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의 비행
헬렌 맥도널드 지음, 주민아 옮김 / 판미동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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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이 사는 둥지를 통해서 집에 대해 다시 생각한다.
아직도 새들의 둥지는 변함이 없지만, 우리들이 사는 집에 대한 생각들은 아주 다양한 행태들로 드러난다. 인간이 얼마나 이기적인가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나만의 생각이 아닐 것이다.

그리고 자연의 순리에 따라 죽어있는 생물체를 통해서 우리는 죽음에 대해 다시 생각한다. 죽음을 바라보며 우리는 일상 속에서 느끼는 순간순간의 감정들에 충실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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