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의 미래에 투자하라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하는 클라우드 비즈니스의 폭발적 성장과 투자의 기회
조종희.최중혁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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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서평 클라우드의 미래에 투자하라 폭발적 성장 투자의 기회 한스미디어 조종희 최중혁



서평 클라우드의 미래에 투자하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하는

클라우드 비즈니스의 폭발적 성장과 투자의 기회


이 책은 먼저 질문으로 말문을 연다.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 

빅테크 기업들은 왜 클라두으를 

미래 IT 핵심으로 꼽았을까?


이 질문을 듣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음… 정확하게는 잘 모르겠지만 분명

무슨 이유가 있지 않을까? 라고 

그리고 생각을 해보니

클라우드에 대해서 검색을 해보니 

자세하게 알게 되었다. 


클라우드는 앞으로 초고부가가치 형태의 

수익금이 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


예를 들어서 부동산으라고 생각해보자. 

부동산의 땅값은 오르면 올랐지 

절대 떨어질리는 없다. 

장기적으로 보면 우상향이라고 보면 된다. 

문득 클라우드도 이와 비슷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모든 데이터는 이 클라우드에 저장이 될테니 말이다. 


작가는 이렇게 표현한다. 클라우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은행이라고 강조한다. 왜냐하면 갈수록 기업들이 

관리해야 하는 데이터의 양이 방대해지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AI음성인식, IoT, 빅데이터, 5G, 보안, 블록체인

메타버스등 앞으로 나오는 기술들은 데부분

빅데이터 기반을 활용하기 때문에 클라우드 사업은

절대 망할리가 없는 것 같다. 



이 책의 저자는 2명이다. 조종희 작가는 포드자동차, JP모건 체이스,

빅토리아 시크릿 등의 회사에서 미국 내 마케팅 부서에서 

17년간 분석하며 마케팅 경력을 쌓았다. 

그리고 카네기멜론대학에서 분석적 마케팅 전공으로  MBA를

마쳤다. 저서는 2권 있다. 

최중혁 작가는 미시간대 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받고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투자가로 일하고 있다. 

 

이 책은 총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대세가 된 클라우드 컴퓨팅

클라우드 컴퓨팅이 꼭 필요한 7가지 

1.비용절감 2.속도향상 3.확장성 4.생산성

5.성능 6.안정성 7.보안 

AWS를 통해서 서버를 활용하는 것이 

여러모로 이득인 셈이다. 


2장. 클라우드의 거인 아마존 웹 서비스 (AWS)

AWS의 우연한 시작 ! 1994년 서점으로 시작한 아마존이다.

98년 음반과 비디오 판매가 주력 사업을 넘어 다양한 품목을 팔았다.

사업 규모가 커지자 데이터베이스와 스토리지의 한계가 왔다. 

마침 버블닷컴이 터졌다. 이때 아마존은 위기이자 기회가 왔다.

서버를 추가하면서 인재들이 밀려 왔고 더 나아가 

클라우드 컴퓨팅의 강력한 1순위가 되었다. 

자연스럽게 마이크로소프트사도 뒤늦게 합류했지만

압도적으로 클라우드 분야 만큼은 AWS가 앞서가게 된다. 


3장. 클라우드 인프라 도전자들과 한국의 클라우드 동향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구글 클라우드의 플랫폼 알파벳,

한국의 클라우드 현황을 설명한다. 

각자의 특징은 있다. 후발주자이긴 하지만 각자 나름

차별화를 두고 성장 중에 있다.  


4장 다양한 산업에서의 클라우드 활용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중이다. 

데이터 저장 클라우드, 분석 클라우드, 클라우드 모니터링 서비스

클라우드와 메타버스, 문서 및 계약 관리 클라우드

IT서비스, 워크플로우, 관리 클라우드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클라우드

화상 미팅 클라우드, 인적자원 클라우드, 의료, 생명과학 클라우드

프로세스 자동화 클라우드, 핀테크와 클라우드

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클라우드가 활용되고 있는 것을 보니

미래에 클라우드 개발과 사업이 날로 발전 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세상에서의 발디딜곳은 클라우드 밖에

없는 것 같다. 


5장. 클라우드 혁신으로 보는 산업의 미래 

농업, 건설, 온라인 교육, 디자인, 법률 서비스, 교통

요식업, 자동차 수리, 이발소, 유치원, 가정용 수리 서비스

미용실 및 뷰티 서비스 

이것을 보니 클라우드의 활용의 끝을 보여주는 것 같다. 

단순히 데이터 저장, 분석, 모니터링에서 그치지 않고 

데이터를 활용하여 직접적인 산업에도 영향을 준다는 

사실에 놀랍기도 하고 앞으로 데이터로 인하여 

더 편해지기도 하고 범죄가 일어 나기도 할 것 같다. 

그만큼 앞으로 발전은 무궁무진 하다는 것을 

깨닫는 시간이었다. 


— 마무리 


클라우드의 미래에 투자하라

이 책을 읽고 많이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클라우드를 단순하게만 생각했었다. 

데이터 저장이라든지 분석이라든지 

1차원적으로만 생각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무한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 


더 나아가 클라우드에 저장된 정보들도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였다. 

공유가능한 선에서 지식과 지혜를 

서로 나눠 가질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클라우드는 현재 AWS 아마존 웹 서비스에서 

점유율 1등을 달리고 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분명한 것은 클라우드 사업은 점점 더 

발전해나갈 것이다. 


클라우드 혁신으로 4차산업 전반에 걸쳐

활용이 될 것이다. 

농업, 건설, 디자인, 법률, 요식업, 교통 등등

이 모든 정보와 데이터가 클라우드를 통해서 

관리되고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해

더 편리해지고 과학 발전이 눈부시게 빛난 것 같다. 




이 책은 평소에 클라우드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 보길 권합니다. 

클라우드의 발전 상황을 알 수 있고

클라우드의 혁신을 통해서 

연결된 수 많은 비즈니스를 

눈으로 확인이 가능하니 

직접 읽어 보면 좋겠네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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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패 영업 - 고객을 내 편으로 만드는 법인 영업 바이블
다카하시 고이치 지음, 이은혜 옮김 / 비즈니스랩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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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서평 무패 영업 사원 영업 바이블 기술 질문력 다카하시 고이치 비즈니스랩 



서평 무패 영업

고객을 내 편으로 만드는 법인 영업 바이블 


영업은 예전부터 노력만 하면 열심히만 하면 

큰 돈을 벌 수 있는 업종이기도 하다. 

영업이 어려운 이유는 자기 자신을 잘 모르고 

상대방을 잘 모르기 때문에 두려움에 의해서 

어렵고 실적이 안나오고 결과가 안나오기 때문에 

어렵다고 느끼는 것이다. 


결국 영업을 잘 하기 위해서는 공부해야 할 것들이

많은 것 같다. 왜냐하면 영업은 사람대 사람과의 

호흡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호흡을 잘 맞추기 위해서는

소통이 잘 되어야 한다. 원활하게 막힘 없이 

잘 되어야지만 실적으로 연결되는 것이 영업이다. 


그러나 요즘 들어 영업의 어려움이 생겨나고 있는 것 같다.

과거의 영업은 물건만 팔면 만사오케이 !

뒷처리 후처리 고객관리는 전혀 없고 

그냥 팔기만 하면 끝인 시대도 있었다. 

그런 시대에 있었던 사람들은 영업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선을 많이 갖고 있다.



요즘 시대에는 팔고만 끝나는 시대가 아니다. 

진심을 다해서 팔고 또 후처리 까지 깔끔하게 

해야지만 다음에 또 연속해서 고객을 만나게 되고 

더 나아가 연결에 연결이 되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의 작가는 영업은 재능이 아니라 

기술이라고 한다. 

승률 100%의 영업의 최고수이자 3만 명업인의 멘토이다.

이 작가가 알려주고자 하는 백전백승 영업 노하우가 있다.

먼저 읽어 본 독자는 이렇게 말한다. 

영업 천재의 성공담도, 인내와 정신력을 강조하는 

자기 계발서가 아니다. 초심자에게는 영업의 본질을 

깨닫게 하고 배테랑에게는 슬럼프를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논리적이고 치밀한 전략서라고 한다. 



이 책의 목차는 총 8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영업을 어긋나게 만드는 정보의 틈 

2장. 정보의 틈을 뛰어넘는 세가지 질문

3장. 어긋난 생각을 바로잡는 네가지 능력

4장. 고객을 깊이 이해하는 질문력

5장. 고객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기 위한 기치 소구력

6장. 고객의 의사 결정을 돋는 논리 구상력

7장. 고객과 함께 계획을 진행하는 행동력 

8장. 영업 모델별 네 가지 능력 활용법 


이렇게 정리 할 수 있다. 

이 목차에 중요한 핵심들이 다 들어가 있다. 



3가지 질문 법과 4가지 능력을 설명한다. 

3가지 질문은 완승, 접전, 참패로 나눠서 

영업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 


그리고 어긋난 생각을 바로 잡는 네 가지 능력이 있다.

질문력, 가치소구력, 논리 구성력, 행동력 이 네가지다. 


1.질문력 - 이 부분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질문부터 시작이기 때문이다. 

질문을 통해서 고객의 정보를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침묵을 두려워하지 말고 중요한 부분을 깊게 

질문하면서 고객의 정보와 상황을 알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난뒤에 대화를 주고 받다 보면 

점점 문제가 드러나게 마련이다. 

여기서 제일 중요한 점은 드러난 문제는 

질문력을 이용해 제안으로 연결하는 것이다. 


2.가치 소구력 - 가치 소구력이란? 

방송 광고가 시청자나 상품 수요자의 사고나 태도에 영향을 미치는 힘.

고객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어야 한다. 

그래야 고객이 기꺼이 물품을 구매하고 

가격을 지불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소통역시 중요하다. 공감과 호감을 통해서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필요하다. 


3.논리 구성력 - 고객에게 논리적으로 접근해서 

왜 이것이 필요한지 왜 이것을 사야하는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필요조건을 정리해서 고객에게 중요한 핵심을

전달할 수 있다. 그리고 후반부에도 마무리를 잘 해야한다. 

초반에는 필요조건 정리가 유용하고 

후반에는 대립 논리를 통해서 자사를 선택하도록 만든다. 


4.행동력 - 행동력의 정의는 타이밍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질문력을 통해서 고객의 문제를 파악했고 

어떤 상황인지 알기에 정보 수입은 완료 했다. 

그리고 가치 소구력은 고객과 공감하고 호감을 통해서

가치있는 제품인지를 설명하고 제품의 가치를 부각한다. 

참고로 호감과 공감의 수준이 높을 수록 

고객은 자석 처럼 영업하는 사람에게 더 끌리게 된다. 

다음 논리 구성력을 통해서 필요조건 정리를 통해서 

인지하도록하고 후반부에 대립 논리를 활용해서 

자사를 선택하도록 만든다. 

여기 까지 질문력, 가치 소구력, 논리 구성력을 활용해서 

판은 다 차려져 있다. 이제 마지막으로 

타이밍에 맞는 행동력이 필요하다. 

이때 행동력이 부족하다면?? 성공적인 계약을 이뤄낼 수 없다. 

왜냐하면 사람의 마음은 언제 어디서나 

수시로 변화무쌍하게 바뀔 수 있기 때문에 

3가지를 통해서 요리를 잘 했다면 마지막 한방 !

타이밍에 맞는 행동력으로 성과를 낼 수 있다. 




— 마무리 


이 책은 무패영업이라는 책 제목을 갖고 있다. 

그리고 작가의 실력을 충분히 엿볼 수 있는 책이었다. 

개인적으로 나에게는 큰 배움이 되었다. 

작가는 이런 표현을 자주 한다. 

영업은 재능이 아니라 기술이다. 

입사하면서 부터 승률 80%의 영업사원을 만나면서 

여러가지 정보와 성공노하우와 실패 노하우를 

배우게 된다. 


그러면서 정보와 지식이 쌓이게 되면서 

점점 무패 영업인이 되어 갔다. 

무패 라는 의미도 포기하지 않으면

패배가 되지 않기에 

끈기와 노력으로 승리로 이끈다고 

해석하면 된다. 


내가 생각해보건데 이건 단순히 

영업에만 적용이 되는 것은 아니다. 

우리 삶 속에도 충분히 적용이 될 것 같다. 

특히 자기 자신을 설득하고 납득시키고 

마음을 움직이고 행동으로 옮기기 위해선

자기 자신 부터 해보면 더욱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질문력, 가치 소구력, 논리 구성력, 행동력이 

내 삶에 적용을 해본다면? 이런 상상을 해보았다. 

나도 내 자신에게 설득되고 

조금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무패 영업에 나왔던 방법으로 

내 자신에게 먼저 적용을 해보고 싶다! 




이 책은 영업에 대해서 고민이 많은 사람은

꼭 읽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영업은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기술이라는 것을 보고 배울 수 있을수 있습니다.

이 책을 직접 읽어 보기를 권해봅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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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처음 읽는 미래학 팟캐스트
앤드류 메이나드 지음, 권보라 옮김 / 프롬북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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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는 참신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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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처음 읽는 미래학 팟캐스트
앤드류 메이나드 지음, 권보라 옮김 / 프롬북스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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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미래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서평 미래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처음 읽는 미래학 팟캐스트 


이 책의 저자가 특이했다. 

작가이자 물리학자이다.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물리학 박사 학위도 받았다. 

20년 넘는 기간 동안 나노기술, 유전공학, 

인공지능,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의 지식까지 섭렵했다.

그리고 현재 애리조나 주립대학교 사회혁신 

미래학교 교수다. 첫 저서는 미래에서 온 영화라는

책을 쓰기도 했다.


그리고 이 책의 특징은 이 작가가 

틈틈이 기록한 메모, 기록들이 쌓여가면서

한권의 책이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의 목차는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과거로의 여행, 고유한 인간, 미래 건설, 내일의 문턱



1장 과거로의 여행

지구돋이, 기원, 빛, 움직임, 시간, 엔트로피, 출현, 진화, 예견

본능, 인과성, 기억, 학습, 계획, 지능, 지식, 추론 

먼저는 과거로의 여행이다. 내가 흥미롭게 본 내용은

기억, 학습, 계획, 지능, 지식, 추론이다. 

이 부분들이 키워드도 연결이 되고 책의 내용도 

연결이 되는 특이한 구조였다. 

꼭지들은 나눠져 있지만 읽는 내용들은 연결이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가 수월했다. 



2장 고유한 인간

감정, 믿음, 상상력, 호기심, 창의성, 예술, 두려움, 이별, 절망

가능성, 희망, 이야기, 발명, 혁신, 디자인 

1장은 역사나 과거에 관한 내용이 나온다면

2장은 인간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감정, 믿음, 상상력, 호기심 등등

인간이 살아가면서 가지는 감정들과 미래를 향해서 

살아가는데 있어서 좋은 일들도 있겠지만 좋지 않은 일들을

겪을 수 밖에는 상황을 설명하면서 결국에는 

미래를 향해서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설명한다. 




3장 미래 건설

변화, 가속, 초월, 특이점, 시뮬레이션, 해킹, 복잡성

오만, 망상, 인식, 속임수, 위협, 기습 공격, 변화 

3장은 미래 발전에 대해서 설명한다. 

기술들이 개발이 되고 또 과학이 발달하면서 

나타나는 상황들을 작가의 지식과 시선으로 

자신의 관점을 말해주는데 역시나 미래 지향적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기술개발과 과학의 개발로 인해서

문명의 발달은 계속하지만 끊임 없는 문제가 

있을 수 있기에 항상 생각하고 고민하고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4장 내일의 문턱

통제, 경계, 대격변, 외계, 생명, 재창조, 인간성, 

의미, 도덕성, 윤리, 공감, 책임, 돌봄, 퓨처 라이징

4장은 내일을 향해 달려가는데 있어서 문턱, 즉

걸림돌이나 문제점들을 다시 언급해준다. 

통제, 경계, 인간성, 도덕성, 윤리 이런 단어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데 방해가 될 수가 있다.

혁신을 하면서 우리의 능력을 꾸준히 업그레이드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 마무리 


이 책을 읽으면서 깨달은 점은

미래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에 대해서 

생각하고 고민을 해봐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사람마다 다 달라서 

미래를 잘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아무 생각없이 사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각자의 인생과 미래는

각자의 몫에 있기에 집중하고 고민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 한다. 


그리고 미래를 생각하면서 반드시 

인지해야 할 점은 지금 혼란의 시대를 겪고 

있는 상황이지만 사회적으로 개인적으로나 

조금이나 긍정적인 방향가는 것이다. 


모두가 이루어내고자 하는 방향을 향해서 

노력한다면 기대보다 더 나은 미래를 

상상해보아도 좋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나 또한 내 삶에서 긍정적인 생각과 

앞으로 상상하는 나의 미래를 조금 더 밝게 

디자인 하고 만들어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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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공부하는 얄팍한 코딩 지식 - 비전공자도 1:1 과외하듯 배우는 IT 지식 입문서 혼자 공부하는 시리즈
고현민 지음 / 한빛미디어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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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서평 혼자 공부하는 얄팍한 코딩 지식 



서평 혼자 공부하는 얄팍한 코딩 지식 

IT지식을 쉬운 예시로 이해하고 싶을 때

IT지식을 코딩과 연결 짓고 싶을 때

IT개발자와 막힘없이 소통하고 싶을 때


코딩이라는 단어는 익숙하다. 

점점 많은 사람들이 코딩이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한다.

예전에는 코딩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았던 것 같다. 

왜냐하면 나도 예전에 비주얼 베이직으로 언어를 공부한 적이 있었다. 

그 때 고등학교 때 컴퓨터 자격증을 땄었는데

이름은 정보처리기능사이다. 


그 당시에 정보처리기능사는 비주얼베이직으로 

공부 했었던 기억이 난다. 

그 당시 컴맹이었는데 타자도 독수리에서 

한컴타자로 자판을 익히고 있었다. 

운이 좋게도 정보처리기능사 필기 실기를 땄었다. 

그 당시에 필기는 어렵지 않았는데 

실기가 좀 어려웠다. 정말 생소했었다. 

비주얼 베이직 지금은 거의 사용하지 않지만

그 당시만 하더라도 인기 있는 언어였던 것 같다. 


약 20년 전일이라 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프로그래밍 언어도 상당히 많은 발전을 

해온 것 같다. 


나의 얄팍한 코딩지식은 이 책과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얄팍한 나의 코딩지식은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두꺼워질 수 있는 기회로 삼아보고 싶다. 

일단 언어라고 하면 컴퓨터가 사용하는 소통방식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 것 같다. 

미국 사람과 대화하려면 영어를 배워야 하는 것 처럼

컴퓨터와 대화하려면 언어 즉 코딩을 배워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은 독학으로 IT지식을 배우는 입문자용이다. 

꼭 필요한 내용을 제대로 학습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한다. 

총 3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1장은 IT 업계 용어를 알아보며 

개발과 개발자를 이해하는 것이다.

2장은 개발자가 실제로 사용하는 용어를 배우며 

개발자와 소통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준다. 

3장은 여러 가지 개발 용어를 바탕으로 

개발자의 길로 들어설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알려준다. 



개발자는 누구인가요? 라는 물음을 던진다. 

개발자에 대한 역할 혹은 정체성을 생각해볼 수 있는 질문이다. 

개발자는 작가와 비슷한 일을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개발자는 코딩/ 프로그래밍/ 개발의 영역이라면

작가는  글쓰기/ 글 짓기 / 책 쓰기 

이런 3단계의 구조로 나눌 수 있다. 

개발자와 작가는 공통점이 많다는 점을 깨달았다. 

작가도 각자의 분야에 따라 다양한 책이 완성된다. 

소설가, 영화 작가, 드라마 작가, 예능 작가 등등 

다양한 작가가 존재하듯이 개발자도 마찬가지다.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에서부터 

그 언어를 활용하는 분야도 다양하다. 

예를 들어 인공지능, 어플, 빅데이터, 머신러닝 등등이 

존재한다. 




웹의 보이는 곳과 보이지 않는 곳 !

예전에는 웹개발자라고 하면 아~ 그렇구나라고 

이해했지만 이제는 점점 세분화되면서 

구분을 확실해 해둬야 할 필요가 있다. 

웹개발에는 눈에 보이는 곳과 보이지 않는 곳이 

존재 한다. 논에 보이는 곳은 프론트엔드라고 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곳은 백엔드라고 한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API가 존재한다. 

이처럼 웹사이트도 구조화로 존재한다. 

겉과 속이 존재한다고 해야 할까?

마치 빙산의 일각 처럼 눈에 보이는 빙산은 한부분이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바다물 아래에 존재하는 

커다란 빙산의 큰 부분도 존재한다. 




컴퓨터가 할 일 설계하기 

프로그래밍은 컴퓨터에서 동작하는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개발하는 전 과정을 의미한다. 

즉 코딩은 프로그래밍보다 작은 개념이다. 

건물을 지을 때 바탕이 되는 아주 중요한 개념이

바로 설계도이다. 

프로그래밍도 마찬가지로 큰 구조화를 설정해두는 것이다.

알고리즘순서도이다. 

시작해서 처리 처리 하면서 예 아니오로 

나눠지면서 다시 반복이 되면서 

종착지는 종료다.

순서도는 일을 처리하는 과정을 

순서대로 도식화한 것을 말하는데 

컴퓨터 프로그래밍에서는 알고리즘을 알귀 쉽게 

기호와 그림으로 나타낸 것이다. 



— 마무리 


얄팍한 코딩 지식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는 

아주 좋은 책이었다. 

앞으로 코딩은 피할 수 없는 숙제와 같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미래에는 AI, 빅데이터, 머신러닝 등등

인공지능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이 아주 많아 질 것이다.

아마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가치있는 것들이

많이 나오리라 생각한다. 


그점에서 이 책은 기초를 닦아주고 

기초 지식이 부족한 사람에게는 

아주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초보자가 공부하기에 정말 좋았다. 

특히 책 뒷 부분에는 혼공 용어 노트가 있다.

이 용어 노트에는 코딩에 필요한 용어,

전반적으로 프로그래밍에 필요한 용어 들이

공부하기 쉽게 암기하기 쉽게 

요약정리가 되어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 코딩 기본 지식을 조금 더 쌓고 

파이썬이나 기타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백엔드와 

눈에 보이는 프론트 엔드를 

잘 이해해서 언젠가는 코딩도 

익숙해지는 날이 되기를 바래본다. 



코딩에 대해 관심이 많고 아직 

지식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이 책을 통해서 기본 틀을 잡기에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코딩에 대해서 

혼공하고 싶은 분들은 강추해드리고 

싶네요!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 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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