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 시대의 여행자들
줄리아 보이드 지음, 이종인 옮김 / 페이퍼로드 / 2021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여행자의 시선으로 본 히틀러 시대의 영광과 몰락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철학의 책 - 인간의 역사를 뒤바꾼 위대한 철학자와 그 사상들 DK 생각의 지도
윌 버킹엄 외 지음, 이경희 외 옮김 / 지식갤러리 / 2011년 6월
평점 :
절판



인간의 호기심과 미신 그리고 생각들은 인간들을 철학 하게 만든다.
<철학의 책>을 들어가며 많은 인물들의 생각들을 접할 생각에 호기심 반 두려움 반이 생겨난다. 고대부터 지금까지 철학은 삶을 살아가는 인간들의 '근본적인 문제'와 씨름하고 있다. 우리는 그 문제들에 대해서 많은 철학자들이 이야기하고 정리한 것들을 접함으로써 철학에 대한 감상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네이버독서카페#리딩투데이#리투#지원도서#리투리포터즈#철학의책#DK#지식갤러리#철학#윌버킹엄외공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콜카타의 세 사람
메가 마줌다르 지음, 이수영 옮김 / 북하우스 / 2021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물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아무런 접점이 없는 듯한 인물들이 어떤 사건에 휘말려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참으로 궁금하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소셜 미디어와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생각이 모여 어떤 사회를 만들어나가는지도 한번 생각해 보면 좋을 듯하다.

 

리딩투데이 지원도서

#네이버독서카페#리딩투데이#리투#지원도서#콜카타의세사람#메가마줌다르#북하우스#신간도서#신간살롱#인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초등 영어책 읽기의 기적 - 혼자서도 영어책 술술 읽는 아이로 키우기
미쉘 지음 / 넥서스 / 2021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영어를 위한 인생이 아니라 인생을 위한 영어 배움이란 것을 잊지 말자."    -미쉘-

그동안 영어를 어떻게 공부했을까?
무조건 암기식으로 해서 시험을 보기 위한 공부였다.
배운 것을 써먹을 줄 알아야 하지만, 우리는 일회성으로 공부해온 것은 아닐까?
지금부터라도 아이들에게 '배움'의 뜻과 배운 것은 써먹을 줄 아는 방법을 알려주어야겠다.

 

리딩투데이지원도서

#네이버독서카페#리딩투데이#리투#지원도서#초등영어책읽기의기적#미쉘#넥서스#엄마표영어#미쉘TV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부들
치고지에 오비오마 지음, 강동혁 옮김 / 은행나무 / 2021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어부들>은 저에게 형제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한 가족에 대한 이야기인데 네 형제가 있는 이 가족은

처음에는 아주 굳건하고 끈끈한 관계였습니다.

그러다 형제들은 일종의 길티 플레저로 낚시를 하러

다닙니다. 그들은 신비하다기보다는 이상한 사람과 마주치게 되는데,

이 사람은 이야기의 배경인 마을에서

일종의 예언자로 여겨졌습니다.

그래서 그는 이 예언을 형제들 중 하나가 서로를 죽인 것이라고

해석하게끔 만듭니다. 그리고 이 균열과 유대는 가족뿐만 아니라 형제들에게도 아주 끔찍한 결과를 불러오게 됩니다. <작가와의 인터뷰 중에서>

형제들에게 일종의 배지였던 달력이 찢어진 날.

그들은 서로의 관계가 어떻게 될 것이라는 것을 예상할 수 있을까?

사춘기라고 생각할 수는 없을 정도로 이켄다의 변신은 너무도 극단적이다.

과연 그들 앞에는 무슨 일들이 벌어질까?

우연이 사실로 이루어지면 사람들은 점차 그것에 두려움을 느낀다.

물론 아불루의 환시에 의한 전언은 우연과는 다른 무엇인가가 있다.

그래서 이켄나에게 전한 전언은 섣불리 생각할 수가 없다.

하지만 이켄나의 변화는 너무나 극단적이다.

사람을 피폐하게 만드는 것이 물질적인 것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

정신적으로 피폐하게 만드는 것이 아마도 사람을 더 끝으로 몰아붙이는 듯하다.

공포로 인해 개인의 몸은 물론 다른 사람과의 관계까지도 악화되기 때문이다.

우리가 어렸을 때 우리는 무엇이든지 될 수 있었다.

그런 상상들을 통해서 우리는 어른이 되어가지만,

그렇지 못한 나라들과 어린아이들이 있다는 생각을 한다.

안다고 생각하지만 전혀 알지 못하는 나이지리아의 생활을 <어부들>을

통해서 하나씩 알게 된다. 그리고 작가가 느꼈던 자신의 나라에 대한 상세한 묘사들과

작가만의 표현 방식들은 나이지리아라는 나라에 대한 관심과 함께 우리가 몰랐던

새로운 문화들에 대해 한걸음 다가가게 한다.

또한 <어부들>에서 이야기하는 인간의 처절한 운명론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그것은 아마도 우리의 마음에 대한 이야기라는 생각을 해본다.

마음에 대한 또는 심리에 대한 많은 이론들이 있지만,

사람의 마음에는 정해진 답이 없는 듯하다. 왜 우리가 어떤 것에 이끌려 그런 선택을 하게 되었는지

돌이켜보고 다시 그 상황이 온다면 다른 선택을 할 수 있겠지만, 아마도 우리는 또 같은 선택을

하게 될지도 모르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 아닐까?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 #리투 #지원도서 #어부들 #치고지에오비오마 #은행나무 #신간살롱

#나이지리아 #장편소설 #신간도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