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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평범한 나도 건물주 - 액으로 따박따박 월급받는 건물투자의 모든 것
월건주.오조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1월
평점 :
*** 리뷰어스 클럽 소개로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노후 준비를 한번 쯤 생각해 본 사람이라면 건물주가 최종 목표가 아닐까!
따박따박 월세가 나오는 건물주 되기는 어려운 게 아닐까! 그런 생각에 골라 본 책이다.
책을 펼치는 순간 조금은 행운이나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안았을까? 하는 생각을 바로 접었다.
철저한 계획과 실행.
일단 월급을 모아 종자돈을 만들고, 수없이 많은 탐문과 분석 끝에 맨처음 건물주가 되는 과정이
실감나고 현실적이다. 책을 읽으면서 현실적이며 구체적이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책을 잘 선택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목차
part 1 은 처음 건물 2채의 건물주가 된 과정을 자세히 실었다. 돈을 모으고, 나머지 돈을 마련하는
과정이 실감나고 구체적이다.
paer 2 건물주가 되는 투자 비밀노트는 건물을 구입하면서 가지게 된 자신만의 노하우와 알아야할 내용과 체크해야 일들을 꼼꼼히 실었다. 다양한 개인의 상황에 맞게 자신만의 장점을 잘 살릴 수 있도록
실천 경험이 많이 녹아있어 무척 재미있고 도움이 많이 된다. 실천해 보고 싶은 내용과 공감이 가는
유용한 내용이 많았다.

2. 건물주 되다.(1호기)
월급으로 종자돈을 만들고, 대출의 위험 부담을 신뢰할 수 있는 형제자매의 도움을 받아 오랫동안
지켜 보아온 건물을 사면서 약간의 행운도 다르면서 드디어 건물주가 되는 과정은 무척 치열하고 현실적이다.

3. 건물주 2호기
한 번으로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건물을 찾아 두번 째 건물을 사는 과정은 한 번의 성공결과가 가져 온
긍정적인 결과이지만, 그것 또한 만만하지는 않다.

두 투자 내역서를 보면서 체계적이고 구체적이며 철저한 준비만이 건물주가 되는 첫 시작이란
걸 알게 된다.
수없이 많은 시물레이션과 기회를 기다리며, 분석하고 기회가 왔을 때 과감한 실행과 결과 관리.
무엇하나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좋은 스승이다.
아! 이렇게 건물주가 되었구나.
쉬운게 아니지만, 나도 실천해 보면 가능할 지 모르겠다는 희망을 갖게 한다.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실천 방법과 경험들이 실려 있기 때문이다.
평범한 그가 월급쟁이에서 건물주가 된 이 책을 읽으며, 나도 건물주가 되어 보겠다는 생각을
꿈꾸고, 자신의 장점과 강점을 살려 실천해 가야겠다는 생각해 본다.
안정적인 노후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한번 쯤 꼭 읽어 보면 좋을 것 같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