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회 한정으로 준다는 책자.. 난 그냥 다이어리같은 건 줄 알았는데
명장면과 명대사로 이루어진, 멋진 책자였다.
작고 얇긴 하지만 그래도 정말 예쁜 스틸도 있고 중간 중간 영어로 되어 있지만
기사도 있고 해서 넘 맘에 들었다. 극장에서도 재미있게 봤던 작품이라 소장하고 싶었는데
이참에 잘됐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