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좋아하는 사운드북
그렇지만 대부분의 사운드북은 그냥 녹음되어 있는 노래나 소리들이 나오게 마련인데요.
이번에 만나게 된 사운드북은 피아노사운드북
피아노를 직접 연주할 수 있답니다.
재미있게 음을 익힐 수 있게 되어있어요.
계명이 적혀있지 않고 색을 다르게 해서 표시를 해놓아
어린 아이들도 쉽게 건반을 두드릴 수 있게 했어요.
실제로 예전에 수업할 때 이런 식으로 사용했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네요.
음이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도 계단으로 표현
더욱 쉽게 알아볼 수 있죠?
실제로 피아노 건반을 두드리면서 하면 이해는 더 빠르답니다.
소리가 참 맑아요.
사운드북의 소리들 중 가끔 귀에 거슬리는 소리들이 있거든요.
그런데 계속 들어도 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