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호의 여권 그레이트 피플 40
박주미 지음, 이지후 그림 / 밝은미래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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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광복 31주년이랍니다.

광복을 맞아 영화도 나왔더라구요. [덕혜옹주]

사실 8월 15일이 광복절이지만 별 생각없이 있다가 영화예고편을 보고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집에 소설책도 있던데..다시 읽어볼까 생각 중이랍니다.

루시와는 [안창호의 여권]을 읽으며 광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사실 최근 일제강점기나 광복에 관한 활동들을 여러 가지 했떠니

나름대로 조금씩 이해를 하는 듯해요.

 

​독립을 위해 30년간 지구 한바퀴가 넘는 거리를 다니며 우리민족을 교육했고 독립에 힘쓴 안창호

그의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아이들은 여전히 황학동만물상으로 갑니다.

그 곳에는 없는 게 없거든요. ^^

 

다른 나라를 갈 때 신분을 알려주는 여권!!

안창호의 여권은 1902년에 발행된 것이랍니다.

 

안창호는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어떤 일들을 했을까요?

우리민족을 교육하기도 했지만 독립을 위한 자금을 모으기도 했어요.

독립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자금이 많이 필요했거든요.

그가 우리 민족의 교육에 힘쓴 이유는 우리 민족이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떳떳하고

무엇이든 열심히 잘 하는 민족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안창호가 독립을 위해 기른 힘은 지식과 교육, 그리고 문화의 힘이었답니다.

우리나라를 떠나 세계 각국을 돌며 독립운동을 도왔답니다.

이 때 계속해서 사용한 것이 바로 대한제국여권이었어요. 정치망명자라는 제약이 있어도 일본 여권은 사용하지 않았어요.

 

독립운동의 죄목을 받고 징역 4년형을 선고받은 안창호

밧줄에 묶인 채로 조국으로 돌아오게 되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창호의 의지는 한결같았답니다.

 

1938년 3월 10일 세상을 뜨기 전까지 조국을 위해 힘쓴 안창호

도산공원에서 만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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