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천경자는 두 번째 여행을 인도와 중남미로 떠난다.그녀가 견딜 수 없었던 것은 미친 듯이 파고드는 고독이었다고 한다.하지만 그런 고독과 피곤은 환희와 열정으로 뒤바뀌는 추억이 되었다고 한다.여행은 아무리 게으른 인간이라도 새롭게 무엇인가를 시작하게 하는 원동력이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리딩투데이 지원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