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림 세라 워터스 빅토리아 시대 3부작
세라 워터스 지음, 최용준 옮김 / 열린책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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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충의 그녀와 교도소 안의 영매는 어떤 사랑을 나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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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핑 더 벨벳 세라 워터스 빅토리아 시대 3부작
세라 워터스 지음, 최용준 옮김 / 열린책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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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시대 3부작의 처음인 작품을 개역본으로 만나서 너무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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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다고 믿는 것을 다르게 보는 법, 수학 - 슈퍼마켓에서 블랙홀까지
미카엘 로네 지음, 김아애 옮김 / 클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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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심을 갖되 호기심을 잃지 말자. 차근차근 무지의 즐거움을 만끽하자.

시간이라는 것이 만약 존재한다면 우리가 이제까지 단 한 번도 던진 적 없는

질문에 그 답을 찾아줄 것이다." (p.335)

우리는 어떻게 수학을 배워왔을까?

정해진 공식에 따라 무조건적인 답만 찾으려 하지 않았을까?

정확히 떨어지는 답들을 찾아서 우리는 질문이라는 것을 잊고 살아왔던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왜 그런 답이 나오는지는 생각하지 않은 체, 우리는 중학교를 거쳐 고등학교를 들어가고 남들도

다 가는 대학을 들어가기 위해서 답을 찾기 위해 노력했던 것 같다.

우리는 어쩌면 기본에 충실하도록 강요를 받아왔던 것은 아니었을까?

그런 강요 속에서 새로운 사고를 가지지 못하고 틀에 박힌 사고에 빠졌던 것은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즐기면서 좋아하는 것을 할 때 비로소 기본에 충실하게 되고...

더 새로운 단계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이 틀에 박힌 생각 속에서 탈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일 것이다.

<잘 안다고 믿는 것을 다르게 보는 법 수학>은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간과하고 넘어가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우리가 배워왔던 수학의 새로운 모습들을 보여 주면서 지금이라도 다시 한번 수학에

대한 재발견을 하게 하는 책이다.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슈퍼마켓 진열대에 놓인 가격표에서 수학의 법칙을 발견하고...

결코 수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을 것 같은 '모호함'과 '무한'이라는 단어를 '유용성'과 '우아함'이라는

단어를 통해서 수학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어쩌면 수학이 단순히 답을 찾거나

문제만을 해결하기 위한 학문만은 아닐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리딩 투데이를 통한 출판사 지원 도서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 #리투북적북적 #미카엘로네 #잘안다고믿는것을다르게보는법수학 #클

#수학 #북적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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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그래비티 - 억만장자들의 치열한 우주러시
매일경제 국민보고대회팀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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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그래비티 : 항공 우주 강국을 위한 비상>은 인류의 마지막 블루오션인 우주에 관한

이야기이다. 매일경제 국민보고대회 팀은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각국의 움직임과 여러

글로벌 기업들의 우주로의 대한 열정을 그려내고 있다. 그에 따른 한국이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한다.

"우주는 멀지 않은 곳에 있다.“

우주에 대한 궁금증 때문에 시작된 여러 가지 기술들은 점점 우리들에게 현실로 다가온다.

아폴로 프로젝트의 산물들과 제2의 아폴로 프로젝트인 아르테미스 프로젝트는 우주에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가능성과 실생활 속에서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우주 진출을 선언했다."

대부분의 나라와 글로벌 IT기업들은 이미 우주 진출을 선언했다.

각국의 항공 우주 산업에 대한 투자 상황들과 발전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민간 기업의 활발한 참여들과 그들이 왜 투자를 하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항공 우주 투자는 '미래형'이 아닌 '생존형'이다." (p.219)

통신 시장을 주름잡았던 한국의 앞날은 절박해지고 있다. 한국의 주력 산업 군과 비교할 때

항공 우주 산업은 10대 기업 매출에도 미치지 못하는 상황과 다른 나라들에 비해 뒤처진

한국의 현실을 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달 탐사는 쉬워서 하는 게 아니다. 어렵기 때문에, 어려워도 하는 것이다." -케네디-

1962년 인류가 화성의 문을 두드리고 나서 60여 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과연 우리는 화성에 가까워졌을까?

화성에 대한 기본적인 이론들과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한다.

그리고, 대한민국이 "항공 우주강국을 위한 비상"할 수 있는 토대를 어떻게 마련해야

할지에 대한 시작을 기대해본다.

앤 드루얀은 경고한다.

"인간은 지구를 떠나기 전에 지구를 잘 관리했다는 점을 입증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무조건적인 개발은 피해야 할 것이다.

<승리호>라는 영화처럼 우주라는 공간에 떠다니는 쓰레기를 치우는 직업이 생기면서...

우리는 다시 한번 환경에 대해 생각을 하여야 할 것이다.

지구에서의 처치 곤란한 쓰레기의 경험을 다시 되풀이하여서는 안 될 것이다.

리딩 투데이를 통한 출판사 지원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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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 #매경 #항공우주강국 #북적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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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프 히틀러 결정판 2 아돌프 히틀러 결정판 2
존 톨랜드 지음, 민국홍 옮김 / 페이퍼로드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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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교사 삼고자 읽으려 합니다, 과연 그는 나에게 무엇을 보여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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