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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 그래비티 - 억만장자들의 치열한 우주러시
매일경제 국민보고대회팀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5월
평점 :
절판

<비욘드 그래비티 : 항공 우주 강국을 위한 비상>은 인류의 마지막 블루오션인 우주에 관한
이야기이다. 매일경제 국민보고대회 팀은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각국의 움직임과 여러
글로벌 기업들의 우주로의 대한 열정을 그려내고 있다. 그에 따른 한국이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지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한다.
"우주는 멀지 않은 곳에 있다.“
우주에 대한 궁금증 때문에 시작된 여러 가지 기술들은 점점 우리들에게 현실로 다가온다.
아폴로 프로젝트의 산물들과 제2의 아폴로 프로젝트인 아르테미스 프로젝트는 우주에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가능성과 실생활 속에서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우주 진출을 선언했다."
대부분의 나라와 글로벌 IT기업들은 이미 우주 진출을 선언했다.
각국의 항공 우주 산업에 대한 투자 상황들과 발전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민간 기업의 활발한 참여들과 그들이 왜 투자를 하는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항공 우주 투자는 '미래형'이 아닌 '생존형'이다." (p.219)
통신 시장을 주름잡았던 한국의 앞날은 절박해지고 있다. 한국의 주력 산업 군과 비교할 때
항공 우주 산업은 10대 기업 매출에도 미치지 못하는 상황과 다른 나라들에 비해 뒤처진
한국의 현실을 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달 탐사는 쉬워서 하는 게 아니다. 어렵기 때문에, 어려워도 하는 것이다." -케네디-
1962년 인류가 화성의 문을 두드리고 나서 60여 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과연 우리는 화성에 가까워졌을까?
화성에 대한 기본적인 이론들과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한다.
그리고, 대한민국이 "항공 우주강국을 위한 비상"할 수 있는 토대를 어떻게 마련해야
할지에 대한 시작을 기대해본다.
앤 드루얀은 경고한다.
"인간은 지구를 떠나기 전에 지구를 잘 관리했다는 점을 입증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무조건적인 개발은 피해야 할 것이다.
<승리호>라는 영화처럼 우주라는 공간에 떠다니는 쓰레기를 치우는 직업이 생기면서...
우리는 다시 한번 환경에 대해 생각을 하여야 할 것이다.
지구에서의 처치 곤란한 쓰레기의 경험을 다시 되풀이하여서는 안 될 것이다.
리딩 투데이를 통한 출판사 지원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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