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동아 2011.8
수학동아 편집부 엮음 / 동아사이언스(잡지)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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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수학을 잘 하지만 좋아하지 않는 큰 아이와

수학을 잘은 못하지만 좋아하는 둘째 아이를 위해 보게 된 수학동아입니다.

8월호에요.

오자마자 제 손에서 보다는 아이들 손에 있다가 열흘만에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우리 나라 아이들의 수학실력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으나,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의 비중은 상대적으로 많이 낮은 거 아시죠?

저도 그 결과를 보고 놀랐는데요...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가 결국은 수학을 잘 하게 됩니다.

그래서 벌써부터 조바심을 내지 않으려구요~

수학을 잘 하지만 좋아하지 않는 큰 아이... 엄마의 조바심 때문에 수학에 대한 나쁜 기억이 있어 그런것 같아요.

그래서 보상하는 의미로 수학동아를 줬더니 잘 보네요.









수학동아X 8월호에는 더 재밌고 알찬 기사들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롤러 코스터에 숨겨진 이야기... 롤러코스터에도 수학의 원리가 있더라구요~

아이가 관심있게 본 기사중 하나랍니다.



그리고 요즘 인기 있는 영화 트렌스포머,,, 변신 로봇을 만들기 위한 수학의 원리를 찾아보지요.

트렌스포머같은 3D영화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기술,,, 컴퓨터 그래픽이요...

전문가의 손에 의해 마법이 일어나지요.

CG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수학 공부가 필수라고 합니다.


이달의 특집...

무모한 도전 '육상 특집' 더빨리, 더 멀리, 더 높이

달리기도 무작정 달리는 것이 아니라 수학적인 통계와 계산이 필요한 거였네요.

스포츠도 머리싸움인가봐요~

이들의 기록을 0.0005초까지 판독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번 대구 스타디움의 트랙이 붉은 색이 아닌 파란 색인 이유도 선수나 관중의 집중도를 높이는 역할을 하기 위해서라고 하니

스포츠도 과학과 수학... 맞네요~

그 밖에 다른 종목에 대한 이야기들 ... 보면 재미나요~









다른 많은 기사중에 세가지 소개했는데

우리 아이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차근 차근 사진이나 제목을 통해 호기심 어린 눈으로 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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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자 초등 수학 3-2 - 2011 완자 초등 2012년-2 28
비유와상징 편집부 엮음 / 비상교육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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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학기 우리집 아이들 완자로 공부했어요.

원래 비상교육에서 나온 문제집을 보면 문제질이 좋아서 수학교사인 올케가 권해서 쓰게 된 책이거든요.

저 역시도 그래서 더 신뢰하지요.

그런데 우리 아이들도 완자를 풀다 보니 완자를 좋아하네요.

둘째 녀석의 경우, 문제 푸는거 정말 안좋아하는 아인데 완자만큼은 풉니다. 신기하죠~



완자수학은 수준을 따지자면 중.하 정도 되는 수준이에요.

대부분의 문제가 그리 어렵지 않아 아이가 쉽게 풀어낼 수 있어 더 그런것 같아요.

어려운 문제를 경험시키기 전에 그만큼 개념을 짚어준다는 얘기도 되겠죠.

완자 수학은 완자 수학을 풀고 나서 풀 수 있는 [완자수학 문제서-실력향상], [완자수학 문제서 - 최고수준]이 따로 있어요.

우리 둘째의 경우 최고수준 문제집은 풀려본적이 없고 실력향상까지 풀려봤는데

문제 난이도가 중.상 정도로 개념이해가 잘 되어 있으면 풀릴만 합니다.



완자수학은 지난 학기에도 풀렸기에 아이가 친근하게 느낍니다.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확인하고 '내 옆의 선생님'을 따라 활동을 하면서 개념을 이해하게 되죠.




수학은 개념이해가 확실하면 그 다음은 쉽습니다.

개념 문제를 가볍게 풀수 있지요.

한 단원의 개념 문제를 가볍게 풀고 나면 유형문제를 풀면서 실력을 다지게 됩니다.





유형문제를 다 풀면 step3단계 응용문제로 들어가는데

교과서 안과 밖의 문제를 풀게 돼요.

교과서의 어느 부분에서 다뤄졌는지 문제 위에 표기 되어 있구요, 문제 분석과 문제에 적응하게 하기 위해

비슷한 문제를 1-1, 1-2, 1-3... 으로 표기하면서 스스로 풀도록 유도합니다.

여기까지 풀고 나면 학교 시험에 나오는 왠만한 문제는 거의 다 풀지요.





그리고 우리가 비껴갈 수 없는 서술형 문제를 연습하고

단원평가에 들어가면 한 단원이 끝이 나요.

어렵지 않게 단원마다 한단계 한단계 넘어가도록 하고 있어요.



또, 온라인 학습자료도 이용할 수 있게 하여 혼자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도움을 줍니다.

이번 학기에도 완자로 끝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문제가 타 출판사에 비해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수학의 개념이해를 돕고 있고 그 단원에서 나올 수 있는 문제 유형을 콕 짚어주기 때문에

양보다는 질을 높이는 공부를 하게 되지요.

정답 친해 부분의 정답 해설 부분도 상당히 자세히 나온 편이라

저는 아이가 잘 이해되지 않는 문제유형의 경우 채점후 답안을 보라고 하고 있어요.

그러고 나면 고개를 끄덕 끄덕~ 이해하더라구요.

완자... 라면 완전한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합니다.

2학기때에도 완자와 함께 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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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글보글 지구가 끓고 있어요
에밀 위베르 글, 모 로지에 그림, 정신재 옮김 / 명진출판사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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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요즘 환경이 점점 안좋아져서 아이들에게 환경 교육 많이들 하잖아요.

저는 집에서도 유치원에서도 환경교육을 많이 한다고 생각하는데

유치원에 다니는 우리집 막내는 지구 온난화를 잘 이해하지 못하였지요.



<보글 보글 지구가 끓고 있어요>는 지구의 온난화를 찐 달걀에 비유하며 이해하도록 하고 있어요.

보글 보글 끓고 있는 지구를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도 알려주고 있지요.

당장 우리가 편하자고 타고 다니는 자동차도,

우리가 너무 좋아해서 자주 먹는 고기도,

유행을 쫓아 입지 않고 다시 사고 또 사는 것도,

필요도 없는 물건을 사고 또 사는 것도... 모두 모두 지구를 보글 보글 끓이고 있는 것들이라고 설명하고 있지요.








이제부터는 가까운 거리는 자동차를 타고 다니고

고기만 찾지 않고 야채까지 골고루 잘 먹고,

형이 입던 옷도 잘 물려받고...

자기 물건 아껴쓰는 아이가 되기로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동화에요.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누군가로부터 교육을 받아서가 아니라 스스로 깨닫게 하는 동화이지요.



그러고 나니 아이가 계란 찌는 것도 유심히 보게 되네요... ㅎㅎ



아이와 함께 책 뒤에 나와 있는 달걀 반숙 만들어 보자고 하도 보채서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보글 보글 3분 정도 끓여 반숙을 만들어 주었어요.

아이는 미리 궁금해 박사님의 옷과 받침대를 만들었지요.









멋진가요?

반숙으로 익은 달걀은 티스푼으로 다 떠먹고, 달걀 껍질로 궁금해 박사님 얼굴을 만들었어요.

달걀 받침대 할 만한게 없어서 휴지심으로 만들었구요... ㅎㅎ








책 속의 주인공인 박사님 얼굴을 그려 넣은 달걀 받침 만들기도 해 보입니다.

허접하지만 아이가 만든 작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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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서술형 시험, 내 아이도 1등한다 나도 1등한다 시리즈 1
박기복 지음, 홍종남 기획 / 행복한미래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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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때에는 객관식이 80~90%이었는데 얼마전 만난 한 엄마는 그 학교에 90%걱정이 앞서네요.

가 서술이나 단답형 주관식이었다고 하더라구요~

우리 학교는 아직까지 그 정도는 아닌데 서술형 비중이 커지다 보니 걱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서술형 시험은 어떻게 보면 아이의 능력을 더 잘 평가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이게 쉽지 않으니 걱정이 앞서지요.

어떻게 하면 서술형 시험도 잘 볼수 있는 아이가 될까....

저도 많은 부분 생각하고 배우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다 보니 알게 되어 본 책이 <초등 서술형 시험>이지요.



책에서는 서술형 시험으로 중위권인 아이를 상위권으로 올릴 수 있는 방법

서술형에 강한 아이가 되기 위한 전략

글쓰기가 안되는 아이를 위한 글쓰기 코칭

서술형 공부습관을 만드는 시간 코칭과 서술형 만점을 위한 과목별 5가지 키워드

요건 다섯 파트로 나눈 제목이구요.

차례의 소제목만 봐도 서술형 시험에 대비를 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다는 걸 알수 있어요.

글쓰기가 잘 되어야 서술형 문제를 풀 수 있고 서술형 공부 방법은 따로 있다는 것을 알겠더라구요.

서술형 시험에 대비하려니 막연하기만 했는데 하나 하나 콕콕 짚어 주시니 이해가 쉽습니다.

서술형 시험에 대비하기 위해 꼭 읽어야 할 책이 아닌가 싶어요.

이제는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남의 것을 자기것을 만들 줄 아는 능력이 필요하지요.

그것을 만드는 방법... 한권의 책안에 고스란히 들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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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ics Monster 1 : Student Book (Paperback + Hybrid CD 2장 + Phonics Reader) - Single Letters Phonics Monster 12
이퍼블릭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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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막내와 공부했어요.

엄마가 게을러서 아이에게 평소 영어를 많이 들려주지 않았어요. 그냥 유치원에서만 배웠지요.

알파벳도 제대로 못뗀 아이와 파닉스를 시작했습니다.

A ~ Z 까지 모두 Unit 10으로 구성되었어요.

처음 Unit 1 에는 A~C까지인데 아이가 A~C까지의 발음을 배우게 됩니다.

처음에는 오디오 소리와 책만 가지고 공부했는데 조금 지루해하더라구요.



그래서 하이브리드 CD니까 컴퓨터에 넣고 보여줬습니다.







역시 게으른 엄마가 해준 것이 없어도 CD를 보고 알아서 척척 잘 하고 있습니다.

잘 안되면 Replay 하면서... 열공하고 있네요.



너무 미안하게도 열공할 수 있는 학습 분위기를 못만들어줘 공부양은 작았지만

지금부터 열심히 시간 정해 공부한번 제대로 해보려구요~

교재가 쉽고 재밌게 잘 나와 있네요.

읽기책, 워크북이 들어 있구요,

파닉스 몬스터는 총 4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특히 하이브리드 cd 넘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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