상황을 만든다

4장에서는 말하고 난뒤의 마무리다. 목적을 갖고 말하기가 

끝난다음에 상대방의 반응을 살펴보고 그에 맞게 액션을 취해야 한다. 

여기에서도 충분히 설명하고 상대방에게 어떤 이득이 있을지를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그리고 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실패할 때도 있다. 

실패했을 때도 반드시 대안과 대책을 생각하고 

다음에는 반복되지 않도록 염두해둔다. 


제5장 자신의 주관이 확실해야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자신의 생각을 확실히 가지고 말한다 / 독서로 현명해지자 / 

평소에 정보 수집을 해둔다 / 호기심을 갖는다

일을 진행하기 위한 “준비·진행·마무리” 3단계

5장은 마무리 단계이다. 흔들리지 않는 논리로 자신의 가치관과

주관을 되도록이면 기분나쁘지 않게 잘 전달해야 한다. 

그리고 독서를 꾸준히 하면서 전문분야의 지식을 쌓아두자.

끊임 없는 호기심으로 상대의 마음과 상황을 잘 이해해서

다음에는 꼭 성사시키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 마무리 


목적을 이루는 말하기

맥킨지에서는 어떻게 말하는가를 읽고 

한가지 확실하게 배울 수 있었다. 

그것은 바로 준비 진행 마무리 3단계이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와 말을 하든지 

이 3단계를 통해서 철저히 준비한다면

어느누구와도 목적에 맞는 말하기를 이뤄낼 것이고

더 나아가 원하는 성과도 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평소에 맥킨지의 로지컬 씽킹에 대해서 

알고 있었다. 그것과 같은 맥락으로 

보다 알기 쉽게 설명해두어서 

이해하기 쉬웠다. 


예를 들어 A4 메모 쓰기를 통해서 

사전에 충분히 준비하고 난뒤에 

최악의 시나리오와 경우의 수를 나열한다음

상대방의 대답에 충분히 공감하고 경청한다. 

상대방이 말이 다끝날 때 까지 듣고 난뒤에

경청하면서 들은 말들을 논리적으로 

정리해서 나의 목적에 맞게 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렇게 말하기 연습을 한다면

논리도 튼튼해질 것이고 목적을 달성하기가 

쉬워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논리적으로 말하고 싶은 분이 

있다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말하는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말해야할지 

잘 모르겠다는 분도 꼭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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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넥스트 팬데믹을 대비하는 법 - 코로나19로부터 배운 것 그리고 미래를 위한 액션 플랜
빌 게이츠 지음, 이영래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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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었다. 다음 팬데믹은 오지 않을 희망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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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넥스트 팬데믹을 대비하는 법 - 코로나19로부터 배운 것 그리고 미래를 위한 액션 플랜
빌 게이츠 지음, 이영래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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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빌 게이츠 넥스트 팬데믹을 대비하는 법

코로나 19로부터 배운 것 

그리고 미래를 위한 액션 플랜 



평소에 빌 게이츠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다.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역사에 대해서 

혹은 게이츠 재단에 대해서 

그리고 기부하는 세계 최고의 갑부에 대해서

평상시에 관심을 갖고 알고 있었다. 


그래서 나에게는 사실 빌 게이츠가 썼다는 것만으로도

이 책의 가치는 충분히 있다는 생각을 갖고 

이 책을 읽어 나갔다. 

 

역시나 빌 게이츠의 생각과 마음과 계획들을 

상세하게 엿볼 수 있어서 좋았다. 


2020년 2월은 약 2년 4개월전으로 코로나19의 시작점이다.

그 당시의 상황을 상세히 설명해주었다. 

그리고 엔데믹, 팬데믹이 되는 상황을 예측하면서 

상당히 조심스러운 마음을 엿 볼 수 있었다. 


빌 게이츠는 코로나19가 팬데믹이 되리라 생각했다고 한다. 

그 이유는 점염성이나 확산의 속도로 그것을 

유추 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만큼 질병에 대한 역사 또한 잘 알고 있었다. 


빌게이츠에 대한 이야기를 추가적으로 해보자면

빌의 어린 시절은 독서광이었다. 

그래서 독서, 도서관, 책 읽기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한다. 


예를 들자면 

오늘날의 나를 만든 것은 마을의 도서관이었다.

평일에는 최소한 매일 밤 1시간, 주말에는 3-4시간의 

독서시간을 가지고 노력했다. 이런 독서가 나의 안목을 넓혀준다.


하버드 졸업장보다 소중한 것이 독서하는 습관이다. 

오늘날의 나를 만들어 준 것은 조국도 아니고 어머니도 아니다.

단지 내가 태어난 작은 마을의 초라한 도서관이다.


오늘의 나를 있게 한 것은 우리 마을 도서관이다. 

하버드 졸업장 보다 소중한 것은 독서하는 습관이다. 


나는 도서관에 갈 수 있었고 원하는 책을 항상 구할 수 있었다.

우리에게 책을 읽어주시는 할머니도 계셨다. 

컴퓨터 시대에도 도서관의 역할이 지속되고 

향상된다고 생각할 수 있어서 기쁘다.

공공도서관에 예산을 투입하는 것은 

국가의 미래에 대한 투자이다. 


여러가지 도서관과 독서와 책과 독서습관에 대해서 

설명한다. 하버드 졸업장보다 더 가치 있게 생각한다니

놀랍다. 


평소에 이런 빌 게이츠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 책 또한 나에게 큰 의미로 다가왔다. 


역시 어릴 때 갖고 있었던 독서습관으로 인해서 

안목이 넓어지고 많은 것을 알게 되니 자연스럽게 

복지 재단도 운영하고 더 나아가 팬데믹에 대해

공부도 하고 또 백신과 연관된 기업에에 투자도 했다고 한다. 




그럼 이 책에서 말하는 팬데믹에 대한 설명을 해본다. 

이 책은 총 9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우리가 코로나에서 배운 것들

적절한 일을 일찍 하는 것이 이후에 큰 이익을 가져다준다.

빌게이츠가 좋아하는 사이트가 있다. 그것은 바로 

세계질병본부담 Global Burden of Disease이라는 사이트다. 

수시로 들어가서 몇 시간동안 검색해본다고 한다. 

정부가 컨트롤타워로서 제 역할을 해야 한다. 

정보를 모으고 올바른 정보를 갖고 진두지휘했어야 했다고

강조한다. 변종, 급증, 돌파 감염을 예상해야한다. 


2장 어떻게 넥스트 팬데믹을 대비할 것인가

GERM( Global Epidemic Response and Mobilization)

글로벌 전염병 대응 동원팀 이라고 명칭한다. 

이 팀을 활용해서 대응해야 한다고 말한다. 

예방은 알수 없는 변수로 인해서 어렵지만 

가능하다면 대응을 통해서라도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3장 팬데믹의 초기 신호를 감지하고 억제하는 법

초기 신호는 PCR 테스트로 신속항원 검사에 비해 

바이러스를 보다 조기에 검출할 수 있고 

바이러스의 양이 적을 때도 검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결국 초기에 검사를 해서 정보를 모으고 격리해야 함을 

설명한다. 


4장 팬데믹의 기본 조치 : 마스크 쓰기와 거리두기

팬데믹 즉 전염병의 가장 확실한 조치 바로 마스크쓰기이다.

마스크는 정말 값싼 비용으로 큰 효과를 누를 수 있는 것이다.

어떤 마스크든 각자 마스크를 쓴다면 뛰어난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리고 적절한 거리를 두는 것이 필수다. 

마스크를 써도 어느정도는 퍼질 수 있기에 

거리두기까지 한다면 서로가 서로를 보호하며

지켜줄 수 있다. 


5장 새로운 치료법을 찾기 위한 피나는 도전들

새로운 치료법 즉 백신을 찾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다. 

하지만 초기에는 다른 대체물을 찾기도 했다. 

후추, 항생제, 비타민, 미네랄 보충제, 하이드록시클로로퀸

보드카, 개똥쑥 등등 답답한 마음에 여러가지 

시도를 많이 해보았다. 

식물을 공부중인데 식물에서도 바이러스에 맞는

약이 거의 없는 상황이다. 

앞으로 더 효과있는 백신을 개발해야 한다. 

치료제 또한 만들고 있다 하지만 치료제도 

한계는 있다. 개인이 면역력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백신 또한 필요한 부분이다. 


6장 6개월 안에 백신을 만들어라 

코로나 이전 백신이 가장 빨리 만들어진 기록은 4년이었다. 

임상 1상(안전성과 용량결정), 2상(소집단 효능), 

3상(대집단 효능) 다음 허가이다. 이런 구조를 갖고 있다보니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은 당연했다. 

하지만 코로나는 상황이 달랐다. 확산률이 높았고 

사망자수도 갑자기 늘어났기 때문이다. 

mRNA 연구가 진행중인데 6가지 연구 과제가

필요하다고 제안한다. 

1.범용백신 2.한번으로끝 3.완벽한 예방

4.실온보관 5.누구나 접종가능 6.제조 확대


7장 전 세계가 함께 대비하라

이제 세계는 하나다. 과학의 발전으로 인해서 

비행기가 나타났는데 해외여행이 유행이 되면서 

이제는 세계는 각자의 나라가 아니다.

특히 전염병 팬데믹에 있어서는 

전 세계가 함께 대비해야 한다. 

모의 훈련 유형도 설명한다. 

반복 연습 도상훈련 합동훈련 현장종합훈련

이런 훈련을 통해서 대비하는 것이 필수다.


8장 보건 격차 : 부유한 나라와 가난한 나라의 갭

차이가 많이 아주 크다고 설명한다. 

8:2의 법칙, 팔레트 법칙을 공부해보면 안다. 

잘사는 20프로가 못사는 80프로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생각해보면 못사는 국가가 너무 많다. 

그래서 협력이 필요하고 지원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이 격차를 줄이기는 어렵지만 

지원과 협력을 통해서 보완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9장 코로나19을 마지막 팬데믹으로 만드는 액션 플랜 

코로나19를 통해서 전 세계가 놀랐다. 

역사상 이런 팬데믹은 모두다 처음 겪었기 때문이다. 

수 많은 사람이 감염되고 사망자가 생겼고 

격리되고 백신을 맞는 이런 현상은 모두다 처음이다. 

그래서 과거를 반성하고 더 나은 대비와 대책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1.더 나은 도구를 만들고 전달한다. 

2.GERM을 구축한다. (글로벌 전염병 대응, 동원팀)

3.질병 감시 시스템을 개선한다. 

4.보건 체계를 강화시킨다. 

이상 4가지가 코로나19를 마지막 팬데믹으로

만드는 액션 플랜이다. 



—마무리 



아웃브레이크(특정지역) -> 에피데믹 (더 넓은 지역)->팬데믹(세계)

지금 코로나19는 팬데믹 상태다. 전 세계적인 전염병인 것이다.

이것 또한 기술과 과학의 발전으로 만들어 진 것은 아닌가 

생각해본다. 비행기를 예전보다 더 많이 타고 전 세계사람들이

세계 구석구석 여행을 간다. 그러다 보니 이런 결과가 만들어 진것은

너무나 당연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빌 게이츠는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는 단순한 마이크로소프트를 만든 프로그래머가 아닌

문제해결에 대한 고수라는 생각이 들었다. 


전염병에 대한 해결책 그리고 

개선점 대응방안 앞으로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아주 상세하게 설명해준다. 


단순한 개인이 아닌 

안목이 넓고 이타적인 생각을 가지고 

문제를 보고 있어서 그런지 

지구촌 모두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고민과 생각들이 엿보였다. 



처음이 내용이 딱딱하고 어려워서 

어떻게 읽을까 고민이 많았는데 

두려움을 극복하고 읽고 서평까지 쓰고나니

정말 성취감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루함을 잘 견디지 못하는 편인데

요즘 서평쓰기를 통해서 

내 자신을 이겨내고 극복해나가고 있음을

기록을 통해서 확인하고 있다. 


그러는 의미에서 이 책은 더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

분명 백신, 의료 쪽은 전공이 아니었겠지만

빌 게이츠는 이미 많은 분야에 고수라는 

생각이 들었다. 논리적인 사고 문제 해결 관점등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팬데믹에 대한 궁금함이 있는 사람들은

보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 코로나가 진행되어 왔는지 

아주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있고 

앞으로 어떻게 대처하면 될지도

알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직접 읽어 보기를

권해봅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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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 공부 잘하는 기본 1
바운드 지음, 세가와 쇼시 그림, 김나정 옮김, 모테기 히데아키 감수 / 북스토리지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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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서평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 공부 잘하는 기본 바운드 북스토리지 논리 이치 


서평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

공부 잘하는 기본 


논리라는 단어를 상당히 중요하다.

어릴 때 논리야 놀자라는 책을 읽었었는데 

아직도 기억이 난다. 논리야 놀자를 읽으면서 

내가 깨달았던 것은 말의 앞뒤 ? 말의 순서? 

이런 것들이 상당히 중요하구나라고 생각했었다. 

논리란? 

말이나 글에서 사고나 추리 따위를 이치에 맞게 이끌어 가는 과정이나 원리.

사물 속에 있는 이치. 또는 사물끼리의 법칙적인 연관

이치란?  사물의 정당한 조리(條理). 또는 도리에 맞는 취지.

조리란? 말이나 글 또는 일이나 행동에서 앞뒤가 들어맞고 체계가 서는 갈피.

도리란? 사람이 어떤 입장에서 마땅히 행하여야 할 바른길.

사실 국어는 이렇게 공부를 해야한다. 

논리라는 단어를 이해하기 위해서 찾은 그 단어의 뜻도 

찾아가봐야 하는 것이다. 

결국 논리라는 단어를 정리를 해보자면 이렇게 해석 될 수 있다. 

논리란 옳고 그름을 구분할 수 있다. 앞 뒤 순서와도 상관이 있다

사람이 행해야할 마땅한 옳은 길과 옳지 않는 길 

자연법칙에 근거해 맞는 말고 맞지 않는 말 

수학적인 근거로 맞는 말고 맞지 않는 말 




초1 때 부모님께서 게임기를 사주셨다. 

그때 부터 나는 책으로 읽는 논리와는 거리가 정말 멀어졌다. 

하지만 게임으로 하는 논리는 상당히 발달이 된 것 같다. 

게임 중독은 위험하지만 게임은 상당히 논리적이다. 

순서가 맞아야 하고 앞뒤 좌우 정확해야 

다음으로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다. 

그리고 게임의 논리는 반드시 숫자와 연관되어 있다. 

숫자라고 하면 레벨이 될 수도 있고 경험치의 숫자도 

될 수 있고 골드의 숫자도 될 수 있다. 

이런 게임을 오랫동안 했으니 논리적인 면은 

부족하지 않았지만 책으로 배우는 논리는 부족했다. 

그래서 중고등학교 때 괴변이 난무 했었던 것 같다. 

괴변이라함은 나만의 논리인 셈이다. 

타인과 주변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괴변이다.



불행중 다행인데 책은 안읽었지만 

만화책은 열심히 읽었다. 

그 당시 동네에 책 대여점이 있었는데 

운이 좋게도 행사를 했었다. 

한권당 백원에 볼 수 있는 할인 행사였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만화를 실컷 봤었다. 

주로 본 것은 스포츠만화 였다. 

책 대여점에 있던 스포츠만화는 거의다 본 같다. 

슬램덩크, 검도불패, 테니스, 골프, 권투,

야구, 사이클자전거, 바둑, 체조 등등 

닥치는 대로 본 것 같다. 

이런 만화를 주로 봤었는데 대부분 내용이 

극복하고 견디고 인내하고 승리하고 

포기하지 않고 함께 해나가는 것이 

내 머리속에는 아마 각인이 되어 있었던 것 같다. 

그러면서 논리도 조금 배우게 된 것 같다. 

옳고 그름, 정정당당함과 부정함, 페어플레이와 반칙, 

일부러 방해하는 사람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기는 사람 등등

이런 것들을 보면서 내 안에 논리들이 차곡차곡

쌓여져 갔던 것 같다. 


그러다가 군대에서 책을 많이 읽게 되었다. 

운이 좋은 편이어서 거의 이병 때 부터 책을 읽었는데 

그 때 당시 상당히 고통스러웠다. 

책을 읽는 것이 하도 연습이 되어 있지 않다보니 

글자 읽는 것이 너무나 고통스러워서 한권 읽는 것이 

상당히 힘들었다. 아직도 기억이 난다. 

가시나무새라는 책을 읽었는데 한달동안 읽었다. 

왜냐하면 글자를 읽어도 연상을 하지 못했다. 

글을 읽으면 배경이 그려지고 주인공이 

무슨말을 하는지 어떤 행동을 하는지 어떤 상황인지를

알아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 

두장 읽으면 한장 뒤로 가서 읽고 이것을 반복하다보니 

다 읽긴 했지만 무슨 내용인지 도통 알수 없었지만

그래도 한권 다 읽었다는 성취감이 다음책을 진행할 수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안타까움이 든다. 

그 당시 나의 수준에는 가시나무새라는 책의 수준이 

맞지 않았다. 그리고 한번 읽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두번 세번 반복했어야 했었나? 라는 생각을 지금에서야 하게 된다. 

그래도 긍정적인 면을 보자면 군대에서 

100권 넘게 읽었기에 굉장히 뿌듯했었다. 




이 책은 총 7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누구의 말에 더 귀를 기울이고 싶은지 생각해보자

2장. 논리적 사고란 대체 뭘까?

3장. 곤란한 일이 생겼을 때 도움이 되는 논리적 사고 

4장. 생각하는 공식 프레임워크

5장. 일상생활에서 논리적 사고를 단련해 보자

6장. 편견은 논리적 사고를 방해한다. 

7장. 논리적 사고를 무기로 삼기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

목차도 소제목도 정말 중요한 내용이 많다. 

그리고 도움되는 부분도 아주 많았다. 

그중에 몇 가지만 공유해보겠다. 


이 작가는 논리적 사고를 이렇게 설명한다.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

나 자신을 지키는 든든한 무기 라고 

정말 와닿는 부분이다. 


논리라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나를 지켜주는 방패이기도 하고 

어떤 것이 옳은 것인지 선택하는데도 도움을 준다. 

누군가가 논리에 맞지 않는 말로 나를 공격해올 때 

논리가 튼튼하면 상대방의 비논리를 방어 할 수 있다. 

그리고 수많은 비난 속에서도 나의 논리가 건강하고 튼튼하면

이겨낼 수 있고 자신을 지켜낼 수 있기 때문에 

논리는 무기가 되고 방패가 된다고 생각한다. 





논리적 사고는 설득의 결과를 바꿀 수 있다??

논리적인 사고는 설득도 가능하고 

설명을 하면서 이해도 가능하게 하면서 

많은 것들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 있다. 

불가능한 일, 혹은 어려운 부탁 등도 가능하다. 

논리적인 A와 논리적이지 않는 B 의 대화를 

보면 알 수 있다. 

논리는 즉 생각이다. 이것을 통해서 

어떤 점이 좋은지, 필요한지를 설명한다면

대부분 설득은 먹힐 확률이 높다. 

왜냐하면 상대방도 생각해보면 

그것이 더 좋은 방법일 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PDCA의 순서대로 실행해보자 !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방식을 바꾸는 것이 중요!

어쩌면 논리가 약하면 두려움, 공포, 불안도 커질 수 있다.

논리는 역시 순서와 상관이 있다. 

그리고 그 순서를 잘 이행해나간다면

분명 내가 원하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PLAN - DO - CHECK - ACTION 

계획  -  실행 -  평가   -  개선

이렇게 계획하고 실행하고 피드백을 통해서 개선한다면

나의 두려움, 공포, 불안은 점점 사라질 것이다. 

왜냐하면 PDCA로 바꾸면

내가 상상한 것보다 , 생각한 것 보다 

나의 능력은 훨씬 더 뛰어날 것이라는 것을 

알아 가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세가지 요소 

에토스, 파토스, 로고스가 있다. 

에토스는 인간성이다. 좋은 인상을 주는 것

파토스는 감정, 열정이다. 상대방에게 마음을 전하는 것

로고스는 지성, 논리이다. 알기 쉽게 설명하는 것 

이 세가지가 잘 어울어지면 

나의 마음도 잘 알뿐 아니라 상대방의 마음도 잘 알아서 

상대의 마음도 움직일 수 있게 된다는 의미다.



— 마무리 


이 책은 내가 보기에 아이는 당연히 읽어야히지만

부모는 필독서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공부 잘하도록 하기 위한 책이라고 하기에는

아쉬움이 크다. 그만큼 잘만들어졌고 이해하기 쉽도록

만들어 진 것 같아서 정말 좋았다. 

아이가 보는 책이고 학생들이 보는 책으로 

나왔지만 되도록이면

부모는 아이와 함께 읽고 

학생들은 부모님과 함께 읽으면 참 좋겠다. 

이 책을 통해서 서로를 비난하기 보다는

서로 부족한 사람임을 인지하고 

하나씩 존중하고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는 책 읽기가 되면 참 좋겠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아이들, 학생들이 

꼭 배워둬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논리만 가르치면 안되고 논리와 상응하는

이해라는 것과 포용 또한 매우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자녀가 공부를 잘하도록 돕고 싶다면

이 책을 꼭 같이 읽어 보기를 권합니다. 

정말 강력추천합니다. 

결국 자녀의 생각을 바꾸기 위해서는 

부모부터 먼저 솔선수범이 되어야 한답니다. 

애냐하면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기 때문에 

부모가 건강하면 건강할 수록 

아이도 건강해질 것이고 

부모가 논리적이면 논리적일 수록 

아이도 논리적일 것이고 

부모가 사랑이 넘치면

아이도 사랑이 넘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니 이 책은 자녀를 키우는 분들이라면

필독서이지 않을까? 라고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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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 패러독스 - 스타트업 C레벨의 치열한 생존 분투기
최정우 지음 / 행복한북클럽 / 2022년 5월
평점 :
절판




83 서평 로켓패러독스 최정우 행복한북클럽 모비디랩스 창업 스타트업 


나는 아직 스타트업이라는 분야에 대해서 호기심도 많고

궁금함이 많은 것 같다. 

아직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분야이기도 하지만 

앞으로 해보고 싶은 분야이기 때문에 

자주 나의 시선과 마음을 이끌기도 한다. 

지금은 아직 구상중이고 

상상하며 구도를 그려보고 있지만

언젠가 될 나의 스타트업 창업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어 나갔다. 


우선 로켓 패러독스라는 표현이 

어감상 정말 생소했다. 

패러독스? 사전을 통해서 다시 정의를 해보니 

패러독스는 역설, 모순 이라고 해석을 하면 

좋을 것 같다.

로켓의 의미는 스타트업 회사가 

로켓 처럼 ! 하늘을 향해 힘차게 발사된 뒤 

엄청난 중력과 흔들림을 견디며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하지만 스타트업은 로켓처럼 성공하는

확률보다 실패하는 확률이 매우 높다. 


그래서 이런 말이 있다. 

스타트업의 CEO가 단 하나의 기술을 배우려면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 라고 물으면

단 하나를 배워야 한다. 그것은 바로 생존이다. 

생존의 의미가 너무나 방대하다. 모든 기술과 협력을

잘해야 한다. 하지만 그것이 바로 생존이다. 

특히 스타트업의 CEO는 생존을 해야 다음이 있기에

생존을 위해서는 무엇이든지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 또한 과거에 옐로모바일에서 

성공과 추락을 경험을 한 사람이다. 

그래서 이 작가의 글을 살아 있는 것처럼 느꼈다. 

아무래도 직접 겪어 보고 아파보고 울어보고 

고통스러워 했기에 그 표현 되는 느낌이 더 

생생하게 전달이 된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이 들었다. 

스타트업 창업가이기도 하고 합리적인 모험가다.

회계사로 시작해서 대기업을 거쳐 

스타트업 유니콘이 되었지만 몰락하는 것을

경험했다. 현재도 스타트업을 운영하면서

글을 쓰고 있다. 그래서 더욱 생동감 넘치는 글이

전달이 되는 것 같다. 





사업이 어려워 질 때 생각해봐야 할 점 


이것은 비단 스타트업만이 아니다. 

모든 일에도 적용되는 점이기도 하다.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 어려워지고 적자가 지속되고

문제가 계속 생긴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분명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하지만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수준이라면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한가? 

잘 안되도 버텨야 하는 걸까?

아니면 과감하게 정리해야 할까?

그 답을 어느구도 정해줄 수 없다. 

물론 조언은 들을 수 있고 도움을 받을 수도 있지만

결국 선택은 본인에게 있다. 그리고 선택한 후에는

과감하게 잊고 다음것을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스타트업하면서 꼭 명심해야 할 부분 


창업을 하게 되면 슬럼프에 빠지게 된다. 

사실 창업만이 아니다. 모든일에 우리의 삶에서도 

슬럼프는 항상 존재한다. 우리를 어떻게든 

허우적 되도록 만드는 슬럼프는 존재를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결국 이것을 해결 할 수 있는 것도 자기 자신이다. 

스스로에게 물어 문제를 파악하고 개선점, 대안과 대책을

세워서 차선책, 차차선책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물론 혼자서 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 그럴 때 선배나 

동료에게 오픈하고 소통하는 것이 바람직해보인다. 




— 마무리 


이 책을 읽고 여러가지 많은 생각이 들었다. 

이 작가의 그 당시 상황을 상상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들이 스토리텔링 경영서라서

약간의 소설처럼 느껴지는 부분도 있지만

이런 점들이 실제로 있다고 하니 

놀랍기도 하고 참 어처구니 없기도 하다. 

그만큼 비즈니스의 세계는 냉철하고 

틈을 보이게 되거나 방심하는 사이에 

문제는 항상 생기게 되는 것이 당연하다고 

깨닫게 된다. 

예전에 스타트업이라는 드라마를 본적이 있다. 

정말 흥미로웠다. 그 드라마에서도 

이와 비슷한 문제들이 있었다. 

동료처럼 아군처럼 보였지만 

결국 뒤통수를 맞는 사건이 있었다. 

그때 내가 들었던 생각은 백프로 신뢰는 

조심해야 하고 방심하는 순간 그때가 

제일 위험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시 한번 미래의 스타트업을 꿈꾸는 나에게는

참 좋은 책이다. 

여러가지 생각해 볼 수 있었고 

배울 수 있는 책이었다. !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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