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 : 젓가락 괴담 경연
미쓰다 신조 외 지음, 이현아 외 옮김 / 비채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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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가을에 젓가락으로 두 눈을 찌르고 죽었어요."  (p.63)

과연 젓가락님이 들어준 것일까?
누군가를 증오하는데 쓰이는 젓가락은 누군가를 연결해 주는 것에 쓰이기도 한다. '젓가락'이라는 사물을 통해 나올 수 있는 갖가지 이야기들은 기괴하지만 그동안 현실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풀어준다.

기괴하지만, 재미있다!


리딩 투데이 지원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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