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죽음으로 억지로 삶을 살아가야만 했던이상한 전개부분에서 어린 나의 아들들은슬프고 이상한 이야기라고 얼굴을 찌푸렸다.하지만 이야기는 새와 소년의 등장으로희망을 가지기 시작했다.세상에 작은 마법은 존재한다.
한글만 읽을줄 알면 풀 수 있다더니 정말이네요.아이가 게임처럼 인지하고 풀더라구요~수학, 미술, 암기, 공간지각 능력 등 다양한 능력을 발휘하게끔 만든 재밌는 문제들 덕에 지루할틈 없어요.유치원생 아들이 깔깔 웃으면서 문제풀이 해나가는 책. 형이 자꾸 끼어들어서 같이 하고 싶어하는 책. 둘이서 빨리 풀어나가며 성취감 느껴하는 책.책이라는 인식보다 게임처럼 즐기는 책.
책 주인공 고양이 '보리' 매우 당차고 야무지다.자신을 키워주는 고양이집사 주인이 잔소리가 심해서가출 시도!! 집을 떠나 직접 직업 구하기 도전~!이 직업엔 "내가 딱이지!" 하며 직업을 구하고그로 인해 어떤 사건이 일어날때마다 우리는 키득키득!당돌한 보리~책 읽는 내내 다음 전개 궁금! 흥미진진!유쾌하고 즐거워지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