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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옐로에 화이트에 약간 블루 2 - 다양성 너머 심오한 세계 ㅣ 나는 옐로에 화이트에 약간 블루 2
브래디 미카코 지음, 김영현 옮김 / 다다서재 / 2022년 8월
평점 :

다양성 너머 심오한 세계!
다양성이 존재한다. 그렇게 우리는 다양한 세상 또는 사람들 사이에서 살아간다. 필자가 전하는 이야기들은 우리가 사는 이곳과는 분명 다른 것들이 있다.
그렇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이곳도 필자가 살아가는 영국이라는 나라도 분명 공통된 것들이 있다.
필자가 전하는 이야기들은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정도의 차이가 있을 것이다.
비록 뼈를 때리는 말이 되지는 않을지라도, 우리에게 전하는 무엇인가가 분명히 존재한다. 그리고 변해가는 일상 속에서도 우리는 분명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변함없는 일상을 살아가는 실수를 범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 실수는 아마도 아이들에게 '나처럼 되지 마'라는 말 밖에 전할 수 없을 것이다.
'누군가에게는 가는 10년이 누군가에게는 오는 10년'이라는 말처럼 우리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지금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우리랑 점점 닮아가는 아이들이 아닌 지금 이 시대에 맞는 어른'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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