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피아노 사운드북 (스프링) - 피아노 건반 포함 어스본 처음 만나는 시리즈
레이첼 스텁스 그림, 샘 태플린 글 / 어스본코리아 / 2015년 10월
평점 :
절판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운드북

그렇지만 대부분의 사운드북은 그냥 녹음되어 있는 노래나 소리들이 나오게 마련인데요.

이번에 만나게 된 사운드북은 피아노사운드북

피아노를 직접 연주할 수 있답니다.

 
 

재미있게 음을 익힐 수 있게 되어있어요.

계명이 적혀있지 않고 색을 다르게 해서 표시를 해놓아

어린 아이들도 쉽게 건반을 두드릴 수 있게 했어요.


실제로 예전에 수업할 때 이런 식으로 사용했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네요.

 

음이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도 계단으로 표현

더욱 쉽게 알아볼 수 있죠?

실제로 피아노 건반을 두드리면서 하면 이해는 더 빠르답니다.

소리가 참 맑아요.

사운드북의 소리들 중 가끔 귀에 거슬리는 소리들이 있거든요.

그런데 계속 들어도 참 좋네요.

 
아이들도 너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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