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사랑한다면, 바르바라처럼 ㅣ 반올림 53
이자벨 콜롱바 지음, 윤예니 옮김 / 바람의아이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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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하고 차분하고 조용하지만 과감한 바르바라.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것을 잘 아는 바르바라.
난 바르바라를 닮아있다.
내가 바르바라가 되어 이 책을 읽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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