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인 주인공 '공상태' 는 공상 능력이 대범하다~~!!어른인 나도 예측 못한 발상으로 만우절 거짓말을 꾸미고만다.대범한 작전에 같이 읽던 아들들은 낄낄낄~~그래~! 이런 맛에 책을 읽지~!우린 현실에서 못해본 것들, 상상만 했던 것들을책에서 접할 수 있고 충분히 대리만족도 할 수 있다.마치 내가 한것같은 착각에 빠지게 되기도한다.그것이 작가의 힘이다.난 주인공 공상태 보다상태의 엄마에게 더욱 마음이 쓰였다.책의 마지막장을 덮으며아들들에게 물었다."엄마는 어떤 엄마야?"1초의 고민도 없이 "좋은 엄마~!" 라고 대답해주어서눈물이 날뻔했다.
백성들을 위해 한글창제를 한 세종대왕.그리하여 세종이 참된 스승이라는 의미에서 세종대왕의 탄신일인 5월 15일을 스승의 날로 제정하였다.그래서 5월에 꼭 세종 관련 책을 읽고싶었다.차례 펼쳐본 순간이렇게 짜임새있게 쓰여졌으니역사에 관심 갖기 시작한 아들들을 위해그리고 역사적 지식을 쌓으려는 나를 위해꼭 필요한 책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
아직은 어린 아이들이라조금 이르지만 돈의 흐름을 배우고올바른 금융 지식을 갖게 해주고싶었다.경제 관련 용어와 경제관념을올바르게 심어주고 싶었다..책의 첫 장에 쓰여진 문구처럼돈에 쫓기지도, 돈만을 쫓지도 않는 사람이 되길...성실함 장착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다보면돈은 절로 따라 올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