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벽에 부딪힌다.우리 앞을 가로막은 벽을 넘어서면더 큰 벽이 나타나 가로막고 있다.아이들에게 질문 해보았다."눈 앞에 커다란 벽이 있다면? "아이들 답은 단순 명료하다.빙 돌아가면 되잖아, 뛰어 넘으면 되잖아, 부셔버리면 되잖아.어떤 아이도 포기한다고 하는 아이는 없었다.책 속에서는 독특한 방식들로 벽을 넘어간다.지혜와 용기를 모으고 모으면 실패는 없다.그렇다. 벽이 있다고 해서 겁을 먹거나 주춤거릴 필요없다.아무리 커다란 벽이라도 끝은 있을 것이다.벽 너머로 가는 방법은 여러가지다.벽 너머엔 또 다른 길이 있고 새로운 세상이 있다.벽은 넘으라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