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흐테르 - 회고담과 음악수첩
브뤼노 몽생종 지음, 이세욱 옮김 / 정원출판사 /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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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상으로는 입동이 지나 겨울이 되었지만 마음은 늦가을에 머무르고 있네요. 리히테르의 연주를 들으면 엄청나게 외롭다가도 뭔가에 고무되곤 하는 것 같아요. 리히테르의 개인적인 사진과 평생동안 써나간 음악수첩이 들어있는데 그의 성실한 모습이 잘 나타난 것 같아요. 리히테르는 진리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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