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쉬운 독학 티노씨 드로잉 첫걸음
티노씨(김명섭)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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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의 기초는 티노씨와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 강추해봅니다. 아주 쉽게 그릴 수 있도록 밑그림 있는 것이 가장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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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독학 티노씨 드로잉 첫걸음
티노씨(김명섭)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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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티노씨 드로잉 첫걸음 


어릴 때 부터 그림을 정말 못 그렸다. 속상할 정도로 못그렸다. 

그러다가 성장하면서 어떻게 그림을 잘 그릴까를 계속 고민하면서 

살아 왔었다. 그리고 최근에 이모티콘에도 상당히 관심이 생기게 되었는데

역시 그림의 기초는 드로잉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왜냐하면 그림은 어떤 그림이든 드로잉의 구도를 생각할 줄 아는 것이

가장 큰 핵심이라는 것이다. 

그림에 대해서 잘 몰랐을 때는 마냥 어떻게 그려야 되는 거지?라고 

생각했지만 그림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지식이 조금씩 쌓이다 보니 

구도가 정말 중요하다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예를 들어서 동물이나 사람의 얼굴을 그릴 때도 보이지 않는 입체감이 

표현되어야 어느쪽으로 보는지 디테일하게 설정할 수 있었다. 

보통 내 어린 시절의 그림은 구도나 입체감 이런 것들이 아예 없었다. 

그냥 평면으로 대부분 그림을 그리려 했었던 것 같다. 


한 가지 생각이 드는 데 중학교 때 였는데 미술시간이었다. 

당시 그림을 그리는 수업이었는데 어떤 애들은 쉽게 쉽게 

그림을 그렸는데 나는 수업시간의 50분중 40분동안이나 

뭘그릴까를 고민했었다. 그리고 나머지 10분만에 대충 그리고 

마무리를 지었던 기억이 있다. 

뭘 그려야 할지부터 고민이었던 시절을 생각해보니 안타깝기도 하다.


어쨌든 지금은 이모티콘에 큰 관심이 생기면서 그림이라든지 구도라든지

입체감이라든지 스케치 등등 자료를 찾아보고 하나씩 따라해보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이 책 가장쉬운독학 티노씨 드로잉 첫걸음이라는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 우연히 유튜브를 봤었는데 

정말 쉽게 잘 설명해주면서 그림을 그리는데 환상적이었다. 


어떻게 이렇게 쉽게 그림을 그리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장점은 부록에 보면 드로잉 실습 밑그림이라고 되어 있어서

책을 보고 그대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연습공간을 

따로 마련해주어서 정말 좋았다. 




이 그림은 자전거 그리기이다. 

자전거 그리기의 핵심 부분은 바로 두 바퀴의 축을 연결하는 

프레임 구조물의 형태를 잘 파악하는 것이었다. 

사람이 타고 있는 사진 또한 원근감에 맞춰서 바퀴의 크기를

달리해주주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였다. 

먼저는 두개의 타원을 크기를 맞추어서 원근감을 표현하는 것이

아주 중요했다. 그 다음 축을 연결하는 사각프레임, 손잡이 

그리고 사람을 타고 있는 것을 연상해서 그림그리는 것이 핵심이었다. 


아하 이런 식으로 그림을 그리는 구나 자전거 타는 방향성과 원근감, 

그리고 투시도와 사람이 탔을 때의 구도를 생각해보는 것이 역시 중요했다. 

이로써 자전거 타는 그림은 어떻게 그려야 하는지 제대로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 




이 그림은 나무 드로잉이다. 소나무 숲 그리기인데 

이 책의 장점이 바로 뒷 배경을 희미하게 바탕이 깔려 있는게 

마음에 든다. 초보지만 어떻게 그려야 하는지 먼저 구도를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원근감, 앞에 있는 나무는 크게 그리고 뒤에 있는 나무나 희미하게 

그리고 작게 이렇게 구도를 잘 설정하면 소나무 숲 그리기가 

무사히 그릴 수 있도록 그림 바탕이 잘 설정되어 있어서 

정말 좋았다. 



— 마무리 


어릴 때 부터 그림 그리기를 정말 못해서 고민도 많았고 

나름 갈등도 많았다. 그러다가 어떻게 하면 그림을 잘 그릴까를 

계속 고민해오던 찰라에 이 책을 알게 되었다.  


사실 이 책 저 책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그림의 기본, 쉬운 독한 티노씨 드로잉 첫걸음으로 

그림에 자신감이 생긴 것 같아서 정말 좋았다. 


이 책은 진짜 쉬운 독학 드로잉 책인 것 같다. 

왜냐하면 초반에는 쉬운 부분이 설명이 되어 있다가 

뒤로 갈 수록 어려운 부분이 나오긴 하는데 

밑 그림 그려져있는 것이 가장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생각지도 못한 구도와 원근감을 만날 때 

보통 당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그것을 잘 보완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주 좋았다. 




평소에 드로잉을 배워보고 싶었던 분들은

이 책을 통해서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밑 그림과 따라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림 실력도 쑥쑥 자랄 것 같네요 

그림이나 드로잉에 관심 많으신 분들은

직접 그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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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변곡점
정윤진 지음 / 마인드셋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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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서평 부의 변곡점 쇼핑몰 스마트스토어 정윤진 돈버는형님 마인드셋


서평 부의 변곡점 

돈에 쪼들리던 가난한 직장인이 

불과 2년 만에 경제적 자유를 이룬 비결 


정윤진 돈버는 형님들 


이 책은 나에게 여러가지 가능성을 알려준다. 

부의 변곡점 그리고 경제적 자유 등등 

안되는 사람, 못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 작가의 생각과 마음 그리고 간절함을 

엿볼 수 있었다. 


이 작가의 경제적 자유를 누리게 된 도구는

스마트스토어다. 물건을 파는 것이다. 

나도 약 3년전에 신사임당의 채널을 보고 

오? 저건 뭐지? 라고 생각하면서 아주 큰 관심을 

가지고 영상을 봤었던 적이 있다. 

그때 친구에게 스마트스토어를 가르쳐주는 

콘텐츠였는데 정말 대박이 나버렸다. 


스마트스토어로 돈을 벌고 있었던 신사임당은

친구에게 창업 다마고치라는 채널을 파서 

같이 출연해서 방법을 알려주었다. 

그래도 친구니까 물어 볼 수 있었던 것이 

부럽기도 했다. 그리고 그 친구는 성실히 노력한 끝에

점점 성과가 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채널이 떡상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그 당시만 하더라도 

스마트스토어를 하고 싶고 물건을 사고 팔면서

돈을 벌고 싶었지만 알지 못해서 

못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았기 때문이다. 


생각해보면 신사임당은 그 당시 파이프라인이 

여러개였기에 오픈을 할 수 있었는지도 모른다. 

어쨌든 많은 사람들이 영상을 보기는 했지만 

실행하는 부분에 어려움을 많이 겪고 

그냥 보기만 하는 사람들도 정말 많았다. 


하지만 또 반대로 성공한 사람도 꽤 나타났다.

아마도 이 작가 또한 그중에 한명이 아닐까? 생각해봤다. 





작가는 어려운 상황속에서 돌파구를 찾기 위해

많은 일들을 해보았는데 그중에 이 일을 만나기 

위해서 여태 찾아헤맨듯 하다. 

그 결과 감사하게도 부의 변곡점을 넘어 

경제적 자유까지 누릴 수 있었다. 

어떤 과정의 이야기가 있었는 지 이 책을 통해서 

알아보겠다. 

이 책의 목차는 7개의 파트로 구성이 되어 있다. 



파트 1. 돈은 내게서 모든 걸 앗아갔다

1 찢어지게 가난했던 어린 시절 

2 월급 190만 원 직장인의 현실 

3 달랑 600만 원으로 준비한 결혼식 

4 돈, 인생의 대부분이다 

파트1에서 보면 작가의 어려운 상황을 

잘 알 수 있었다. 서브프라임 모기지를 맞이하고 

보증을 잘못 서서 중국에서 일하다가 한국으로 

쫓겨난 아버지 그후로 계속 가난은 그림자처럼

따라다녔었던것을 알 수 있었다. 

가난을 피하기란 참 쉽지 않다는 것을 나도 잘 안다. 


파트 2. 가난의 늪에서 발버둥 치다

1 개미는 어쩔 수 없는 개미였다 

2 코인으로 인생 역전을 꿈꾸다 

3 바닥 아래 지하가 기다리고 있었다 

4 월 1,000만 원 작가의 꿈을 꾸다 

월급 중독에서 벗어나라! 

파트2에서 보면 그림자 같은 가난을 벗어나고 싶어서 

여러가지를 시도했다. 주식도 해보고 

비트코인도 해보고 하지만 결과는 ??

이제는 바닥인 줄 알았는데 더 아래 

지하가 있다는 것을 몰랐다. 

그리고 작가가 되기 위한 여정도 

박수를 보내고 싶다. 정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었다. 


파트 3. 부의 변곡점이 보이기 시작하다

1 유튜브에서 만난 부자의 세계 

2 스마트스토어로 첫 판매를 하다 

3 결국 행동하는 사람이 돈을 번다 

4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가 돼라 

5 부업이 월급을 추월하다 

당신이 반드시 돈을 벌어야 하는 6가지 이유

파트3에서는 드디어 변곡점을 만나 

새로운 돌파구를 찾은 셈이다. 

행동하고 실행하고 부딪혀보는 사람만이 

경제적자유를 누릴 수 있구나를 깨달았다. 

소비자에서 생산자 이것 또한 정말

멋진 말인 것 같다. 



파트 4. 부업으로 2년 만에 쇼핑몰 매출 23억 만든 비결

1 움직여야 기회를 얻는다 

2 무자본, 무재고 사업의 실체 

3 소비자는 절대 모르는 쇼핑몰의 비밀 

4 리스크 없이 쇼핑몰 키우는 방법

5 돈을 벌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4가지 마음가짐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 3_ 배움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말자!

파트4에서 드디어 결실을 맺는다. 

쇼핑몰에 대한 개념을 깨닫고 시도해보면서 

알게 된 경험들이 빛을 발했다. 

이제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상황인듯 하다. 

배움에 투자를 아끼지 마라 ! 

그것을 알려주는 이는 더 많은 돈을 투자했다. 

이점을 알고 알맞게 투자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가 생길 것이다. 


파트 5.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힘

1 작은 성공부터 경험해라 

2 수많은 사람이 포기하는 이유 

3 쇼핑몰로 돈 버는 사람들의 유형

파트5에서는 쇼핑몰의 성장과정을 설명한다. 

쉽지 않고 고단하고 많은 수고로움이

존재한다고 설명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더 열심히 더 성실히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다고 하니 긍정의 마인드로 

성장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파트 6. 부의 변곡점을 지나다

1 스마트스토어: 상위 1%로 만들어주는 도구 

2 온라인 강의 & VOD: 확장성의 끝판왕 

3 전자책: 또 하나의 블루오션 시장 

4 유튜브: 특별한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플랫폼 

5 오픈채팅방: 사람과 돈이 모인 무대 

눈에 보이는 것만 보는 사람들 

파트6에서는 부의 변곡점을 만났고 이뤄낸뒤 

확장하는 부분에 대해서 설명한다. 

스마트스토어 그 다음 온라인 강의, 전자책, 

유튜브, 채팅방 이렇게 하나씩 뻗어나간다. 

이렇게 하나를 완성하면 다음도 연결이 된다. 


파트 7. 쇼핑몰로 월 100만 원부터 벌어보자

1 Before 1단계: 사업자등록증 발급하기 

2 Before 2단계: 스마트스토어 판매자 가입하기 

3 Before 3단계: 통신판매업 신고하기 

4 Progress 1단계: 쇼핑몰 컨셉 정하기

5 Progress 2단계: 판매할 상품 구하기

6 Progress 3단계: 상품 등록하기 

7 Progress 4단계: 상품명 만들기 

8 After 1단계: 사입 하기

9 After 2단계: 고객 응대하기 

10 After 3단계: 고객 리뷰 받기 ·

파트7에서는 쇼핑몰에 대해서 아주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준다. 준비 / 진행 / 관리 

3단계로 간결하게 설명해준다. 

준비단계에서는 사업자등록을 발급하고 

스마트스토어 판매자 가입, 그리고 

통신판매업 신고를 한다. 신고할 때는 40500원이다.

일년에 한번씩 내야 한다. 

진행 단계에서는 쇼핑몰 컨셉을 정하고 난뒤에 

판매할 상품을 찾는다. 그리고 등록하고 

상품명도 만든다. 

관리 단계가 제일 중요하다. 

원활한 피드백이 되어야 하며 

고객응대가 최대한 자연스럽게 이루어져야

상품판매를 해낼 수 있다. 




— 마무리 


이렇게 부의 변곡점을 다 읽어 보았다. 

시작부분에서  작가의 간절한 마음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찢어지게 가난했다는 것의 정도를 알 수 있었고 

절실하게 자신의 상황에서는 최선을 다해서

살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최선을 다한다고 돈은

해결되는 것이 아니었다. 

최선을 다하지만 현실은 나아지지 않았다. 

마치 월급 중독에 빠진 것 처럼 

매달 월급만 바라보게 된다. 


한가지 칭찬하고 싶은 점은 250만원을 

투자해서 책쓰기를 배운 점에 큰 박수를

쳐주고 싶다. 왜냐하면 어떻게 해서든 

변하지 않는 현실에 대해서 

어떻게 해서든지 간에 발버둥치면서 

그 월급중독에서 벗어나려고 했던 

모든 행동들이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항상 현실은 최선보다는 잘해야 한다는 점이다. 

최선은 자신의 한계 내에서 열심히 하는 것이지만

잘 한다는 의미는 생각하고 고민하고 머리를 

쓴다는 점이다. 생각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고 

피곤할 수 있고 답답할 수 있지만 그 답답함 뒤에 

성공이라는 무지개가 기다리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뒤에 무지개는 보지 못하고 

눈 앞에 있는 답답함을 보고 포기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그렇기 때문에 잘해야 한다. 

잘하기 위해서는 생각하고 고민하고 연구하고 

행동해야 한다. 결국 변화되어야 한다. 

어제 보다 더 나은 내 모습이 되어야 

다른 사람보다 잘해야 그 틈 사이로 

돈을 벌 수 있는 것이다. 


스마트스토어도 이 작가와 잘 맞았다. 

운이 좋은 것도 있겠지만 

작가의 노력과 간절함이 있었기에 

이뤄낼 수 있는 성과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현재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다. 

그곳에서도 친절하게 설명을 해준다. 

강의도 있으니 희망한다면 

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평소에 쇼핑몰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단순히 책에 나와있는 내용도

좋지만 유튜브나 강의를 통해서도 

좋은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지금 하는 일들이 마무리가 되면

스마트스토어도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해서든 시도해보는 것이 

아름다운 행위니까요 

부자로 가는 지름길 ! 도전해봅시다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 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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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박사가 전하는 금쪽이들의 진짜 마음속
오은영 지음 / 오은라이프사이언스(주)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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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이의 속마음을 알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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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박사가 전하는 금쪽이들의 진짜 마음속
오은영 지음 / 오은라이프사이언스(주)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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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오은영 박사가 전하는 금쪽이들의 진짜마음속 


서평 오은영 박사가 전하는 금쪽이들의 진짜마음속 

예전에 정말 좋아 했던 TV 프로가 있다. 

제목은 영재발굴단이다. 

그 당시 나에게 큰 영감을 주는 프로였다. 

그리고 영재발굴단을 보면서 정말 큰 힘이 되었다. 

힐링도 많이 되었고 감동도 정말 많이 받았다. 

물론 안타까운 사연도 많았다.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에피소드도 있다. 


생각해보니 그 프로가 거의 3-4년정도 했는데 

3년 동안 거의 한주도 빠짐없이 본 기억이 난다. 

그 프로에는 영재들이 많이 나왔다. 그리고 때로는 

가짜영재도 있었다. 가짜 영재의 경우는 어떤 부분이 

부족한 점이 있는데 그 부족함으로 인해서 

책을 보게 되고 책을 많이 보다 보니 공부도 

잘해지게 되었지만 실상은 암기만 잘 할 뿐 

공부를 잘해서 똑똑하거나 머리가 좋거나 하지는 않았다. 


그 아이는 다만 이것은 알고 있었다. 

내가 공부를 하거나 좋은 성적을 받으면 

엄마가 좋아해준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엄마의 눈치를 최대한 보면서 

거의 강박에 가까운 공부를 하는 모습이 

너무나 마음이 아팠다. 

알고 보니 그 엄마도 우울증이 있어서 

아이를 케어하기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아이는 더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였다. 울면서도 공부하는 모습이 

가슴이 찢어지도록 아팠다. 

그와 동시에 아이의 그 마음이 투영이 되어서 

너무나 짠했다. 어쩌면 엄마가 아이를 생각하는 마음보다 

아이가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이 더 짠했기 때문이다. 


영재발굴단에는 정말 여러가지 케이스가 있다. 

진짜 영재도 있었다. 이 아이는 어린 나이지만 

학습력도 뛰어났고 엄마의 마음도 잘 읽을 줄 아는 아이였다. 

그래서 아 아이는 정말 훌륭한 청년으로 자라가는 것이다. 


영재발굴단을 보면서도 정말 큰 깨달음을 얻었다. 

그건 바로 이 세상에서 자녀교육만큼 가치 있는 것은 

없구나라고. 왜냐하면 세상에는 먼지처럼 사라질 것들이 

정말 많다. 그리고 손에 넣어도 다시 빠져나가는 것과 같다. 

내가 죽을 때 무엇을 남기고 죽는가를 생각해보니 

결국 내 이름과 나라는 사람의 결정체인 자녀가 남는다.

그리고 한사람의 울고 웃음도 자녀로 인해서 

이뤄지는 것이다. 



그리고 요근래에는 금쪽이 TV 프로는 상대적으로 

적게 보게 되는 것 같다. 

왜냐하면 부모의 무지로 인해서 아이들이 상처 받는 것들이

너무나 마음이 아팠다. 그리고 부모자신의 잘못? 실수? 는

보지 못하고 아이에게 대부분의 잘못을 전가시키는 부모도 

많이 봤다. 즉 메타인지가 부족하니 부모는 부모대로 

아이는 아이대로 고통받고 있는 장면을 

많이 봤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금쪽이와는 조금씩 

멀어진 것 같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서 나의 생각은 많이 바뀌게 되었다. 

불편해서 멀리 했었던 그 장면들을 이제는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보려고 한다. 그리고 자녀교육의 가치와 중요성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것과 관한 포스팅도 

올려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처럼 자녀교육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이 책에 내용을 소개해 본다. 

이 책은 총 5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챕터 1 절대 저절로 되지 않는 ‘성장 과제’

아이의 사정 당연한가? 당연한 것은 없다. 

낯가림-싫어서가 아니라 해칠 것 같은 거예요 

걸음마-하늘이 빙빙 돌고, 땅이 흔들거리는 느낌

먹는 것-“아 해”, “꿀떡”, “삼켜!” 좀 그만하세요 

대소변 가리기-똥은 내 자존심

첫말-나도 말하고 싶어요. 말로 좀 가르쳐줘요

한글-아우 골치야. 지금 꼭 배워야 해요? 

동생의 존재-엄마가 변했어요! 이젠, 날 안사랑해요

첫 유아기관-마음대로 할 수 있는 집이 좋아

잠-자면 나만 손해예요. 못 놀잖아요 

작은 키-나한테 ‘키’ 빼고 할 말이 그렇게 없어요?

그림 해석-부담스러워서 뭘 그릴 수가 없어요

챕터 1에서는 부모의 일방적인 모습이 많이 보인다. 

왜 부모 기준에 딱 맞아야만 할까? 내가 낳은 자식이라

내것인가? 내 소유면 내 마음대로 해도 되는가? 

모든 것이 부모의 기준에 맞추려한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아이는 힘들어 하고 병들어 간다. 

왜 아이의 입장과 기준에서 보지 못하는가? 

사람마다 각자의 속도가 있다. 아이의 속도를 파악하고 

아이의 속도에 맞춰서 양육하기를 바란다. 

사실 불편한 진실을 하나 말해보자면 부모도 

그 윗세대의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배운 것이 적어서 그럴수도 있다. 

이제는 부모도 자녀를 위한 공부, 사람공부, 심리공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성장한 만큼 자녀도 성장한다. 

내가 공부하는 방법을 알고 책을 읽어야 

아이에게 전해줄 수 있다. 나도 책을 안보고 공부를 못하는데

아이는 무엇을 보고 보겠는가. 저절로 되는 것이 없으니

부모부터 몸과 마음을 건강히 하여 아이를 대해보자 


챕터 2 좋지만 좋지만은 않은 ‘또래’

아이의 마음 ‘또래’, 좋으면서도 참 어렵다

장난감의 공유-이건 나의 안전 경계선이라 넘으면 불안해

툭 치고 지나가는 것-때린 것 같은데 실수?

공정한 규칙-지는 건 정말 참을 수 없어요 

장난 또는 괴롭힘-도대체 어떻게 구분할까? 

주류가 아닌 것-난 뭐하나 내세울 게 없네 

욕-해도 되나요? 솔직히 못하는 게 고민이에요 

또래 간 거래-내 돈으로, 더 싸게 샀는데, 무슨 문제에요? 

용돈-나도 나름 사회적 지위가 있어요 

챕터 2는 또래와 친구들을 통해서 사회를 배운다. 

마음의 불편함, 보이지 않는 서로의 선들, 알 수 없는 기준들

어디까지 허용해야 하고 참아야 하는가? 

내세울 것은 무엇을 정해야 할까? 또래라 정말 좋지만 

작은 사회를 알아가고 배워가고 적응중이다. 

아이들도 또래와 가까워지면 가까워질 수록 

엄마와는 다르다고 인지하면서 또래를 

생각해보게 되는 상황이다. 



챕터 3 여러모로 부담스러운 ‘학교생활’

아이의 입장 관계가 넘쳐나고, 규칙은 빡빡하고, 공부도 괴로워요 

아침 기상-일부러 그러는 거 아니에요. 맹세코 일찍 일어나고 싶어요 

담임교사-나랑 너무 안 맞아요. 학교 가기 싫어요 

학교 규칙-왜들 나를 굴복시키지 못해 안달이세요? 

공부-한다고 되겠어요? 이왕 망친 거, 포기할래요

단체 벌-난 잘못도 안했는데 왜 벌을 받아요? 

학원-뭐든지 엄마 마음대로예요 

방과후 보충-남들 안 하는데 나만…창피해요 

챕터3에서는 학교생활의 어려움을 설명한다. 

학교생활의 어려움은 무엇인가? 

그건 바로 복잡함 때문이다. 또래도 넘쳐나고 

학교에 선후배가 생기면서 더욱 혼란이 오기도 한다. 

그리고 학교에서 해야할 행동과 하지 말아야 행동이 

너무 많아서 자제가 잘 안된다. 자제력을 키워야 한다.

또 공부도 해야 할 것이 너무 많다. 

어쩌면 학교의 생활에서도 준비가 되어 있으면 

조금 더 힘들고 고통스러울 수 있다. 

생각하고 고민하고 또 친절하지만 할말할 줄아는 아이가

된다면 참 좋겠다. 그리고 공부는 독서부터 시작이다.

독서습관을 꼭 알려줘야한다. 부모도 모른다면

지금부터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조금 더 행복해질 아이를 위해서 … 



챕터 4 아이들의 최고의 난제 ‘부모’

아이의 목소리 세상에서 제일 좋은데, 왜 이렇게 힘든 걸까요? 

직장 엄마-내 마음의 안식처, 언제나 같이 있고 싶어요 

바쁜 아빠-도대체 뭐 하느라 그렇게 바빠요?

엄마 친구-내 친구보다 ‘엄마 친구’가 더 문제예요 

부모 말투-꼭 화난 거 같아요. 다정하게 좀 해 주세요 

혼내는 것-엄마 아빠도 잘못할 때 많으면서 왜 나만 혼내요? 

책 좀 읽어라’는 말-이 지루하고 어려운 걸 꼭 읽어야 해요?

부부 싸움-이혼할 건가요? 날 버릴 건가요?

안 놀아주는 것-왜 안 놀아주는 거예요? 좀 놀아줘요 

스마트폰-어른들이 명품을 갖고 싶듯 최신으로 갖고 싶어요 

미디어콘텐츠&게임 시간-아빠의 술처럼 줄이기가 어려워요 

부모 약속-자꾸 “약속했잖아” 하면, 가슴이 답답해져요 

챕터 4에서는 부모와의 관계에 대해서 설명한다. 

사람은 누구나 부모가 있다. 나도 물론 부모님이 계신다. 

현명하고 지혜롭고 따뜻한 부모님을 만나면 

그건 정말 행운이고 기쁜 일이다. 

그러나 내가 보건대 그런 부모는 소수다. 

부모의 문제는 부부와의 문제가 될 확률이 높다. 

부부의 문제는 부부의 윗세대 로부터 

잘 배우지 못해서 그럴 확률이 높다. 

배우지 못했다는 것은 몰라서 알려주지 못한 것도 

분명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의 관계, 대화 방법, 소통의 기술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사실 아이 낳기 전에는 크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아이가 태어나고 아이의 성장이 만족이 안될 때는

자신의 부족함을 들여다 보기 보다는 상대의 부족함을 본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남탓을 하게 된다. 

이파트에서 제일 안타까운 점은 독서이다. 

부모가 책을 보지 않는데 아이가 독서를 잘하기를 

바라는 마음은 욕심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부모가 책을 읽고 책의 재미를 안다면 아이는 당연하게 

책을 가까이하고 재미있게 볼 확률이 매우 높다. 

아이의 부족함을 볼 때 내가 무엇을 보여주지 못했는지를

생각해보면 참 좋을 것 같다. 


챕터 5 아이의 마음은 언제나 신호를 보낸다

불안하고, 외롭고, 억울하면 마음이 힘들어지는 아이들 

부정적인 감정을 말할 수 있어야 아이의 마음이 건강 

아이의 모든 스트레스에는 반드시 도움이 필요 

스트레스가 넘칠 때 아이가 보내는 신호들 

내 아이가 ‘아 스트레스 받아’라고 말한다면 

아이의 마음은 아이 것, 불편한 마음도 아이 것 

모르면 모르는 대로, 마음에는 언제나 진솔한 것이 최선 

챕터5에서는 말하지 못하는 아이, 표현하지 못하는 아이의 

상황을 설명한다. 아이가 말을 안한다?

왜 말을 안할까에 대해서 생각을 해봐야 한다. 

우리애는 원래 그래요… 원래는 없다. 

언제인지 모르겠으나 아이가 상처를 받아서 

그랬을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그 상처도 말을 못한다면 ? 

정말 슬픈일이다. 그 아이는 속으로 죽고 싶은 마음이

들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정말 사랑하는 부모님이지만

대화할 수 없고, 말이 통하지 않으면 엄청난 절망감을 

느낄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이의 마음을 잘 살펴 보고 

언제 어디서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잘 관찰하고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그것이 부모의 

의무이자 권리이자 특권이라고 생각한다. 






— 마무리 


언제 오은영 박사님 책을 읽어 볼 수 있을까?
라고 생각했었다. 벌써 몇권의 책을 썻지만 

이번에 처음 읽어 보는데 정말 좋았다. 


특히 이번 책은 금쪽이 프로에 나오는 

귀여운 코끼리와 금쪽이가 대화를 하는데 

코끼리가 금쪽이의 속마음을 물어 본다. 


왜 그랬는지 어떤 마음인지 엄마를 사랑하는지 등등

그래도 아이들은 대부분 솔직하게 말한다. 

엄마를 사랑하는데 너무 힘들다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그리고 아이의 속마음을 듣는 

부모들은 대부분 미안한 마음에 눈물을 흘린다. 


그리고 몰랐다고 미안하다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냐고 묻는다. 

그러면서 금쪽이 프로젝트는 만들어져 간다. 


이 장면들을 여러번 보았지만 

참 따뜻하다. 그리고 여러가지를 제시한다. 

자연스럽게 아이와 부모가 같이 성장한다. 


서로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고 고민하고 

공부하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다. 

이 책을 통해서 더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 




금쪽이의 속마음이 궁금하다면 ! 

꼭 한번 읽어 보기를 권합니다. 

물론 티비프로에 나오는 부분도 있기는 

하지만 직접 읽고 생각하고 고민해본다면

정말 큰 가치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와 소통을 위해서, 행복을 위해서

읽어 보길 추천합니다. ! 

마지막으로 지금 엄마의 역할, 아빠의 역할을 

하고 있을 분들을 위해 응원합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직접 읽고 느낀점을 솔직하게 

서평으로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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