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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와 아이를 사랑한 화가 이중섭 - 집에서 즐기는 명화감상교육 ㅣ 생각하는박물관 명화시리즈 1
생각하는박물관 편집부 기획, 권은희 글 / 생각하는박물관 / 2016년 7월
평점 :
품절
아이들과 함께하는 체험이 중요하고 거기에서 나오는 경험들이 훗날 아이들이 살아가는데 밑바탕이 된다고 하죠.
그래서 더욱 전시회나 미술관에 가서 많이 보는거구요.
그런데 배경지식이 있거나 그림이나 작가에 대해 좀 더 알고 간다면 그 작품은 더 많은 것을 보여준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아이와 함께 보여주거나 설명해줘야할 부모가 이를 잘 모르기 때문에 설명해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렇다고 모든 전시회를 수업을 듣기도 힘들구요.
지방에 사는 분들이라면 기회를 접하기도 힘들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