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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퍼센트 부자의 법칙
사이토 히토리 지음, 이정환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04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책 전반은 긍정의 힘을 설명하고 있고, 주요 법칙의 근간은 "말은 매우 중요한 힘을 갖고 있다. 흔히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는 말이 그 사람의 행동이나 삶을 결정지을 정도다."입니다.
따라서, 주문처럼 아래의 말들을 되풀이할 것을 주장하고 있읍니다.
"나는 행복해."
"해서 안되는 일은 없어, 하지 않으면 이룰 수 없는 거야."
"나는 풍족해."
"정말 고마운 세상이야."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야."
갠적으론 위의 말들을 '나를 행복하게 하는 주문'으로 명명하고 싶군여...책에는 특별한 know-how나 법칙 따윈 없읍니다..위의 말들이 당신이 부자가 되고 사업상 성공을 하게 된 비결이라 합니다. 말은 정말 큰 힘을 갖고 있음에 틀림없읍니다.^^
또 하나 맘을 끈 내용은 '여자에게 손해를 끼치면 자신에게 되돌아온다'란 소제목의 글로 아래에 옮깁니다.
'과거에 알고 지냈던 여자를 만났을 때, 멋있다는 말을 듣고 싶어.' 왠지 어린 아이 같다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사고방식이다.
"마지막으로 본 게 10년 전이었는데, 그 동안 꽤 망가졌네." 오랫만에 이런 말을 듣는다면 누구나 기분이 좋을 리 없다.
"저 남자는 과거에 내 남자였어." 이런 식으로 여자가 자랑스럽게 가슴을 펴고 말할 수 있는 남자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은 사실, 여자에 대한 나의 예의이기도 하다.
'어쩔 수 없이 헤어지게 되었지만 그 동안 나를 상대해 줘서 고마워." 이런 마음이 배어 있는 것이다.
'저 남자와 사귄 3년 동안은 정말 시간 낭비였어.' 이런 생각을 하게 되면 여자에게 손해를 끼친 것이 된다.
남자는 여자에게 손해를 끼쳐서는 안된다. 여자에게 손해를 끼치면 언젠가 반드시 자신에게 되돌아와 결국은 자신이 손해를 보게 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