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의 99%는 소통이다 - 사람을 움직이는 소통의 힘
이현주 지음 / 원앤원북스 / 2016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사람과의 대화는 언제나 중요하다.

그것을 소통이라 하고 소통을 통해 관계가 이어지는 법이다.

하지만 관계가 소원하다면?

내 소통에 대해 문제가 있을 수가 있다.
나는 누군가의 말을 잘듣고 있다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의 일부는 사람들이 내가 자신의 말을 잘 들어주고 있지 않다고 생각 하는 경우가 많다.
그것을 밖으로 내뱉는 사람이 있는 방면, 생각만으로 가슴앓이를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아인슈타인은 어제와 같은 행동을 하면서 내일의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라는 말을 했다.
그것은 행동에 관한 문제로 인식할수도 있지만, 대화에 대한 것을 말하는 것이기도 했다.
저자는 사람들이 고달파 하는 소통에 관한 이야기를 계속해서 말해온 사람이기도 한데,
지금까지 출간을 해왔던 책을 보완하고 정리하여 새롭게 사람들이 할수 있는 고민에 대한 대답을 전해주고 있었다.
사람은 다를지라도 고민은 같을수 있다는 사실을 염하하고 말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책을 읽어가며 일단 소통이란 타인과 하는 것이지만 내가 나와 하는 소통또한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수가 있었다.
내가 나를 모른다면 과연 원활한 소통이 가능하게 될까?
그러한 입장에서 간단한 체크리스트를 통해 내가 어떠한 사람인가를 잠시 엿볼수가 있다.
하나에 집약이 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다양하게 체크가 되지만 그중에서도 유난히 많은 공간에 채크가 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나 또한 책을 읽어가며 채크를 했고, 살짝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수가 있었다.
나는 A. C의 유형에 속해 있었다.
논리적인 주장은 분명하지만 독선적일수 있는 사람.
장점이 단점이 되고도 남을 사람이기도 했다.
그런 면에서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 생각만으로 고민할게 아니라
책을 읽어가면서 이런 면에서는 내가 조금은 피해갈수 있겠구나를 느꼈다.
나에 대한 나쁜것을 완벽하게 고칠수는 없지만,
그래도 최대한 보완을 함으로써 사회생활을 잘하는 법을 이해해 갈수 있는 순간이였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이 잘못된 것이 아닌 그저 남들과 다르다는 것에서 차이나 날뿐!!
그렇게 나뿐 아니라 모든 사람이 다른 방식을 가지고 있다는 것부터 인식을 해야 한다는 사실이 중요하다는 것!!
세상에 틀린것은 없고 다르다는 것이 존재하다는 것을 알지만,
그런 것을 생각과 행동이 일치할수 없는 상황에서,
되도록 일치하게 만들수 있도록 인식을 하는 책이였다.
조금더 이해를 한다면 상대방과 관계가 소원해 지기 보다
보다 원만하게 조화를 이루며 만들어 갈수가 있지 않을까?
소통은 사람이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될것!!
그중에 가장 크게 작용을 하는 것은 사회생활에서의 문제다.
소통이 원만해 지지 않으면 불통에 빠지고,
불통에 빠지면 나혼자 어딘가 모를 곳에 고립이 된것같은 느낌이 든다.
그렇다고 내가 그러니까.
사람들이 틀린거니까.
왜 그래야하는데 라는 오기와 불만을 토로 한다면,
앞으로 나아가기 보다는 그자리에 안주해 버리고 마는 사람이 될지 모른다.
관계가 99%의 소통이다에서는 그러한 면에서 조금더 원만할수 있는 대화를 할수 있는 스킬을 전해주고 있었다.
난 원래 부터 이런 말투를 써..그러니 니가 그냥 받아드려..
과연 그게 상대방이 하는 말이 내게 그렇게 들린다면 기분이 좋을까?
그럴때는 역지사지를 생각하면 좋을듯 하다.
내가 듣기 싫은건 남도 듣기 싫다.
관계란 서로 좋은 말만 무조건 할수는 없지만,
서로를 위해 조금씩 둘러 말할수 있는 방법을 선택할수도 있으니 말이다.
잠시 잠깐은 그냥지나칠지 몰라도,
들은 사람은 그말을 다시 곱씹게 되며 왜 그런 말을 했을까 하게 될것이고,
그순간 직접적으로 말하는 순간이 올수도 있고,
숨겨진 말에서 그사람은 내 의향을 전해 들을수도 있으니 말이다.
그것은 내가 하는 말이 아닌 듣는 입장에서도 같게 적용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누구나 대화를 하지 않고 살아갈수는 없다.
특히 사회생활을 하면서 해야 하는 소통은 자신의 삶과에도 큰 영향을 줄뿐 아니라
사회생활을 잘하는 법에도 속하게 되는 것이니 말이다.
누군가 사회생활을 잘한다고 생각한다면 그사람을 잠시 관찰해 보면 어떨까?
나와 어떠한 면이 다른지 생각을 해보면 어떨까?
나는 틀리지 않아 저사람이 이상할 뿐이야 하며 넘겨 버리기 보다.
저사람이 부럽다 하며 그저 관망의 대상이 되기 보다.
나도 할수 있다라는 자신감으로 물러설때 물러서고, 발을 내딛어야 할때 내딛는다면 보다 좋은 소통의 관계를 만들수 있지 않을까?
나 또한 책을 읽으며 나에게 부족한 부분을 잘못된 부분을 생각하며 고쳐야 겠다는 생각을 했으니 말이다.
누군가와의 소통이 원활하지 못하고 느낄때!!
그때는 한사람이 아닌 많은 사람과의 소통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일수도 있다.
보다 편안한 사회생활과 인간관계를 위해 관계에 대한 소통을 조금더 생각해 볼수가 있는 책이다.
또한 나를 바꿔나갈수 있는 하나의 매개체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