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하면 생각나는 건...예쁜 옷을 입고 걷는 모델
그리고 모델링...이라고 할 때의 모델 두 가지이다.
이 책에서 언급하는 건 물론 두 번째지만..보기에 좋고 무언갈 생각하게 한다는 점에선 첫 번째 모델도 포함된다.
비즈니스모델
사실 비즈니스에 대해 크게 생각하지 않고 있기 때문인지 낯설기만 한 단어이다.
책에서는 비즈니스모델을 이익을 창출하는 구조라고 말한다.
비즈니스에 관한 이야기라 어려울 거란 생각과는 달리
실제 사례가 들어있기도 하고 이야기형식으로 되어 있어 좀 더 이해하기가 편하다.
기업들이 어떻게 움직이는가..그리고 움직여야하는가..
기업가는 아니지만 여기에서 내가 적용할 수 있는 건 무엇인가?
우뇌와 좌뇌를 동시에 활용하는 사고법도 좋다.
다 응용할 수 있다. 사람을 대할 때도 우린 매정하지만 이익이 좀 더 많은 쪽으로 움직이는게 현실이니까!!
언제나 그런 것 같다. 다 나의 기준에서 읽고 정리하고 받아들이기~!!
지금 나의 자리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그리고 미래를 위해 기억해두고 꼼꼼히 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