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도 잘하는 반려가전 팝니다 - 혐오와 착취는 취급 안 하는 여성 전용 섹스토이숍 유포리아 이야기
안진영 지음 / 휴머니스트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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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용품'이라는 단어에 동의하지 않은 작가의 시각은 모두가 생각해 봐야 할 듯하다.

'기능'과 '상상' 중에서 우리는 과연 자유로울 수 있을까?
비록 자신은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을 하겠지만, 우리는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인간이기 때문에 우리는 충분히 숙고하여야 할 것이다.

"섹스돌을 사용하는 것은 단순한 자위가 아니다. 여성을 향한 강간욕과 폭력욕의 대리 해소다." (p.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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