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방 - 4000명 부자의 방을 보고 알아낸 공간의 비밀
야노 케이조 지음, 김윤수 옮김 / 다산4.0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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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집, 그리고 방은 무언가 특별할 것만 같은 막연한 생각이 든다.

뭘 하나 하더라도 허투루 하지 않을 것 같은 느낌!!

 

저자는 4000명 부자의 방을 보고 깨달은 바가 있다.

 

침실, 거실, 부엌..그리고 아이들의 방까지 무언가를 정하고 할 때 그냥 생각하지 마라.

 

정돈된 공간은 사람의 잠재력을 끌어내지만 어지러운 공간은 잠재력을 발휘하기 어렵게 만든다.

그리고 공간에 대한 기억들을 좋게 하는 것이 좋겠다.

나쁜 기억이 있는 공간은 그 기운이 삶에도 영향을 미친다.

그렇다고 이런 집을 기피하기만 할 것은 아니라 삶을 즐겁고 윤택하게 하면서 그 공간의 기억들을 좋은 기억들로 채워나가면 된다.

 

뭔가 다 알만한 이야기들~!!

그렇지만 실천하지는 않고 있는 이야기들~!!

 

이사를 하고 나서 갑자기 아프기 시작한 사람들이나 가세가 기우는 사람들 이야기는 옛날부터 들어봤다.

그래서 이사할 때도 손없는 날이라던가..그 날짜 하나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겠지.

 

미래에 어떤 공간에서 살고 싶은가를 정해놓는 것..이건 꿈을 정해놓고 거기에 맞게 노력하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삶을 윤택하게 하기 위해 그리고 더욱 부유하게 하기 위해 공간을 활용해보자.

 

당장 활용할 수 있는 팁은..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은 오픈된 공간에 책상을 마련하라....ㅎㅎㅎㅎ

부모들을 확인하는 게 좋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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