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펜으로 마음대로 그리고 지우고 다시 그리기가 가능한 두들북인데요.
앞뒤 양면으로 활용할 수 있는 카드가 50장에
펜이 함께 들어있답니다.
카드는 이렇게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롤러코스터를 타는 사람이라던가
사물을 꾸미는 것이라던가
주제는 다양하게 나와있네요.
등대를 본 아이들이라면 그릴 수 있을까요?
요즘 흔히 보지는 못하는 등대
루시는 이걸 보더니 등대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책을 찾아보기도 했어요.
여러 가지 색이 있어 아이들 더욱 좋아했어요.
아이들에 따라 같은 주제라 하더라도 다양한 그림이 나오고
이를 보고 서로 비교하며 이야기도 할 수 있어 참 좋아요.
휴대하기 좋아 들고다니기에도 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