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소설 답게 목차를 보면흥미진진한 소재가 매우 많다.기상천외한 아이디어들이 넘쳐나는 이야기.괴짜박사 이야기!노르웨이의 국민 작가이자 유럽 최고의 범죄 소설 ㅡ요네스뵈 작가님은딸에게 들려주기 위해괴짜박사 프록토르시리즈 이야기를 써내기 시작했다.1편 ㅡ 신기한 방귀 가루2편 ㅡ 신기한 비누 거품3편 ㅡ 달 카멜레온을 막아라!엉뚱한 캐릭터들은이야기를 읽으면 읽을수록미스터리한 모험을 떠나게 해준다.
유니크한 그림에 결국은 웃게되는 책소복이 작가님의 유니크한 화풍~!!그림만 보아도 웃음이 나는 그림책."왜 우니?" 계속 묻는 질문 속에 울고있던 사람들의 각기 다른 대답들.등장인물들은 울고있지만 읽는 독자는 웃을 수 있게 해준다.삶은 그런것이다울다가도 웃는것.울 일보다 웃을 일이 더 많은 것.울고 싶을 땐 울고나서그다음에 웃으면 되는 것.울고싶은 누군가에게잔잔하고 따스하게 위로를 전해주는 책.
감성수학공상소설 속에 푹 빠졌다.최근 수학소설 읽는 재미에 시간 가는줄 모른다.김상미 작가님을 소개하는 페이지부터재미있었던 책~!나는 문과형 인간이지만이과형 생명체들을 동경함이 분명하다.천재들의 실제 이야기가 녹아있는 이 책속에는내가 이상적인 모습으로 꿈꿔온 인물들이 등장한다.영화나 드라마보다 더 재미있는 이야기라줄거리 적어서 스포하는 일은 하면 안될것같다.오차 방정식과 닮은 상처를 치유해가는 해법!!수학 판타지 속에서 나는 쾌감을 느껴버렸다.반고 할아버지가 만난 천재들~~나도 만나고 싶다.
제목이 흥미로운 책이라읽기 시작하면서도 기대가 컸다.쉴틈없이 재미있게 읽히는 수학공상소설에 푹 빠졌다.주인공 루시는 4년전 아홉살 때 번개를 맞은 후 수학 천재가 되었다.의사들은 후천적 서번트 증후군이라 진단했다.수학 실력이 보통 사람을 뛰어넘는다는 뜻.그리고 은둔하는 천재가 되었다.루시가 학교에 다시 다니게되면서 겪는 일들.그리고 세세한 감정 표현~!흥미진진하게 끊임없이 펼쳐지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