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도망자의 고백
야쿠마루 가쿠 지음, 이정민 옮김 / ㈜소미미디어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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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속죄'의 의미!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누구에게나 양심의 가책이 존재한다.
자신이 저지른 '죄'에 합당한 '벌'의 무게는 과연 존재할까?

단 한 번의 실수 그것은 어쩌면 절대로 저지르지 말아야 할 일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한 번의 실수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씻을 수 없는 상처가 된다.

'쇼타'의 음주 운전과 뺑소니는 피해자는 물론 가해자의 가족과 연인에가까지 고통을 안겨준다.

'벌이 속죄가 아니라면 저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죠?'라는 쇼타의 물음에 우리는 과연 어떤 대답을 할 수 있을까? 그리고 자신의 죄를 진정으로 고백하고 용서를 바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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