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도 잘하는 반려가전 팝니다 - 혐오와 착취는 취급 안 하는 여성 전용 섹스토이숍 유포리아 이야기
안진영 지음 / 휴머니스트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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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막'에서 '질입구주름'이란 말이 올해 7월에 등재되었다고 한다.
'유포리아'의 시작부터 지금까지의 과정들을 바라보면서 과연 나라면 사람들의 편견과 시선을 감당해낼 수 있을까? 이 책의 작가이자 '유포리아'라는 회사의 창립자이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그리고 자신의 몸의 주체는 자신밖에 없다는 생각이 그녀를 주의의 시선으로부터 담대하게 만들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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