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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공부하는 얄팍한 코딩 지식 - 비전공자도 1:1 과외하듯 배우는 IT 지식 입문서 ㅣ 혼자 공부하는 시리즈
고현민 지음 / 한빛미디어 / 2022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96 서평 혼자 공부하는 얄팍한 코딩 지식

서평 혼자 공부하는 얄팍한 코딩 지식
IT지식을 쉬운 예시로 이해하고 싶을 때
IT지식을 코딩과 연결 짓고 싶을 때
IT개발자와 막힘없이 소통하고 싶을 때
코딩이라는 단어는 익숙하다.
점점 많은 사람들이 코딩이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한다.
예전에는 코딩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았던 것 같다.
왜냐하면 나도 예전에 비주얼 베이직으로 언어를 공부한 적이 있었다.
그 때 고등학교 때 컴퓨터 자격증을 땄었는데
이름은 정보처리기능사이다.
그 당시에 정보처리기능사는 비주얼베이직으로
공부 했었던 기억이 난다.
그 당시 컴맹이었는데 타자도 독수리에서
한컴타자로 자판을 익히고 있었다.
운이 좋게도 정보처리기능사 필기 실기를 땄었다.
그 당시에 필기는 어렵지 않았는데
실기가 좀 어려웠다. 정말 생소했었다.
비주얼 베이직 지금은 거의 사용하지 않지만
그 당시만 하더라도 인기 있는 언어였던 것 같다.
약 20년 전일이라 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프로그래밍 언어도 상당히 많은 발전을
해온 것 같다.
나의 얄팍한 코딩지식은 이 책과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얄팍한 나의 코딩지식은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두꺼워질 수 있는 기회로 삼아보고 싶다.
일단 언어라고 하면 컴퓨터가 사용하는 소통방식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 것 같다.
미국 사람과 대화하려면 영어를 배워야 하는 것 처럼
컴퓨터와 대화하려면 언어 즉 코딩을 배워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은 독학으로 IT지식을 배우는 입문자용이다.
꼭 필요한 내용을 제대로 학습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한다.
총 3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1장은 IT 업계 용어를 알아보며
개발과 개발자를 이해하는 것이다.
2장은 개발자가 실제로 사용하는 용어를 배우며
개발자와 소통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준다.
3장은 여러 가지 개발 용어를 바탕으로
개발자의 길로 들어설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알려준다.
개발자는 누구인가요? 라는 물음을 던진다.
개발자에 대한 역할 혹은 정체성을 생각해볼 수 있는 질문이다.
개발자는 작가와 비슷한 일을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개발자는 코딩/ 프로그래밍/ 개발의 영역이라면
작가는 글쓰기/ 글 짓기 / 책 쓰기
이런 3단계의 구조로 나눌 수 있다.
개발자와 작가는 공통점이 많다는 점을 깨달았다.
작가도 각자의 분야에 따라 다양한 책이 완성된다.
소설가, 영화 작가, 드라마 작가, 예능 작가 등등
다양한 작가가 존재하듯이 개발자도 마찬가지다.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에서부터
그 언어를 활용하는 분야도 다양하다.
예를 들어 인공지능, 어플, 빅데이터, 머신러닝 등등이
존재한다.
웹의 보이는 곳과 보이지 않는 곳 !
예전에는 웹개발자라고 하면 아~ 그렇구나라고
이해했지만 이제는 점점 세분화되면서
구분을 확실해 해둬야 할 필요가 있다.
웹개발에는 눈에 보이는 곳과 보이지 않는 곳이
존재 한다. 논에 보이는 곳은 프론트엔드라고 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곳은 백엔드라고 한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API가 존재한다.
이처럼 웹사이트도 구조화로 존재한다.
겉과 속이 존재한다고 해야 할까?
마치 빙산의 일각 처럼 눈에 보이는 빙산은 한부분이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바다물 아래에 존재하는
커다란 빙산의 큰 부분도 존재한다.
컴퓨터가 할 일 설계하기
프로그래밍은 컴퓨터에서 동작하는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개발하는 전 과정을 의미한다.
즉 코딩은 프로그래밍보다 작은 개념이다.
건물을 지을 때 바탕이 되는 아주 중요한 개념이
바로 설계도이다.
프로그래밍도 마찬가지로 큰 구조화를 설정해두는 것이다.
알고리즘순서도이다.
시작해서 처리 처리 하면서 예 아니오로
나눠지면서 다시 반복이 되면서
종착지는 종료다.
순서도는 일을 처리하는 과정을
순서대로 도식화한 것을 말하는데
컴퓨터 프로그래밍에서는 알고리즘을 알귀 쉽게
기호와 그림으로 나타낸 것이다.
— 마무리
얄팍한 코딩 지식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는
아주 좋은 책이었다.
앞으로 코딩은 피할 수 없는 숙제와 같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미래에는 AI, 빅데이터, 머신러닝 등등
인공지능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이 아주 많아 질 것이다.
아마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가치있는 것들이
많이 나오리라 생각한다.
그점에서 이 책은 기초를 닦아주고
기초 지식이 부족한 사람에게는
아주 유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초보자가 공부하기에 정말 좋았다.
특히 책 뒷 부분에는 혼공 용어 노트가 있다.
이 용어 노트에는 코딩에 필요한 용어,
전반적으로 프로그래밍에 필요한 용어 들이
공부하기 쉽게 암기하기 쉽게
요약정리가 되어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 코딩 기본 지식을 조금 더 쌓고
파이썬이나 기타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백엔드와
눈에 보이는 프론트 엔드를
잘 이해해서 언젠가는 코딩도
익숙해지는 날이 되기를 바래본다.
코딩에 대해 관심이 많고 아직
지식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이 책을 통해서 기본 틀을 잡기에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코딩에 대해서
혼공하고 싶은 분들은 강추해드리고
싶네요!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 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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