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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덴 대공세 1944 - 히틀러의 마지막 도박과 제2차 세계대전의 종막
앤터니 비버 지음, 이광준 옮김, 권성욱 감수 / 글항아리 / 2021년 4월
평점 :

"아르덴 전투는 서부 전선에서 벌어진 어떤 전투보다 더 야만스러운 수준으로
전락했던 전투였다." (p.448)
아르덴 대공세는 끝이 났다.
그리고 전범들의 재판이 시작된다.
아침에 눈을 떠서 하루를 보내고 저녁에 자신의 보금자리로 돌아가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는 그런 날이 온 것일까?
전쟁이 끝난 후, 우리는 해결할 것들이 무수히 많다.
단지 전쟁의 피해를 복구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는 전쟁이라는 소용돌이에
빠지지 않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들을 생각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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